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2018
하늘가족교회 담임목사 음주와 관련된 거짓 소문에 대하여
1. 지난해 박윤수 최규상은 방원철 담임목사님이 2015년 10월 경 음주운전을 하여 사고를 냈다는 거짓 사실을 페이스북에 게제하고 유인물을 유포하였습니다.
2. 이로 인해 교회사정을 모르는 일부의 사람들이 허위사실을 진실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 진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3. 하늘가족교회 안에서 이 문제는 이미 2017년 12월 당회에서 충분히 소명하였고 하늘가족교회 교인이라면 누구도 이 문제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알고 있는 있습니다. 소명된 내용을 공유합니다.
1) 먼저 사고 접수 내용을 토대로 알아본 결과 박윤수 최규상이 주장하고 있는 사고 일은 2015년이 아니라 2012년 11월 13일 15:13로 밝혀졌습니다.
2) 2012년 11월 13일 당일, 방원철 목사님은 진관교회(서울시 은평구) 부흥회를 인도하고 계셨습니다(진관교회 주일 주보에 기재).
3) 진관교회 부흥회 일정
– 2012년 11월 11일(주일)~13일(화) 05:30, 10:30, 19:30
4) 차량 사고 당일 방원철목사님의 행적 정리
① 10:30부터 12:10까지 부흥회 인도
② 12:40경까지 식사 장소로 이동
③ 14:00경까지 식사를 함
④ 식사 이후 교회에 잠깐 들려(교회까지 약 20여분 소요됨) 부흥회 관련 자료를 가지고 나가던 중 15:13경 본 교회 정문 앞에서 접촉사고
5) 목사님은 저녁 집회를 준비하기 위해 자료를 가지러 교회에 들렸고 부목사들에게 교회 상황을 보고 받은 후 교회 주차장을 빠져나가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6) 위와 같은 정황으로 보면 20~30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교회에서 음주를 했다고 하는데 이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4. 밝은 대낮에 그것도 보는 눈이 많은 교회 내부에서 부흥회 인도 때문에 다시 운전을 하여 진관교회로 이동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방원철 목사님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였다는 박윤수 최규상의 주장은 말할 필요도 없는 허위 사실이며 거짓주장입니다. 박윤수 최규상은 담임목사님이 상기된 얼굴로 차에서 내닐 때 자세가 흔들렸다는 당시 사고 피해자의 증언만을 토대로 이와 같은 억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5. 위 사실은 하늘가족교회 안에서 이미 충분히 소명되었으며 하늘가족교회 성도들은 박윤수 최규상의 주장에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있습니다.
6. 두 사람의 거짓 증언으로 인하여 하늘가족교회와 방원철담임목사님에 대해 오해하고 계시거나 염려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이 글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하늘가족교회가 더 건강한 교회로 잘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