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Jesus' Love Church

예수사랑교회 Jesus' Love Church 예수사랑교회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언약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성령충만함으로 전 세계 237나라를 복음화하는 그 날까지 일심 전심 지속으로 행진합니다.

김서권 칼럼 2026  #119ㅣ주어를 잃어버린 시대Kim Seo-kwon's Column 2026  #119 | The Age That Lost Its Subject원래 인간의 문장 첫 줄에는하나님이 계셨다.그러나...
20/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9ㅣ주어를 잃어버린 시대
Kim Seo-kwon's Column 2026 #119 | The Age That Lost Its Subject

원래 인간의 문장 첫 줄에는
하나님이 계셨다.

그러나 타락 이후
모든 문장의 시작이
“나”로 바뀌었다.
그날부터 인간은
자신을 증명하려 살았고
비교하며 살았고
욕망으로 자신을 지키려 했다.

그래서 세상은 지금도
주어를 잃어버린 영혼들의 도시다.
돈이 주어가 되고
쾌락이 주어가 되고
상처가 주어가 되고
중독과 성공과 종교조차
주어가 되어 사람을 끌고 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세기 3장 15절 속에서
잃어버린 주어를 다시 선언하셨다.
“여자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인간이 실패한 자리에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실 언약을 심으셨다.

그리고 마침내
갈보리 언덕 십자가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와 저주와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셨다.
그날부터
복음은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주어를 되찾는 사건이 되었다.

갈라디아서의 외침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다.
삶의 주인이 바뀌는 선언이다.
이제는 내 열심이
나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언약이
나의 오늘을 움직인다.
이제는 환경이
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좌의 그리스도가
내 영혼을 다스리신다.
그래서 복음은
“내가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이미 무엇을 하셨는가”에서 시작된다.

세상은
자기를 사랑하라 말하지만
복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라 말씀한다.
세상은
스스로 높아지라 외치지만
복음은
십자가에서 죽은 자만이
참 자유를 얻는다고 선포한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이름으로 살아가다 지쳐 쓰러진다.
그러나 언약을 붙든 자는 안다.
나는
창세기 3장의 저주 속에 버려진 존재가 아니라
여자의 후손 되신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있는 자라는 것을.

그래서
내 안의 상처보다 그리스도가 크고
내 안의 실패보다 언약이 크며
내 안의 어둠보다 부활의 빛이 더 크다.

예수는 그리스도.
잃어버린 인간의 주어를
다시 하나님께로 돌려놓으신 이름.
이 시대를 살리는 힘은
더 강한 인간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주어 된 사람이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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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8ㅣ망설임 끝에 부르는 이름Kim Seo-kwon's Column 2026  #118 | The Name We Call at the End of Hesitation"망설임 끝에 부르는 이...
20/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8ㅣ망설임 끝에 부르는 이름
Kim Seo-kwon's Column 2026 #118 | The Name We Call at the End of Hesitation

"망설임 끝에 부르는 이름"
ㅡ 예수는그리스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금방 답을 내리고
쉽게 돌을 던지고
빠르게 결론 내리는 세상 속에서도,
가슴 한편에
쉽게 말하지 못하는
망설임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 영혼이 살아 있다는 뜻이다.

누군가는
왜 그렇게 약하냐고 말하지만,
사실 인간은
눈물 앞에서 망설이고,
사랑 앞에서 떨고,
죽음 앞에서 침묵한다.

그 침묵 속에서
비로소 자신의 깊이를 만난다.
밤이 오면
웃고 지나간 얼굴들 뒤에 숨어 있던
외로움이 문을 두드리고,
아무도 모르는 상처들이
천천히 심장을 붙잡는다.
그때 사람은 알게 된다.
돈으로도,
지식으로도,
종교의 형식으로도
자신의 영혼을 완전히 살릴 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인간은
망설인다.

