CBCK 한국천주교주교회의

CBCK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CBCK) 소식과 유익한 교회 정보를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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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는 지역교회(교구)의 목자인 주교들이 모여 공통 관심사를 협의하는 기구입니다.
시대의 징표를 교회의 눈으로 읽고 응답하고자 1년에 두 번 정기 총회를 열어 전국 차원의 사목 임무를 논의하고, 한국 천주교회를 대표해 교황청, 외국 교회, 정부와 소통합니다. 교황 문헌 한국어판, 공식 교리서, 성경, 기도서, 예식서, , 등을 펴내고 있습니다.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선종 1주기]유경촌 주교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하느님 품에 안기신 지 1년이 되었습니다.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향했던 주교님의 따뜻한 시선봉사와 희생, 겸손과 가난을 몸소 사셨던 주교...
14/08/2026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선종 1주기]

유경촌 주교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
하느님 품에 안기신 지 1년이 되었습니다.

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향했던 주교님의 따뜻한 시선
봉사와 희생, 겸손과 가난을 몸소 사셨던 주교님의 삶을 기억합니다.

주교님께서 당신을 부르신 하느님의 영원한 품 안에 머무시며
참된 평화와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주님,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 이웃 종교와의 만남]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은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 개최에 앞서 한국의 이웃 종교들과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3일 오전, 대표단은 대한불교조계...
11/08/2026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 이웃 종교와의 만남]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은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 개최에 앞서 한국의 이웃 종교들과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일 오전, 대표단은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를 찾아 주지 법해 스님의 안내로 불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차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진관사 역사 영상 상영과 명상으로 시작된 차담회에서 법해 스님은 “가톨릭의 사랑과 불교의 자비는 서로 다른 언어로 표현되고 있지만, 모든 생명의 존엄과 평화를 향한다는 점에서 같다”며 “오늘이 교황청과 한국 불교가 인류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협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쿠바카드 추기경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정겹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어 “비록 우리가 서로 다른 종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사회의 평화는 인간 마음의 평화에서 시작된다는 공통된 믿음을 갖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 양측은 마음을 담아 각각 ‘종’과 ‘바티칸 액자’를 선물했습니다.

이후 대표단은 연꽃축제가 한창인 조계사를 방문한 데 이어 천도교, 원불교, 성균관을 찾아 이웃 종교와 만나며 대화하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6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을 탐방하며 공식 방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서로의 전통을 깊이 이해하고 인류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던 시간. 종교의 경계를 넘어 전해진 이 따뜻한 평화의 메시지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도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유교와 그리스도교가 평화와 공동선을 향한 대화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이 8월 4~5일 서강대학교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교황...
11/08/2026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

유교와 그리스도교가 평화와 공동선을 향한 대화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이 8월 4~5일 서강대학교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교황청 종교간대화부가 주최하고,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성균관,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신학연구소가 협력해 마련했습니다.

“이상 사회 구현을 위한 그리스도교와 유교의 대화: 새 하늘 새 땅과 대동(大同) 세상”을 주제로 열린 콜로키움은 그리스도교와 유교가 지향하는 이상 사회를 이루기 위해 서로의 영적·도덕적 지혜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기조연설에서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추기경은 종교 간의 차이는 대화를 가로막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라고 강조하며, 두 전통이 각자의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상호 존중과 배움의 자세로 만나며 지속적인 우정과 대화를 이어가기를 기원했습니다.

콜로키움에서는 두 전통의 경전에 나타난 이상 사회의 모습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리더십과 공동선,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교육, 생태 위기와 지속 가능한 미래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을 논의하며 두 전통이 인류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교와 유교 대화 지침서」를 발표하고, 상호 존중과 우정, 공동의 실천을 바탕으로 두 전통의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틀간의 발제와 토론, 그룹 토의를 통해 두 전통은 정의와 자비, 조화와 평화, 모든 생명을 돌보는 사회를 지향한다는 공동의 비전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마련된 ‘최종 공동 성명서’ 초안에는 두 전통이 ▲우정과 대화를 더욱 깊이 이어가며 ▲자비와 정의, 조화와 공동 책임에 뿌리를 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쓰고 ▲인류와 모든 생명 공동체가 번영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다짐이 담겼습니다.

