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루터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기독교한국루터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CBS와 함께 캠페인 방송을 진행 중입니다.
캠페인 메시지를 전하는 페이지입니다.

3월 다섯째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CBS캠페인 방송 메시지...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박사부활절을 맞이 하였습니다. 마르틴 루터의 힘찬 부활 신앙의 외침을 들어 보십시다. "죄와 죽음과 마귀와 나를 공격...
31/03/2016

3월 다섯째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CBS캠페인 방송 메시지...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박사
부활절을 맞이 하였습니다. 마르틴 루터의 힘찬 부활 신앙의 외침을 들어 보십시다. "죄와 죽음과 마귀와 나를 공격하는 모든 것들아! 나는 너희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내가 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얻었는지 아느냐? 성 금요일에 십자가에 매어 있던 나의 죄와 죽음이 부활절 아침에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제 나를 두렵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이 루터의 외침이 우리의 부활 신앙고백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부활의 신앙 고백 안에서 우리의 삶과 희망은 영원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cXVHUXNMVUl0aXc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CBS 캠페인 3월 넷째주 방송 메시지.. 루터대학교 박일영 박사 이제 우리는 종려주일을 지내고, 수난주간을 맞이합니다. 특별히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고, 그 고난에 동참하는 경건한 마음으로 ...
23/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CBS 캠페인 3월 넷째주 방송 메시지..

루터대학교 박일영 박사

이제 우리는 종려주일을 지내고, 수난주간을 맞이합니다. 특별히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고, 그 고난에 동참하는 경건한 마음으로 이 성 주간을 보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후의 모든 삶 속에서도 매 순간,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르틴 루터는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순간순간의 호흡이 기도이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주신 그 크신 은혜에 의존하여 매순간의 우리의 숨결이 기도가 되는 그러한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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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3월 셋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OC04VnlRejJjYmM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박사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14/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3월 셋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OC04VnlRejJjYmM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박사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사순절 기간은 우리가 안주하고 있는 안전하고 편안하고 풍요로운 세상에서 벗어나, 홀로 황량한 광야로 나가는 영적인 훈련의 시간입니다. 그리스도가 겪으신 고난의 십자가는 세상에서 버림을 받고 홀로 광야에서 외롭게 겪으신 고난의 십자가였습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는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 분주하고 풍요로운 세상에서는 그리스도를 만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순절 기간에 우리 주님을 만나기 위해 홀로 광야로 나서는 결단이 있기를 바랍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3월 둘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Z25EODltUm94WEk/view?usp=sharing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3월 둘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Z25EODltUm94WEk/view?usp=sharing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박사
십계명 제1계명의 참 의미를 마르틴 루터는 이렇게 해석합니다. "모든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모든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모든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라." 모든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라." 그리고 이 1계명의 빛에서 우리의 모든 삶을 조명해 보라고 루터는 주문합니다. 과연 우리는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 삶을 살고 있을까요? 사순절 기간에 우리가 참으로 회개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제1계명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3월 첫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S3A3QnFZX1A1REk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박사면죄부 판매에 반대하는...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3월 첫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S3A3QnFZX1A1REk