“나는 왜 사는가.”
“왜 사랑은 깨어지는가.”
“왜 사람은 끝내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그 질문 앞에
하늘이 조용히 들려준 이름,
예수는그리스도.
죄와 저주와 사망의 뿌리를 끊기 위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이름.
무너진 인간의 영혼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세우신 이름.
악한 영의 쇠사슬을 끊고
침묵 속에 갇힌 영혼을 자유케 하신 이름.
예수는그리스도.

어떤 날은
기도조차 나오지 않아
숨만 쉬며 앉아 있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 침묵 속에서도
주님은 떠나지 않으신다.
말이 없는 밤에도
그리스도는
상처 입은 마음 곁에 조용히 앉으신다.
세상은 소리치지만
하늘은 조용히 역사한다.
진짜 사랑은
소란하지 않고,
진짜 복음은
영혼 깊은 곳에서
천천히 사람을 살려낸다.

그래서
망설임 끝에 부르는 이름도,
침묵 속에 흐르는 눈물도,
결국 하나의 고백으로 모인다.
예수는그리스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이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해도
끝내 붙잡아야 할 언약.
시대가 무너져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이름.

망설임 속에서도
침묵 속에서도
하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그리고
그 음성 따라
한 사람의 영혼이
다시 살아난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 [MV] "다시 설 수 있는 이유"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RdqQblzEP_M?si=DxNq6doVTDN3Kd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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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89ㅣ홍해 앞에서 침묵하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Bible Commentary Based on God's History  #089 | Be Still and ...
20/05/2026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89ㅣ홍해 앞에서 침묵하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
Bible Commentary Based on God's History #089 | Be Still and Pray Before the Red Sea, for God Fights for Us

"홍해 앞에서"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60517. 주일 1부)
출애굽기 14:13~23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밤이었다.
뒤에서는 애굽의 말발굽 소리가 천둥처럼 들려오고
앞에는 바다가 검은 절망처럼 출렁였다.
사람들은 울부짖었다.
“왜 여기까지 와서 죽어야 하는가.”
“차라리 익숙한 노예가 더 편했었다.”
자유를 꿈꾸었지만
자유의 문 앞에서 사람은 다시 두려움의 종이 된다.

그 밤,
홍해보다 더 깊었던 것은
사람들의 마음속 불안이었다.
오늘 시대도 그렇다.
사람들은 빌딩 속에 살아도 무너지고,
화려한 화면 속에서도 울고 있다.
손에는 스마트폰이 있지만
영혼은 방향을 잃었다.
돈은 많아졌는데 평안은 사라졌고,
지식은 넘치는데 진리는 잃어버렸다.

사람들은 묻는다.
“왜 이렇게 불안한가.”
“왜 이렇게 외로운가.”
“왜 쉬어도 쉬어지지 않는가.”
보이지 않는 애굽이
여전히 사람들의 영혼을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중독, 비교, 음란, 탐욕, 분노, 우울,
끝없는 인정받고 싶은 목마름.

사탄은 오늘도 속삭인다.
“네 힘으로 살아남아라.”
“하나님 없이도 괜찮다.”
“두려움을 이기려면 더 가져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 더 바빠지는데
점점 더 공허해진다.
홍해 앞 이스라엘처럼
현대인은 눈앞의 파도를 바라보며 떨고 있다.

그러나 그 밤,
하나님은 세상이 이해하지 못할 말씀을 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가만히 있으라는 것은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었다.
불신앙의 소음을 멈추라는 뜻이었다.
원망의 언어를 멈추고
두려움의 계산을 멈추고
하늘을 바라보라는 뜻이었다.
왜냐하면
사람이 길이 없다고 말하는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기 때문이다.

그 밤,
바다는 갈라졌다.
칼도 아니고
군대도 아니고
인간의 능력도 아니었다.
하나님의 바람이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
바다를 밀어내고 있었다.
사람들은 바다를 보았지만
하나님은 길을 보고 계셨다.
사람들은 끝이라고 말했지만
하나님은 시작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
하나님은 또 하나의 홍해 앞에 인류를 세우셨다.
죄와 사망이라는 깊은 바다 앞에서
인간은 아무도 건널 수 없었다.
그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십자가는 막다른 길 같았으나
부활의 길이었다.
갈라진 홍해 사이로 이스라엘이 지나간 것처럼
십자가와 부활 사이로
죽었던 영혼들이 생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오늘도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위해 싸운다.”
“기도 속에서 나를 바라보라.”
세상은 소리치지만
하늘은 침묵 속에서 역사한다.

