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Jesus.net

kr.Jesus.net 많은 분이 이 페이지에 제시된 글을 통해 힘을 얻고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글들을 한번 읽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길 소망합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12월에는 거리 어디서나 캐럴이 흘러나오고, 가게들마다 예쁘게 장식한 트리에 매달린 불빛들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잘 몰랐지만 이날이 오는 것을 많이 기다리지요. 눈...
14/12/202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12월에는 거리 어디서나 캐럴이 흘러나오고, 가게들마다 예쁘게 장식한 트리에 매달린 불빛들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잘 몰랐지만 이날이 오는 것을 많이 기다리지요. 눈이라도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생일이고, 아기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을 축하하는 날인 것을 알았지만, 그 어원이 Christ(그리스도)와 Mass(절하다, 경배하다)의 합성어라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예수님의 탄생은 인류 역사의 기준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울 때 기원전(BC) 와 기원후(AD)를 구분하는데, 그 구분의 기점이 바로 예수님의 탄생 연도입니다. BC는 Before Christ(예수님 탄생 전), AD는 Anno Domini (주님의 해)의 약자입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예수님이 태어나신지 2021년이 된 해인 것이지요.

당신이 태어난 해는 몇 년도 이신가요? 그 연도가 바로 예수님 출생 이후 몇 년이 지난 것인가를 기준으로 정해졌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으세요?!

이렇듯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든, 믿지 않든 누구나 예수님을 기준으로 생일이 정해지고, 또 모든 나라들의 역사도 이에 따라 공통된 연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역사의 주인으로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세상 역사의 분깃점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당신이 그분을 만날 때 여러분 인생에도 놀라운 분깃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힘들게 책임지는 인생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 되셔서 인도해 주시는 인생으로의 대전환!

이번 크리스마스에 당신이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읽어보시고, 카톡으로 상담하기를 누르시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주인공, 그리고 우리 모든 인류 역사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만나도록 e코치님이 도와주실 거예요!!

■ 10대들을 위한 쪽지10대 청소년기는 급격한 생리적 변화로 성적, 공격적 충동이 위기와 방황을 불러오는 시기이지요. 10대들이 이런 상황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에요. 여러분중 “나는 왜 이렇게 산만할까?”...
15/09/2021

■ 10대들을 위한 쪽지

10대 청소년기는 급격한 생리적 변화로 성적, 공격적 충동이 위기와 방황을 불러오는 시기이지요. 10대들이 이런 상황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에요.
여러분중 “나는 왜 이렇게 산만할까?” 몰래 고민하고 계셨다면, ‘휴우~~정말 다행이다’라고 심호흡을 한번 하세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시기에 ‘소속감’과 ‘탐색’이라는 과제가 주어진다는 것이지요,
또래 집단에 속해서 소속감을 느끼는 것, 인생의 모델을 발견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것.
이 2가지를 잘 해내면 자신에 대한 성공적 정체성을 갖게 될 꺼에요.

10대에 의미있는 탐색을 하려면 먼저 ‘자신’을 정확히 아는게 필요하지요.
내가 어떻게 만들어진 존재인지,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은 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만의 강점과 재능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한 답이 궁금하세요?

메신저로 연락을 주면, e코치님이 도와주실 거예요!!

#10대 #청소년 #소속감 #탐색 #방황 #정체성

바이러스의 공포바이러스는 라틴어로 독(poison)이란 뜻이다. 바이러스의 존재는 19세기 후반에나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이전에는 병을 일으키는 것이 세균뿐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세균보다 작은 어떤 액체 또는 입...
15/09/2021

바이러스의 공포

바이러스는 라틴어로 독(poison)이란 뜻이다. 바이러스의 존재는 19세기 후반에나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이전에는 병을 일으키는 것이 세균뿐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세균보다 작은 어떤 액체 또는 입자가 병을 일으킨다는 것을 발견하였을 때, 세균보다 작은 것은 독일 것이라 추측하고 이를 virus(poison)라 명명하였다.

2020년 초부터 전 세계인들을 불안과 공포로 떨게 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이것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는 백신을 통해 예방할 수 있지만 이것은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최근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심각하고, 새로운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바이러스와 전쟁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바이러스가 출연하여 우리를 어떻게 공격할지 알 수 없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표적이 따르리니,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바이러스)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마가복음16장17~18절)"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궁금하시다면 메신저로 알려 주세요~^^

#바이러스 #독 #코로나19 #백신 #세균 #공포 #델타변이

어느날 책장을 정리하던 중, 오래된 친구를 보듯 반갑게 손을 흔들어 보이는 책 한권을 발견했다. “나에게 폭풍이 왔다”(잰 해리슨).작가는 아들의 죽음으로 견딜수 없는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던 때에인생에 닥친 폭풍으로 ...
12/01/2021

어느날 책장을 정리하던 중, 오래된 친구를 보듯 반갑게 손을 흔들어 보이는 책 한권을 발견했다. “나에게 폭풍이 왔다”(잰 해리슨).
작가는 아들의 죽음으로 견딜수 없는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던 때에
인생에 닥친 폭풍으로 다 휩쓸려간 듯 휘청일 때
그 마음에 스며드는 깨달음을 고백한다.

“나는 모든 일들을 겪으면서 예수님이 이 고통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나를 이끄실 것과 그 깊은 상실의 고통 반대편에 있는 소망을 약속하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인생에서 크고 작은 폭풍과 마주칠 때, 우리는 속수무책일 때가 있다.
두려움과 절망이 우리에게 폭풍처럼 몰려올 때에, 그 폭풍 속으로 들어오셔서 손을 내밀어 내 손을 붙잡고 함께 걸어가시는 분! 내 슬퍼하는 영혼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는 분!
당신이 그 분을 만날 수 있기를!

