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1/2022
📍[조선일보] 이스라엘 성지 예루살렘에서 '새 언약' 증거한 박옥수 목사
▪️ 이스라엘 국빈 초청 방문,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 기념 음악회
▪️ 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변화의 힘은 새 언약에 있어"
▪️ 예루살렘 포스트, TBN, 엘샤다이TV 등 언론 인터뷰도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중심에서 한국인 목회자가 성경을 펼쳐 '새 언약'을 외쳤다.]
박옥수 목사는 '하시드 우못 올람(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란 칭호로 소개받으며 유대인과 기독교인들 앞에 섰다.
유대인의 마음을 살려내는 일들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박 목사는 유대인의 죄에서 건지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구약성경 예레미야 31장에 기록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하신 말씀을 증거했다.
전통 복장을 갖춘 유대교인들이 그의 메시지를 듣고 박수를 보내기도 하고, "새 언약이 뭔지 이제 알았다"라고도 했다.
또 "새 언약"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새 언약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몰랐다. '새 언약'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의 죄악을 사하고 우리 죄를 기억지 않는다는 것이구나! 이제 알았다."라고 말하는 유대인들도 적잖았다.
이스라엘에 박옥수 목사를 소개한 수석 랍비 요나 메츠거는 올해 3월 처음으로 그를 만났다.
그는 당시 만남을 회상하며 "박옥수 목사님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며 "성경 전체를 알고 거의 외우는 목사님을 처음 만났다"는 것이다.
두 사람의 성경을 두고 나눈 대화는 예정된 1시간을 넘겨 4시간이 됐다. 요나 메츠거는 박 목사에 대해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통해서 연결됐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7월 방한해 박옥수 목사의 목회와 교육 활동을 본 요나 메츠거는 박 목사를 이스라엘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요나 메츠거 수석 랍비와 자카(ZAKA)협회 이스라엘 모르겐슈테른(Israel Morgenstern)회장의 초청으로 이스라엘을 국빈 방문한 박 목사를 만나기 위해 유대교 랍비, 유대인 커뮤니티 지도자, 기독교 지도자, 정치인, 언론인 등이 그를 찾아왔다.
주이스라엘 각국 대사들, 모세 라이언(Moshe Lion) 예루살렘 시장, 헨 크라우스(Chen Kraus) 텔아이브 부시장, 랍비 라파엘 에버스(Raphael Evers) 등이 박 목사와 면담했고, 이스라엘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 엘샤다이TV와 IETV, TBN방송국 등에서 박옥수 목사를 인터뷰했다.
이스라엘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원하는 많은 유대인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박 목사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고, 양국 관계를 돈독히 하는 일에도 함께하기로 했다.
1962년 죄 사함을 받은 박옥수 목사는 지난 60년간 복음만을 전해왔다.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마가복음 강해는 미국 기독교 최대 방송 CTN에 방송 됐고, 팬데믹 시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방송 선교활동을 펼치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 전도자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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