그러므로
홍해 앞에 선 사람아.
울면서라도
기도하라.
무너지면서라도
언약을 붙잡아라.
지금 눈앞에 파도가 보여도
하나님의 바람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어느 날 알게 될 것이다.
나를 살린 것은
내 힘이 아니라
끝까지 나를 위해 싸우신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 홍해 앞에서 침묵하고 기도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 [출애굽기 14:13~23]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1VRLpWhvbvk?si=i5T1lX0QA4KIrY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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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88ㅣ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영적 권위와 승리의 확신Bible Commentary Based on God's History  #088 | Remove the Slave...
20/05/2026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88ㅣ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영적 권위와 승리의 확신
Bible Commentary Based on God's History #088 | Remove the Slave Mentality That Continues to Rise on the Path Salvation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가진 하늘의 권위”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60510. 주일 2부)
누가복음 10:1~20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도시는 점점 밝아지는데
사람들의 영혼은 점점 어두워진다.
밤거리의 네온은 찬란한데
마음속에는 이유 없는 불안이 흐른다.

사람들은 웃고 있지만
혼자 있는 밤이면
설명할 수 없는 공허가 몰려온다.
보이지 않는 전쟁이다.
누군가는 돈에 묶이고,
누군가는 상처에 갇히고,
누군가는 중독과 우울 속에서
조용히 무너져 간다.

세상은 말한다.
“더 강해져라.”
“더 성공해라.”
“더 많이 가져라.”
그러나 영혼은 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수 없다는 것을.

예수께서 칠십 인을 세상으로 보내시던 날,
그 시대 역시 혼란했다.
로마의 칼이 사람들을 누르고,
종교는 생명을 잃었고,
귀신 들린 영혼들이 거리를 헤매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두려워 떠는 제자들에게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다.”

세상은 권력을 말하지만
주님은 권세를 말씀하셨다.
권력은 사람을 누르지만
권세는 영혼을 살린다.

예수 이름 앞에서
어둠은 무너지고,
묶였던 영혼은 자유를 얻으며,
절망 속에서도 하늘의 문이 열린다.
왜냐하면
예수는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창세기부터 약속된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패배가 아니었다.
사탄의 머리를 깨뜨린 하늘의 승리였다.
부활은 신화가 아니었다.
죽음과 저주를 끝낸 영원한 선언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 속에서 끌려다니는 존재가 아니다.
문제가 와도 끝난 것이 아니고,
눈물이 흘러도 버려진 것이 아니다.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순간
그 사람의 인생은 영원의 배경을 갖게 된다.

세상이 모르는 힘이 있다.
기도할 때 찾아오는 평안,
예수 이름 부를 때 무너지는 어둠,
말씀 붙잡을 때 살아나는 영혼,
복음을 전할 때 임하는 하늘의 기쁨.
이것은 종교가 줄 수 없는 것이다.

오늘도 세상은 사람들에게 말한다.
“너는 혼자다.”
“너는 실패했다.”
“너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다른 음성이 들린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다.”

그래서 믿는 자의 걸음은 다르다.
세상 한복판에서도
하늘의 배경을 가지고 걷는다.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서도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그리고 오늘도
지친 도시의 골목마다
상처 입은 사람들 사이로
조용히 복음의 빛을 들고 걸어간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은
무너진 시대를 다시 살리는
영원한 하늘의 권세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영적 권위와 승리의 확신 [누가복음 10:1~20]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cK9YDQo7S0U?si=mOxsywkfLNufmC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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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7ㅣ울고 있는 아이들의 밤Kim Seo-kwon Column 2026  #117 | The Night Where Children Weep"울고 있는 아이들의 밤" ㅡ 영화.사운드 오브 프...
12/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7ㅣ울고 있는 아이들의 밤
Kim Seo-kwon Column 2026 #117 | The Night Where Children Weep

"울고 있는 아이들의 밤"
ㅡ 영화.사운드 오브 프리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어느 밤,
세상은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했지만
어떤 아이들은 이름조차 잃어버린 채
어둠 속으로 팔려가고 있었다.

