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2026
"에파타!", "열려라!" (마르 7,34)
🕊예수님께서는 이 한마디로 병자의 귀와 입을 열어주셨습니다. 제 아무리 불가능한 것일지라도 주님께서는 가능케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 막히고 닫힌 것일지라도 주님께서는 열어주실 수 있으십니다.
💖 우리가 하느님께 우리의 지향을 드리고 청한다면,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청을 들어주시고 당신께로 가는 길을 막힘없이 뚫어주시며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주실 것입니다.
💌 이번 금요일 찬양의 광장에서 주님께 대한 우리의 마음을 열고 함께 찬양과 미사 드리는 건 어떨까요?
📢 일정표 📢
- 19:30~ 묵주기도
- 19:45~ 기도회
- 20:15~ 고해성사
- 20:30~ 미사 & 안수식 🙏🏻
- 21:45~ 아가페(간식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