루터대학교 석좌교수 박일영 박사
면죄부 판매에 반대하는 마르틴 루터의 95개 논제의 첫 조항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의 주님이시며, 선생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회개하라’ 명하셨을 때, 이것은 신자들이 온 생애에 걸쳐 참회하라는 것을 뜻한다. 루터의 이 짧은 외침이 교회 뿐만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킨 동력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는 변형된 면죄부에 의존하며, 진정으로 회개해야 할 우리의 삶을 외면하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넷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Rk9hNWN2YzgxWkE/view?usp=sharing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넷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Rk9hNWN2YzgxWkE/view?usp=sharing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장
“자신이 겸손하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교만한 사람이 없다” 마르틴 루터의 말입니다. 루터는 인간의 교만은 정말 억제할 수 없는, 겉으로 겸손하게 구는 행동도 마음에 교만함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은 그나마 인간의 의지로 억제할 수 있지만 교만은 억제할 수 없습니다. 이 교만함이 하나님과 이웃들과의 거리를 멀어지게 합니다. 교만은 자신의 본 모습을 잃어버린 껍데기뿐인 허수아비로 만들어 버립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셋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cmE4QWhYdjliVkU/view?usp=sharing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장...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셋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cmE4QWhYdjliVkU/view?usp=sharing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장
“죄의 본성은 세상의 모든 것이 자신을 향하도록 방향을 트는 것입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은 인간의 죄에 대한 왜곡된 생각을 정리해 주었습니다. 이웃과 나누어야 할 것을 내가 가지려고 하는 것, 자연의 것을 인간이 가지려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죄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이 죄입니다. 인간들은 오늘도 모든 것들을 자신을 향하게 하고 그 주변에 울타리를 만듭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스스로 외롭게 만드는 죄인 된 인간들의 자화상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둘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bkxsdUQzWUVXU3c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장“십자가에 숨어 계신 하나님을...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둘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bkxsdUQzWUVXU3c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장
“십자가에 숨어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눈이 기독교 신앙입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은 십자가의 의미를 회복한 사건이었습니다. 지금, 여기 화려하게 장식된 제단 한 가운데 황금색 십자가가 보입니다. 황금칠도 모자라 더 인상적으로 보이게 하려고 사치스러운 조명을 비춥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세상적인 것을 찾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참 십자가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와 이웃을 향한 우리의 십자가 가운데서 체험되어야 합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첫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MFRrLVpoRDcxT3c/view?usp=sharing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2월 첫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MFRrLVpoRDcxT3c/view?usp=sharing

베델성서연구원 이홍렬 원장
“면죄부 파는 일을 당장 멈추시오. 죄사함은 교황,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루터는 굶주린 백성의 힘으로 성당을 짓고 면죄부를 판매하는 교황청을 향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면죄부는 이웃사랑을 외면하게 하는 불의한 것입니다. 죄사함은 진심으로 참회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루터의 도전은 정직한 분노와 정의감에서 비롯된 용기였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1월 넷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eTZraWx5NUl5bzg 임동진 목사마르틴 루터는 참 교회의 모습에 대해 이렇게...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1월 넷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eTZraWx5NUl5bzg

임동진 목사
마르틴 루터는 참 교회의 모습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회는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사람들은 교회라고 할 때 건물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이 지펴진 다음 올라온 연기이지 불 그 자체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불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연기를 불 자체 보다 중시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성직제도, 혹은 건물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 교회는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교회 건물 안에 머물러 있던 신앙이 세상 속으로 걸어 나오는 것, 그것이 바로 종교 개혁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1월 셋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ajczQ21FWndCbjA 임동진 목사우리가 무엇을 자랑하는가는 곧 우리의 인격을...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1월 셋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open?id=0BxhpyFkL2g1hajczQ21FWndCbjA

임동진 목사
우리가 무엇을 자랑하는가는 곧 우리의 인격을 결정합니다. 그러면 어떤 교회가 자랑스러운 교회일까요? 마르틴 루터는 이사야 1장을 근거로 우리가 자랑해야 할 참 교회의 모습을 가르쳐 줍니다. “거짓 교회는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며 위세를 자랑합니다. 그들은 소돔처럼 물질적 번영과 명성을 누립니다. 그러나 바르고 참된 교회는 세상 속에서 늘 고난을 당합니다. 하지만 참된 교회는 하나님이 택하시고 부른 사람들로 구성되었기에 약함 가운데서도 강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우리가 회복해야 할 교회의 모습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1월 둘째주 메시지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VzZSZVRnTDlOdk0/view?usp=sharing 임동진 목사오늘날 기독교인...
07/03/2016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캠페인 1월 둘째주 메시지

https://drive.google.com/file/d/0BxhpyFkL2g1hVzZSZVRnTDlOdk0/view?usp=sharing

임동진 목사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주일에는 세상 없는 교회에서, 그리고 평일에는 교회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루터는 이렇게 말합니다. “교회는 세상에 속하지 않지만,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교회를 천태만상의 세상 한 가운데 두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서로 하나님을 가르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의사들끼리 모여 사회를 만들 수 없습니다. 농부들끼리 사회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의사와 농부가 함께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의사와 농부가 함께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교회가 회복해야 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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