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Since 192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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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는 성서를 기반으로 선교와 친교, 봉사, 연구, 훈련을 통해 공동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교회들의 협의체입니다.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Day 59. 함께 걷는 길 위에서, 한 뜻으로 연합하게 하소서. 정의의 하나님, 주님은 우리의 도움이시오, 피난처이시니, 전쟁과 굶주림에 신음하는 아시아와 온 세계의 사람...
25/05/2026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
Day 59. 함께 걷는 길 위에서, 한 뜻으로 연합하게 하소서.

정의의 하나님, 주님은 우리의 도움이시오, 피난처이시니, 전쟁과 굶주림에 신음하는 아시아와 온 세계의 사람들, 질병과 재난을 겪는 이들, 인신매매와 가정폭력의 피해자들, 무국적자들, 혐오와 차별, 그리고 무관심에 의해 상처받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길 위에서, 한 뜻으로 연합하고 주의 부르심에 헌신하도록 성령께서 끊임없이 이끄시고 깨닫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 주의 사랑과 평화를 비추는, 주의 구원의 살아 있는 징표가 되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아멘.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2026 아시아 주일' 예배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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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실천
- 매일 아침 9시, 평화기도문이 업로드 됩니다.
각 계신 공동체에서 나누고, 전쟁 중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기간: 3월 24일부터 ~ 현재 중동지역 침략전쟁이 중단될 때까지
- 공동주관: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Day 58. 주님, 우리를 평화의 길로 인도하소서. 자비의 하나님, 온 세상에 퍼져있는 주의 백성들을 기억합니다. 많은 이들이 믿음을 흔드는 시련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
23/05/2026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
Day 58. 주님, 우리를 평화의 길로 인도하소서.

자비의 하나님, 온 세상에 퍼져있는 주의 백성들을 기억합니다. 많은 이들이 믿음을 흔드는 시련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지쳐 있고, 어떤 이들은 두려워하며, 어떤 이들은 굶주려 있습니다.

주님, 우리를 지켜 주소서. 우리의 마음을 강건케 하시고, 일용할 양식을 채우시며, 주의 평화로 우리를 둘러 주소서.

기근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평화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위로를 주소서. 분쟁중인 나라들 사이에는 화평케 하는 선한 이들을 일으키시고, 소망을 다시 세우소서. 가장 어두운 곳에 주님의 빛이 비치게 하시고, 주의 백성을 통하여 주의 사랑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아멘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2026 아시아 주일' 예배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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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실천
- 매일 아침 9시, 평화기도문이 업로드 됩니다.
각 계신 공동체에서 나누고, 전쟁 중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기간: 3월 24일부터 ~ 현재 중동지역 침략전쟁이 중단될 때까지
- 공동주관: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Day 57. 정의로운 평화를 향해 함께 걷게 하소서.  생명과 평화의 하나님, 전쟁과 폭력, 점령과 두려움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 기억합니다.특별히 팔레스타인 ...
22/05/2026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
Day 57. 정의로운 평화를 향해 함께 걷게 하소서.

생명과 평화의 하나님, 전쟁과 폭력, 점령과 두려움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 기억합니다.

특별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수단, 우크라이나, 한반도, 그리고 갈등과 분열로 상처 입은 모든 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이들,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이들,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아침을 맞고 밤을 보내는 이들을 기억합니다.

주님, 땅의 울부짖음과 주님의 백성의 간구를 들어주소서.

불의가 세상을 지배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희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생명의 존엄과, 평화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교회공동체와 선한 뜻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소서.