이번 콜로키움이 유교와 그리스도교의 지속적인 우정과 협력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서상범 주교)가 ‘제30회 가톨릭 미술상’을 공모합니다.문화예술위원회는 한국 가톨릭 교회의 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지난 1995년 ‘가톨릭 미술상’을 제정한 이래, 전례를 ...
07/08/2026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서상범 주교)가 ‘제30회 가톨릭 미술상’을 공모합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한국 가톨릭 교회의 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지난 1995년 ‘가톨릭 미술상’을 제정한 이래, 전례를 구성하는 본질적 요소이자 하느님 백성에게 전례의 참여 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높여주는 성미술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시상 부문
- 가톨릭 미술상: 한국 가톨릭 교회의 전례와 신앙 공동체의 정신을 높여 성미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뛰어난 작가 및 작품
- 젊은 작가상: 만 45세 이하 역량 있는 미술가의 창의적인 작품
- 공로상: 부문에 관계없이 가톨릭 교회 미술에 크게 공헌한 작가

🗓️ 주요 일정
- 접수 마감: 2026년 10월 30일(금) 18:00까지(온라인 접수)
- 심사: 2026년 11월~12월
- 발표 및 시상: 2027년 1월 발표 / 2월 시상

*자세한 공모 요강은 주교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cbck.or.kr/Notice/20261367

[2027년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 맡는 남승욱 시메온 작가]“『매일미사』는 매일 그날의 독서와 복음을 읽으며 꾸준히 말씀 안에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에요. 그런 소중한 책의 표지에 제 그림이 실린다는 것이...
05/08/2026

[2027년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 맡는 남승욱 시메온 작가]

“『매일미사』는 매일 그날의 독서와 복음을 읽으며 꾸준히 말씀 안에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에요. 그런 소중한 책의 표지에 제 그림이 실린다는 것이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2027년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 작가로 선정된 남승욱 작가(시메온, 수원교구 산본본당)의 목소리에는 긴장 섞인 기쁨이 묻어났다.

남 작가에게 이번 선정 소식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시간과 정성을 쌓아 온 작업의 결실이 새 생명의 탄생과 나란히 찾아왔기 때문이다. “사실 주교회의에서 연락을 받기 바로 전날 딸이 태어났어요. 아이가 무사히 잘 태어나서 감사했는데, 이런 좋은 소식까지 듣게 되어 얼떨떨하고 믿기지 않았어요. 그 이틀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청원 기도와 감사 기도를 드린 시간이었습니다.”

남 작가가 그린 『매일미사』 표지 그림은 디지털 드로잉 작품이다. 파스텔 톤의 따뜻한 색채는 경쾌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양하고 독특한 질감의 브러시 사용도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인물의 이목구비는 표현하지 않았다.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상상하며 그림을 더 재밌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열어 주기 위해서다. 이처럼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 뒤에는 독특한 이력이 있었다.

남 작가는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전자 기술 연구원으로 일한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길을 따라 공부하고 취업했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이것이 제가 원하는 삶이 맞는지 돌아보게 됐어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면서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일 그리고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추려 나가다 보니, 마지막까지 남은 것이 ‘그림’이었습니다.”

마음이 움직이는 일을 찾은 남 작가는 낮에는 연구원으로서 이성과 논리를 사용하는 일을 하고, 밤에는 이야기 위에 따뜻한 색을 입히며 자신이 원하는 삶을 빚어 갔다. 그는 “전공자가 아닌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울림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10여 년 동안 무작정 많이 그려 보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쌓인 시간이 밑거름이 되어 세 권의 그림책을 펴냈다.

특히 남 작가는 “그림책 작업을 하면서, 신앙에서 영감을 얻는 때가 많았다.”고 밝혔다. 전례단, 미사 해설,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 등 교회 공동체 안에서 가꿔 온 신앙과 지식이 그의 작품 세계에 녹아 있다. 가장 작은 이들을 향한 배려와 사랑을 강조한 성경의 가르침, 프란치스코 성인과 구비오의 늑대 이야기 등이 창작의 중요한 원천이 되었다.

“그림은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탈렌트라고 생각해요. 그 탈렌트가 주님의 뜻에 맞게 쓰이기를 늘 바랐습니다. 그러던 차에 표지 공모를 보았어요. 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저는 도구로서 최선을 다해 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남 작가는 태블릿 PC의 흰 화면에 무엇을 표현할지 매일 묵상했다. 그렸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며, 작품마다 스케치만 일주일 이상 걸리곤 했다. 무엇보다 놓치지 않으려 한 것은 ‘기도 지향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이었다. “전례력에 충실하면서도 기도 지향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이를테면, 7월 표지 그림에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주보성인 다섯 분의 모습을 담았는데요. WYD를 앞두고 기도가 많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그림 속 성인들께 전구를 청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번 선정 소식은 남 작가에게 또 하나의 깨달음을 주었다. “제가 출판한 작품들과 원고로만 남은 작품들은 모두 그림체가 다르거든요. 이건 제가 아직 초보라는 증명일 수도 있고, 성장 혹은 퇴보의 흔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매일미사』 표지 역시 처음 시도해 본 화풍이에요. 작품이 선정된 것을 보며, 지금까지 주님께서 저의 탈렌트를 담금질하시어 이렇게 쓰이도록 이끌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 작가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쓰이는 그림을 그리며 살아갈 수 있다면 앞으로의 삶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끝으로 남 작가는 자신의 그림이 누군가의 하루를 말씀으로 이끄는 작은 문이 되기를 바라며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2027년 열두 달 동안 제 그림을 보며 ‘예쁘다’, ‘재미있다’고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제 그림이 『매일미사』를 한 번이라도 더 펼쳐 보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쁠 것입니다. 저 역시 늘 말씀 안에서 살아가며,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작업을 해 나가겠습니다.”