웃어야 할 나이에
두려움을 배우고,
엄마 품을 기억해야 할 시간에
악한 손들의 냄새를 먼저 배우는 아이들.
세상은 발전했다고 말했지만
영혼 없는 문명은
아이들의 눈물을 먹고 자라고 있었다.

그 영화를 바라보다
가슴이 무너졌다.
눈물이 난다는 것은
아직 영혼이 죽지 않았다는 뜻이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왜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가?”
성경은 오래전에 말했다.
창세기에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그 순간부터
세상은 악마의 손에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욕망은 사람을 삼켰고
돈은 영혼보다 커졌으며
쾌락은 양심을 찢어버렸다.

사람이 하나님 없이 살면
결국 사람은 물건이 된다.
아이도 상품이 되고
몸도 시장이 되고
영혼도 거래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무너진 세상에
한 약속을 남기셨다.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뱀의 머리를 깨뜨릴
메시아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단순히 종교를 만들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다.
인간 속에 들어온
사탄의 권세를 꺾기 위해 오셨다.
아이들의 눈물을 닦기 위해.
팔려가는 영혼들을 다시 찾기 위해.
짐승처럼 변해가는 세상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십자가는
단지 교회 안의 이야기가 아니다.
갈보리의 피는
인신매매 현장에도 흐르는 하나님의 절규다.
“내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예수께서 오신 이유는
착한 사람 만들기 위함이 아니다.
죄의 근원을 끝내기 위함이다.
복음이 사라진 시대는
결국 인간이 악마화된다.
돈이 신이 되고
쾌락이 법이 되며
사람은 사람을 잡아먹는다.

그러나
복음은 잃어버린 영혼을 다시 사람으로 만든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은
무너진 아이의 울음 속에서도
살아 있는 하늘의 이름이다.

어느 선교사는
총보다 복음을 들고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어느 전도자는
세상이 외면한 아이를 위해 무릎 꿇는다.
어느 어머니는
눈물로 자녀를 붙잡고 기도한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전쟁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세상은 원래 악해.”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를 보냈다.”
빛은 어둠 속에서 더 선명하다.
복음은 지옥 같은 현장에서 더 절실하다.

지금도
도시의 골목마다
인터넷의 숨겨진 방마다
국경 없는 어둠 속마다
울고 있는 영혼들이 있다.
그들은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먼저 복음이 필요하다.
하나님 떠난 인간은
결국 악에게 먹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은 복음 가진 사람을 찾으신다.
세상을 정죄할 사람 아니라
현장을 살릴 사람.
눈물로 기도할 사람.
보좌의 능력으로 흑암을 꺾을 사람.
아이 한 영혼 위해
십자가 사랑을 들고 갈 사람.

복음은 교회 안 장식품이 아니다.
죽어가는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언약이다.
그리고 오늘도
하늘은 조용히 외친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질문 앞에
눈물 흘리는 사람 하나가
시대를 살리는 시작이 된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 "이 땅에 사탄이 있을까" | 김서권 목사의 인생해답 메시지 무료구독 클릭 ➡ https://youtu.be/C0WCMLq-4f8?si=HWHmC5r99qXJtY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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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6ㅣ기도로 여정을 가는 사람Kim Seo-kwon's Column 2026  #116 | The One Who Walks the Journey of Prayer"기도로 여정을 가는 사람"...
12/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6ㅣ기도로 여정을 가는 사람
Kim Seo-kwon's Column 2026 #116 | The One Who Walks the Journey of Prayer

"기도로 여정을 가는 사람"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숨이 가빠지는 시대다.
사람들은 웃고 있지만 마음은 무너지고,
손에는 기술이 넘치는데 영혼은 방향을 잃었다.