고통받는 이들 곁에 머무는 이들, 분열을 넘어 대화를 이어가는 이들, 다른 미래가 가능하다고 믿는 모든 이들을 기억하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심게 하시고,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품게 하시며,
폭력이 있는 곳에 정의로운 평화를 향해 함께 걸어가게 하소서.
평화로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함께하는 실천
- 매일 아침 9시, 평화기도문이 업로드 됩니다.
각 계신 공동체에서 나누고, 전쟁 중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기간: 3월 24일부터 ~ 현재 중동지역 침략전쟁이 중단될 때까지
- 공동주관: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보도-연합뉴스] "자비·지혜 온 세상에 퍼지길"…기독교계도 부처님오신날 축하
21/05/2026

[보도-연합뉴스] "자비·지혜 온 세상에 퍼지길"…기독교계도 부처님오신날 축하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을 앞두고 천주교와 개신교계도 축하를 건네며 자비와 상생 등 부처님의...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Day 56.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주님의 위로로 감싸 안아 주소서.오늘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동지역 평화를 위한 세계교회의 공동기도'(Glob...
21/05/2026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
Day 56.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주님의 위로로 감싸 안아 주소서.

오늘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동지역 평화를 위한 세계교회의 공동기도'(Global Prayer for Peace in the Middle East) 중에서 멜카이트 가톨릭교회 청년선교회(Charbel Saikaly)의 기도문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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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중동의 교회와
온 세계의 평화를 기도합니다.

모든 이의 마음에
사랑과 희망, 그리고 하나됨의 은총을 채워 주시고,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주님의 위로로 감싸 안아 주소서.

주님의 교회가
우리 삶 속에서 참된 빛이 되게 하시어,
날마다 진리와 믿음, 사랑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소서.

우리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연결되고 굳게 서게 하시며,
분열과 두려움이 아니라
연대와 신뢰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특별히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소서.
그들의 마음에 살아있는 믿음을 허락하시고,
교회와 세상 속에서
기쁨으로 이웃을 섬기게 하시며,
생명과 희망의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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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실천
- 매일 아침 9시, 평화기도문이 업로드 됩니다.
각 계신 공동체에서 나누고, 전쟁 중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기간: 3월 24일부터 ~ 현재 중동지역 침략전쟁이 중단될 때까지
- 공동주관: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오늘(5월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대사 앞으로 공식 항의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 서한은 이스라엘 군이 가자지...
20/05/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오늘(5월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대사 앞으로 공식 항의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 서한은 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를 향해 항해하던 민간 인도주의 구호 선단을 국제 공해상에서 강제 나포하고, 탑승한 한국인 평화활동가들을 억류한 사건에 대한 공식적이고 긴급한 항의입니다.

이번 국제 구호 선단에는 39개국 426명의 평화활동가들이 함께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한국인 평화활동가 김동현, 김아현(활동명, 해초), 이승준 님이 탑승한 ‘키리아코스 엑스’호와 ‘리나 알 나불시’호가 5월 18일과 20일(한국시간 새벽), 이스라엘 군에 의해 국제 공해상에서 강제 나포되었으며 탑승자 전원이 현재 억류 상태입니다. 이 선단은 이스라엘의 봉쇄로 인해 유엔을 포함한 국제구호기관들조차 접근하지 못하는 가자지구에 식량·의약품 등 기본 생존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출항한 순수 민간 구호 선단이었습니다.

NCCK는 항의 서한을 통해 세 가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첫째, 비무장 민간 구호 선박에 대한 무력 나포는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및 국제인도법의 명백한 위반입니다. 둘째,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군사적 폭력과 점령으로 가자 주민들이 기아와 질병으로 생존의 위협에 처한 상황에서 외부 인도주의 지원마저 봉쇄하는 행위는 민간인 전체에 대한 집단적 폭력이며 제네바 협약이 엄격히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셋째, 이 사건은 단순한 외교적 분쟁을 넘어 인류 보편의 인권과 인도주의 원칙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