03/08/2026

주교회의 직원들의 도파민 생활 2탄

휴대하기 좋은 작은 성경부터 큰 글자로 읽기 편한 성경까지
주교회의에서 펴내는 다양한 판형의 성경을 한자리에 모아
‘성경 구절 빨리 찾기’ 스피드 게임을 해봤습니다!

여러분은 몇 초 만에 찾을 수 있으신가요?🤔
또 어떤 크기의 성경을 가장 선호하시나요?💖

#성경 #주교회의 #천주교 #가톨릭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 명동대성당 방문]8월 2일(주일),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이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을 방문했습니다.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추기경과 차관 인두닐 자나카라타...
02/08/2026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 명동대성당 방문]

8월 2일(주일),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이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을 방문했습니다.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추기경과 차관 인두닐 자나카라타나 코디투와꾸 칸카남라게 몬시뇰을 비롯한 대표단은 4일(화)부터 5일(수)까지 열리는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 참석을 위해 방한했습니다. 콜로키움 공식 일정에 앞서 대표단은 이날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와 함께 명동대성당 12시 교중 미사를 공동 집전했습니다.

미사 중에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추기경은 신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습니다. 과거 주한 교황대사관 서기관 소임을 맡으며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쿠바카드 추기경은 “마치 고향에 돌아온 것 같다”며 “한국이라는 나라는 늘 제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쿠바카드 추기경은 인사에서 “종교 간 대화는 우리 안의 희망과 복음의 기쁨을 증언하는 기회“이며 “다른 종교인을 형제자매로 받아들이는 환대의 정신은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도, “두려움 없이 기쁘게 신앙을 증언하고 세계 각지에서 찾아올 순례자들을 따뜻하게 환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끝으로 쿠바카드 추기경은 “이번 콜로키움을 통해 맺어질 열매가 한국 사회는 물론, 그 어느 때보다 평화가 절실한 전 세계에도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대표단은 콜로키움에 앞서 3일까지 이웃 종교와 만나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은 그리스도교와 유교가 그리는 ‘이상적인 사회’를 살펴보고,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이루기 위해 서로 어떤 지혜를 나눌 수 있을지 성찰하는 자리입니다. 바티칸 종교간대화부가 주최하며, 성균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서강대 신학대학원과 신학연구소가 협력합니다.

이번 콜로키움이 종교 간 이해를 넓히고 평화와 화합의 열매를 맺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7년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 공모 결과]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2027년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으로 남승욱 시메온 님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습니다.2026년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올...
30/07/2026

[2027년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 공모 결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2027년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으로 남승욱 시메온 님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2026년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올해 공모에는 모두 오십 분이 작품을 보내 주셨습니다. 올해는 응모 자격을 확대해 더욱 다양한 작품과 많은 관심이 이어졌고, 특히 어린 학생들도 참여하며 공모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일미사』 표지 그림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매일미사 #주교회의 #천주교 #가톨릭

의정부교구(교구장 손희송 주교)가 7월 28일(화)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를 맞이하며 상징물 순례 여정을 시작했습니다.환영식에 모인 교구 사제단, 수도자, 신자 330여 명은 한 달여 동안 이어질 WYD 상징물의...
29/07/2026

의정부교구(교구장 손희송 주교)가 7월 28일(화)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를 맞이하며 상징물 순례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환영식에 모인 교구 사제단, 수도자, 신자 330여 명은 한 달여 동안 이어질 WYD 상징물의 교구 순례와 교구대회 준비가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손희송 주교님은 환영 미사 강론에서 청년들을 향해 "예수님께서 당신을 온전히 내어 주시는 사랑으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시고, 성모님께서 자비로운 마음으로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간직한다면 험한 세상 속에서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고 격려하셨습니다. 아울러 "십자가와 성모 성화를 모시는 이 시간을 통해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성모님께 의지하는 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셨습니다.

두 상징물은 8월 26일(수)까지 본당과 성지, 이주민 공동체를 순례하고, pre-WYD에서도 청년들과 만납니다.

평화, 생태, 순교의 정신을 품고 전 세계 청년들을 맞이할 의정부교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https://cbck.or.kr/Notice/2026134

27/07/2026

주교님들은 모르는(?) 주교회의 직원들의 도파민 충전법!🔋

교회 용어 끝말잇기 삼파전🔥⚡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끝까지 함께 봐 주세요!

#끝말잇기 #도파민 #주교회의 #천주교

Address

광진구 면목로 74
Seoul
04918

Opening Hours

Monday 08:30 - 17:30
Tuesday 08:30 - 17:30
Wednesday 08:30 - 17:30
Thursday 08:30 - 17:30
Friday 08:30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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