생각은 쉬지 않고 달리는데
마음은 쉴 곳을 찾지 못한다.
밤에도 머리는 꺼지지 않고
불안은 새벽까지 창문을 두드린다.
세상은 더 빨라졌고
사람의 영혼은 더 피곤해졌다.

그런 시대 속에서
하나님은 조용히 말씀하신다.
“기도로 여정을 가라.”

기도는 종교인의 습관이 아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숨이 끊어지면 사람이 죽듯
기도가 끊어지면 영혼은 방향을 잃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거대한 일을 하라고 하지 않으셨다.
먼저 숨 쉬라고 하셨다.
먼저 평안하라고 하셨다.
먼저 나를 살리라고 하셨다.

기도는
억지로 하늘을 흔드는 소리가 아니라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고요함이다.

조급하면 숨이 짧아진다.
염려하면 생각이 흩어진다.
분노하면 영혼이 메말라 간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숨을 길게 쉰다.
말씀을 붙잡고 천천히 호흡한다.
생각을 기도로 바꾼다.
“주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부르는 순간
흩어진 생각들이 돌아오고
무너진 마음이 다시 세워진다.

삶 속에서 기도가 되어지고
기도 속에서 삶이 흘러나오는 것,
그것이 정상이다.

요셉은 감옥 안에서도
자기를 피해자로 보지 않았다.
형들에게 팔린 노예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러 가는 사람으로 보았다.

사람들은 환경을 붙잡고 울지만
언약의 사람은 흐름을 본다.
홍해 앞에서도
다윗의 광야에서도
바울의 감옥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현실보다 하나님의 역사를 더 크게 보았다.

기도의 여정을 가는 사람은
문제를 확대하지 않는다.
보좌의 능력을 바라본다.
“나는 끝났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나는 버려졌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여정을 바꾸신다.”
이것이 기도의 힘이다.

기도 망대는
말씀 성취의 흐름을 보는 것이다.
기도 여정은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가는 것이다.
기도 이정표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제자를 발견하는 것이다.

제자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이 준비하신다.
예레미야를 부르셨고
루디아의 마음을 여셨고
바울을 꺾으셨던 것처럼
지금도 하나님은
숨겨진 영혼들을 부르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는 안다.
복음은 사람을 억지로 바꾸는 종교가 아니다.
복음은 근원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생명이다.

세상은
환경을 바꾸려고 몸부림치지만
그리스도는 먼저 나를 바꾸신다.
생각을 바꾸고
영혼을 살리고
숨을 회복시키고
보좌의 평안을 심으신다.

그때부터
현장을 넘어서는 힘이 생긴다.
세상은 말한다. “현실을 봐라.”
그러나 복음은 말한다. “보좌를 봐라.”
세상은 불안을 먹고 살아가지만
언약의 사람은 평안을 먹고 살아간다.

그래서 참된 기도는
억지로 오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숨 쉬는 것이다.
천천히,
깊게,
평안하게.
그 이름 안에서
내 영혼이 살아나는 것이다.

어느 날
기도 속에서
말씀이 기록된다.
영혼에 새겨지는 텍스트북이 된다.
삶 속에서는 핸드북이 된다.
걸어온 눈물과 응답이
전도의 길이 된다.

그리고 하늘 보좌에는
지워지지 않는 노트북처럼
하나님의 나라가 기록된다.

이 여정을 가는 사람은
분주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평안해진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흐름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숨을 길게 쉬어라.
생각을 기도로 바꾸어라.
현실보다 보좌를 바라보아라.
그리고 기억하라.
기도는
문제를 피하는 길이 아니라
영적 세계를 정복하는 여정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안에
오늘도 영혼의 호흡이 살아난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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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5ㅣ하나님의 전도속에 내가 있다Kim Seo-kwon's Column 2026  #115 | I Am in God’s Gospel Plan"하나님의 전도속에 내가 있다"💌 예수사랑교회 김...
12/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5ㅣ하나님의 전도속에 내가 있다
Kim Seo-kwon's Column 2026 #115 | I Am in God’s Gospel Plan

"하나님의 전도속에 내가 있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태초의 별빛보다 먼저
하나님의 마음속에
한 이름이 있었다.