#인생의폭풍 #고통 #절망 #나에게폭풍이왔다 #인생 #친구 #두려움

어느 날 책장을 정리하던 중, 오래된 친구를 보듯 반갑게 손을 흔들어 보이는 책 한 권을 발견했다. “나에...

세상에 부딪쳐 넘어져서 마음이 깨질 때가 있지요.이럴 때 세상을 향해 함께 걸어가면 내 손을 잡아주시는 분!경제적 문제로 힘든데,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나요?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이 모든 것을 헤아려 주시는 분!...
18/11/2020

세상에 부딪쳐 넘어져서 마음이 깨질 때가 있지요.
이럴 때 세상을 향해 함께 걸어가면 내 손을 잡아주시는 분!

경제적 문제로 힘든데,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나요?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이 모든 것을 헤아려 주시는 분!

남들은 다 잘하는데 나는 왜~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늘 잘했어~ 라고 말씀하시는 분!

힘들고 두려우신가요?
늘 변함없이 당신을 지키시고 가장 사랑하시는 분!

세상과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원하시는 분!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오케이지저스

세상과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원하시는 분!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오케이지저스

 #성경  #인생  #길잡이  #나침반
16/10/2020

#성경 #인생 #길잡이 #나침반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황금보다 귀하고, 좋은 책 한 권은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인생의 여정 가운데 내가...

남을 존중하기“가장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이다”공동체에서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전혀 책...
06/04/2020

남을 존중하기

“가장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이다”
공동체에서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전혀 책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특히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우월감에 사로잡힌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 때문에 상처를 입은 사람이 가슴이 시리도록 고통스럽다는 것을 잘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을 등지면 나도 그 사람보다 더 나을 것이 없다. 이기는 방법은 오직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인데, 이것이야말로 나 자신이 한 단계 성숙해야만 할 수 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립보서 2장 3절)”

당신도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이런 성숙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관계 #상처

25/03/2020
어떻게 행복할 수 있나요?"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요?"이 질문에는 주저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답하던 분들이"그럼 당신은 행복합니까?"라고 다시 물으면 선뜻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진정한 ...
23/01/2020

어떻게 행복할 수 있나요?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는 주저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답하던 분들이
"그럼 당신은 행복합니까?"
라고 다시 물으면 선뜻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딱 한 번뿐인 이 세상에서의 삶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기준은 각기 달라도 행복은 많은 이들의 삶의 목적이고 목표이며 살아가는 이유가 됩니다.

학생들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부모들은 자녀가 잘 자라나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는 것이,
집이 없는 자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집을 갖는 것이,
몸과 마음이 아픈 자들은 치유받아 건강해지는 것을
행복의 길로 여기며 그것을 향해 간절히 달려갑니다.
이 간절한 꿈들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속하게도 행복은 잠시만 얼굴을 보여줄 뿐, 그 충만감은 지속적이지 않죠.
오늘 아침까지는 콧노래가 나올 정도로 행복했는데 느닷없는 가족의 전화 한 통에, 경제 뉴스 한 토막에, 친구보다 못난 내 모습에 금세 우울해지던 적 없으신가요?
눈물 날 정도의 행복감을 준 지금과 똑같은 상황이 주어지더라도 그 만족도는 점차 떨어질 수 있답니다. 행복 그 자체가 아닌 것에 마음과 시간을 뺏겨버리는 것은 참으로 쓸쓸하고 공허한 일이겠지요?

성경에는 세상 기준으로 보면 실패자들이고, 소망이 없어 보이는 자들에게 행복한 삶을 주시고자 했던 예수님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덟 가지 복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계세요.
행복은 결코 소유에 만족하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을!

복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아래의 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지금껏 알지 못하던 진정한 행복을 맛보실 수 있답니다.

https://www.peacewithgod.kr/

여행은 자기가 살던 곳을 떠나 낯선 지역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만나는 것이다.여행은 또한 낯선 것과 낯선 사람에 대한 기대를 즐기는 것이기도 하다.그러나 새로운 문화와의 만남이 주는 즐거움만큼 순간순간 두려움과 ...
20/01/2020

여행은 자기가 살던 곳을 떠나 낯선 지역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만나는 것이다.
여행은 또한 낯선 것과 낯선 사람에 대한 기대를 즐기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새로운 문화와의 만남이 주는 즐거움만큼 순간순간 두려움과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최근에 나는 수능을 치른 딸과 2주 정도 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보름치의 짐가방을 지니고 길 찾아 헤매고, 기차역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수많은 군중 속에서 딸과 이산가족이 되지 않을까,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이런저런 걱정의 짧은 인생을 경험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 가운데서도 내 마음은 늘 평안하고 행복했고 순간순간 감동이었다.
그것은 사랑하는 딸과 둘이서 갖는 행복한 동행의 여행이기도 했지만, 늘 셋이라고 착각할 만큼 내 마음에 함께하셨던 주님과의 동행이었기 때문이다.
수험생 엄마로 살면서 불안하고 힘들었던 마음을 지키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읽은 성경을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은 여행 중에도 늘 말씀으로 함께하시며 평안과 위로를 주셨다.

인생의 여정에도 누구와 동행하느냐에 따라 불안 초조하기도 하고, 행복하고 평안하기도 한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너무나 복받은 사람이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항상 나를 도우시고 나의 귀한 동반자가 되시기 때문이다.
때로는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 여정에서도 늘 평안한 것은 나의 주님이 언제나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믿음 때문이다.

오늘도 그분이 나와 동행하시니 행복한 하루를 기대하며, 여행 중에 받은 위로의 말씀을 다시 들춰본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편 16:8)"

Address

서초구 효령로 36
Seoul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kr.Jesus.net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