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1/2026
영하 13도의 한파였지만
겨울기도캠프를 은혜 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한주간 고된 업무로 지친 금요일 저녁임에도
함께 뜨겁게 기도하기 위해 모인 용사들이
배불리 잘먹고 힘내서 찬양하고 한마음으로 울며 기도했습니다.
각자의 문제와 계획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한마을 성도들 가운데 병든 자들을 고쳐주시기를 소리쳐 간구했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밤 늦게까지 앞으로의 교회 사명과 전도에 대해 깊은 대화도 나누었습니다.
정목사님은 지난 2주간 기도캠프를 참석할수 있을지 고민과 걱정이 많으셨지만
하나님만 의지하는 결단으로 용기내어 캠프에 함께 참여해주셨고 한명한명 붙잡고 기도해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부르짖음과 눈물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보셨음을 믿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고쳐주시고 우리를 주님 뜻대로 써주시기를 계속 기도합시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약 5: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