세상이 아직 바다와 하늘로 나뉘기 전,
역사의 지도도 없고
민족의 경계도 없던 그때,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다.”

사람은 우연이라 말하지만
복음은 말한다.
너는 계획이었다고.
너는 실수가 아니라
하늘 보좌의 언약 속에서 태어난 존재라고.

수많은 실패와 눈물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창세기 3장의 어둠이 인간을 덮었지만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를 준비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잃어버린 인간을 다시 찾으셨다.

에베소의 감옥 같은 시대 속에서도
바울은 외쳤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우리에게 주셨다.”

세상은 아직도
돈이 답이라 말하고
권력이 답이라 말하고
쾌락과 성공이 구원이라 속삭이지만,
밤마다 무너지는 영혼들은 안다.
사람 안의 공허는
세상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가 아닌 복음을 보내셨다.
율법이 아닌 은혜를 보내셨다.
정죄가 아닌 십자가를 보내셨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 한 문장 속에
하늘과 땅의 비밀이 숨 쉬고 있다.

사도행전의 안디옥 현장에서
이방인들이 그 말씀을 듣고 기뻐했다.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복음을 받아들였다.
그 순간
국경이 무너졌다.
차별이 무너졌다.
운명이 무너졌다.
사탄의 어둠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베드로는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

이름.
그 이름 하나가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고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고
지옥 같은 시대를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기 시작했다.

지금도 하나님은
도시의 빌딩 숲 사이에서
지친 청년들 사이에서
눈물로 잠드는 가정 속에서
중독과 우울 속에 갇힌 영혼들 가운데서
조용히 부르고 계신다.

“내가 너를 안다.”
세상이 몰라도
하나님은 안다.
사람들이 버려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산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오늘은 끝이 아니다.
당신의 상처는 실패가 아니다.
당신의 눈물은 하늘의 씨앗이다.
복음은 지금도
무너진 시대 한복판에서
새로운 창조를 시작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당신이라는 작은 등불 하나를 통해
도시를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복음화하시기를 원하신다.
이 속에
당신이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있다.
그 이름은
영원한 희망이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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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4ㅣ날마다 흔들리는 세상 속, 변하지 않는 이름Kim Seo-kwon's Column 2026  #114 | In a World That Shakes Daily, the Name That...
12/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4ㅣ날마다 흔들리는 세상 속, 변하지 않는 이름
Kim Seo-kwon's Column 2026 #114 | In a World That Shakes Daily, the Name That Never Changes

"날마다 흔들리는 세상 속, 변하지 않는 이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매일 바뀐다.
어제의 기준은 오늘 무너지고
오늘의 확신은 내일 사라진다.

나라가 흔들리고
사람의 말이 법이 되고
진리가 여론 속에 묻혀버리는 시대,
누군가는 외친다.
“이 길이 맞다.”
또 누군가는 말한다.
“아니다, 저 길이 답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사람에게서 난 것은
바람처럼 흩어진다.
이익으로 시작된 것,
욕망으로 세워진 것,
두려움으로 붙잡은 것들은
결국 스스로 무너진다.

그러나—
하늘에서 시작된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누가 막으려 해도
누가 비웃으려 해도
누가 침묵시키려 해도
그것은
다시 살아난다.

채찍이 내려쳐도
입을 막으려 해도
세상은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로
그들은
기뻐했다.
상처 속에서 웃고
능욕 속에서 노래하며
패배처럼 보이는 자리에서
승리를 말하는 사람들—

그 이유는 단 하나.
예수는 그리스도.
이 이름이 그들의 이유였고
이 이름이 그들의 숨이었다.

날마다—
성전에서도
집에서도
거리에서도
눈물 속에서도
기쁨 속에서도
그들은 멈추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복음은
상황을 따라 움직이는 메시지가 아니라
상황을 바꾸는
하늘의 답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누군가는
다른 답을 찾으며 방황하고
다른 길을 만들려 애쓰지만
이미 답은 주어졌다.
부서지지 않는 이름,
막을 수 없는 진리,
시간을 넘어 살아 역사하는 선언

예수는 그리스도.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말한다.
무너지는 세상 한가운데서
흔들리는 마음 깊은 곳에서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작지만 영원하게—
날마다.
다시.
선포한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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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3ㅣ보이지 않는 유전자, 십자가에서 바뀐 생명Pastor Kim Suh-kwon's Column 2026  #113 | The Invisible Gene: A Life Rewritten ...
11/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3ㅣ보이지 않는 유전자, 십자가에서 바뀐 생명
Pastor Kim Suh-kwon's Column 2026 #113 | The Invisible Gene: A Life Rewritten at the Cross

"보이지 않는 유전자, 십자가에서 바뀐 생명"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도시는 여전히 분주하다.
사람들은 더 빠르게, 더 높이, 더 많이를 외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애쓴다.

그러나 아무도 묻지 않는다.
왜 우리는 같은 자리에서 무너지는가.
왜 작은 감정 하나에 무너지고,
왜 반복되는 죄와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성경은 조용히 말한다.
보이는 문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뿌리 때문이라고.
아담 이후로 인간 안에 새겨진
죽은 영의 흔적—
죄와 저주와 사망의 흐름.
그것은 환경을 만나면 드러난다.
가인은 분노 앞에서 무너졌고,
바로는 완고함 속에서 재앙을 불렀으며,
병든 자는 이유도 모른 채 고통 속에 갇혔다.

문제는 밖에 있지 않았다.
이미, 안에 있었다.
그런 인간을 향해
하늘이 내린 결론은 단 하나였다.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히 고통을 견디신 분이 아니다.
우리의 근원을 대신 짊어지신 분이다.
죄의 값을 치르시고,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며,
사탄의 손에서 인간을 끊어내셨다.

히브리서의 고백처럼,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를 멸하시고
평생 종노릇 하던 자들을 해방시키셨다.
그래서 바울은 외친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비유가 아니다.
실제 사건이다.
영적 존재의 교체다.
내 안에 흐르던
죽음의 유전자는 끝났다.
그 자리에
새로운 생명이 들어왔다.
그리스도의 영.

이 생명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담은 능력이다.
두려움을 밀어내고,
어둠을 끊어내며,
묶인 영혼을 자유케 하는 권세.
그래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며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이것은 일부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유전자를 받은 모든 자의 정체성이다.

나는 더 이상
환경에 지배받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더 이상
감정에 끌려다니는 존재가 아니다.
나는 하늘 보좌의 배경을 가진 사람이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선택한다.
과거의 나로 살지 않기로.
십자가 이전의 이름으로
나를 정의하지 않기로.
대신
내 안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로
오늘을 살아가기로.

그리고 이 생명은
나를 넘어 흐른다.
237 나라, 5000 종족—
이 숫자는 단순한 목표가 아니다.
죽어가는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이다.

그래서 나는 간다.
빛이 필요한 곳으로.
복음이 끊어진 자리로.
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분 때문이라.

세상이 알지 못하는 비밀,
보이지 않는 유전자.
십자가에서 바뀐 생명.
오늘도 그 생명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세상을 살리고 있다.

예수는그리스도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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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2ㅣ별은 흘러나온 빛이다Kim Seo-kwon's Column 2026   Are Light Flowing from God's Kingdom "별은 흘러나온 빛이다"💌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11/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2ㅣ별은 흘러나온 빛이다
Kim Seo-kwon's Column 2026 Are Light Flowing from God's Kingdom

"별은 흘러나온 빛이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어둠이 깊어질수록
하늘은 더 많은 이야기를 드러낸다
검은 장막처럼 보이던 밤이
실은
빛을 숨기지 못한 자리라는 것을

누군가는 별을 점이라 부르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조용히 새어나온 빛이라는 것을

보좌의 깊은 곳에서
넘쳐 흐르던 영광이
인간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게, 그러나 선명하게
우리를 향해 떨어진 것
그것이 별이다

그래서 별은
단순한 빛이 아니다
잊혀진 고향의 신호이며
잃어버린 관계의 흔적이며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의 증거다

사람들은 길을 잃었다고 말하지만
하늘은 말한다
“아직 길은 있다”고
별이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의 인생에도
어둠이 내려앉을 때가 있다
비교와 실패와 상처가
하늘을 가려버릴 때
그때 기억하라
빛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잠시 보이지 않을 뿐이라는 것을

그리스도
그분은
가장 밝은 별로 오셨다
어둠 속에 묻히지 않고
어둠을 찢고 들어오신 빛
인간의 밤을 끝내기 위해
하늘의 나라를 품고 오신 분

그래서 그 빛은
멀리 있는 별로 머물지 않았다
내 안으로 들어왔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 안에
하늘에서 새어나온 빛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별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빛을 받은 자마다
또 하나의 별이 된다
그래서
이 시대의 밤이 깊어질수록
더 많은 별이 필요하다
더 많은 빛이
세상으로 흘러나와야 한다

오늘도
보이지 않는 나라에서
조용히 흘러나온 빛이
누군가의 인생 위에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빛을 본 자는
이제 안다
우리는
길을 잃은 존재가 아니라
빛을 따라가는 존재라는 것을

별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흘러나온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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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2026  #111ㅣ보이지 않는 전쟁, 이미 결정된 승리Kim Seo-kwon Column 2026  #111 | The Unseen War, A Victory Already Won "보이지 않는 전쟁,...
11/05/2026

김서권 칼럼 2026 #111ㅣ보이지 않는 전쟁, 이미 결정된 승리
Kim Seo-kwon Column 2026 #111 | The Unseen War, A Victory Already Won

"보이지 않는 전쟁, 이미 결정된 승리"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두려움이 도시를 덮는다
숫자로 계산되는 현실,
눈으로 확인되는 위기,
귀로 들려오는 소식들 속에서
사람들은 말한다
“이길 수 없다”고.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다르게 듣는다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음성
그러나
실제보다 더 실제인 선언

이것이
영적인 실체다
칼을 들지 않았으나 이미 싸움은 시작되었고
싸우지 않았으나 이미 승리는 결정되었다
왜냐하면 전쟁의 주인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이 말은 위로가 아니다
현실을 바꾸는
하늘의 명령이다
두려움이 무너지는 순간
영적인 눈이 열리고
현실을 보는 기준이 바뀐다

그들은
전열을 갖추지 않았다
전략을 세우지 않았다
대신
하나님의 약속 앞에 섰다
그리고
찬양을 시작했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라.

이해할 수 없는 선택
전쟁터에 나가며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그러나 그 순간
보이지 않던 세계가 움직였다
하늘의 군대가 일어나고
어둠의 연합은 스스로 무너졌다

이것이
영적인 실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을 움직이는 실제
사람은 결과를 보지만
하나님은 이미 끝을 말씀하신다

이 시대 교회여
무엇을 보고 있는가
뉴스인가
환경인가
문제인가
아니면 보좌에서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영적인 실체를 모르면
문제 앞에 무너지고
영적인 실체를 알면
문제 위에 선다
십자가에서 이미 결정된 전쟁
“다 이루었다”

그 한 마디로
사망은 끝났고
저주는 끊어졌으며
사단의 권세는 무너졌다
부활로 증명된 승리
이제 싸움은
승리를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미 얻은 승리를
확인하는 여정이다

그러므로 서라
그리고 보라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오늘도
보이지 않는 손이
세상을 움직이지만
더 분명한 것은
보좌의 능력이
모든 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찬양하라
상황이 아니라 언약을 붙잡고
현실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때 이 시대 속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보이지 않던 승리가
현실이 되고
숨겨진 하나님의 역사가
눈앞에 드러난다

이것이
교회가 붙잡아야 할
영적인 실체
이것이
세상을 살리는
유일한 길

보라
전쟁은 여전히 있는 것 같지만
이미
끝났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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