NCCK는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 ▲나포된 선박 탑승자 전원의 즉각 석방 및 안전 송환 ▲한국인을 포함한 억류자 전원의 신변 안전 보장 및 영사 접견권 즉시 허용 ▲가자지구 인도주의 지원 통로의 즉각 개방 ▲국제법 및 국제인도법 준수와 민간인 보호 의무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NCCK는 생명을 거스르는 모든 폭력과 전쟁에 반대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자지구에서 스러져 가는 생명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세계교회를 비롯한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이 사건을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에 알리고, 생명과 정의, 평화를 향한 연대의 목소리를 이어갈 것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스라엘대사관항의서신 #국제협력선교위원회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는 1974년부터 매년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주일’로 지켜오며, 아시아 지역의 시급한 선교적 과제에 함께 응답하고자 CCA 회원...
20/05/2026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는 1974년부터 매년 성령강림절 직전 주일을 ‘아시아주일’로 지켜오며, 아시아 지역의 시급한 선교적 과제에 함께 응답하고자 CCA 회원교회와 각국 교회협의회, 그리고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더불어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올해 아시아주일의 주제는 ‘창조세계의 회복’입니다. 전쟁과 폭력, 기후위기와 생태파괴로 생명이 위협받는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창조세계를 붙드시고 돌보고 계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는 아시아의 교회들이 함께 기도하며 행동함으로, 신음하는 피조물의 탄식에 응답하고 생명과 정의, 평화가 회복되는 길을 함께 걸어가자는 믿음의 초대이기도 합니다.

오는 주일, 각 지역교회와 예배 공동체에서 아시아주일 예배문을 활용하여주시고, 아시아 곳곳에서 전쟁과 재난, 억압과 불의 속에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 아시아주일 예배문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r9QYsMHoNIWFKSTmQ87mr7afY5IsMXYO?usp=drive_link

* 올해 CCA 아시아주일 주제는 환경주일연합예배의 주제와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이에 올해 아시아주일은 별도의 연합예배로 드리지 않고 예배문 배포로 대신하며, 주요 기도문은 어제(5월 20일) 진행된 환경주일연합예배에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생명과 평화의 회복을 향한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에 계속해서 깊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02 763 7990

#아시아주일 #예배문나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축하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
20/05/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축하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모든 승가와 불자들께 마음 모아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음의 평안과 세상의 화합으로 광명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세상은 곳곳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집단과 집단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과 불안이 더 큰 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와 죽음의 소식은 온 인류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만 아닙니다. 분노와 불안은 나와 다른 이들을 향한 미움과 증오로 이어졌습니다. 지나가는 낯선 이들을 향해 이유없이 폭력을 휘둘러 죽음의 고통과 슬픔을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자연 세계조차 파괴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탐욕의 끝이 기후 위기입니다. 인간의 폭력과 탐욕이 온 세상을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위기의 시대에 종교의 사명은 화합의 길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불교도와 그리스도인, 나아가 모든 종교인들이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 평안과 화합의 세상으로 안내해야 합니다. 분노와 탐욕을 내려놓고 평화와 화해가 강같이 흐르는 세상을 향해 인도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상생과 화합의 길을 되새겨 봅니다. 부처님이 오셔서 열어주신 진리와 자비의 길은 세상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부처님이 주신 가르침을 따라 상생과 화합으로 살아간다면 현재의 모든 위기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따라 살아가는 불자들을 통해 진리가 피어나고 세상이 밝아지는 기쁨의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평화와 화합의 세상, 기쁨의 세상을 만드시는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시니 온 세상이 기뻐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함께 기뻐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 5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 여성위원회-6차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위원장 : 김은정)는 지난 5월 19일(화) 오후 4시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구세군, 성공회, 감리회, 복...
20/05/2026

✨ 여성위원회-6차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위원장 : 김은정)는 지난 5월 19일(화) 오후 4시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구세군, 성공회, 감리회, 복음교단, 예장통합에 이어 기장에 이르기까지 각 교단 별 교회 성폭력 관련 현황을 나누고, 질의와 대화를 통해 더 정의롭고 평등한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장 총회장, 총무, 양성평등위원회, 성폭력대책위원회, 담당 부처 실무자들과 NCCK 여성위원회와 교회성폭력 소위원회 위원 등 15명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각 교단의 현황을 나누고, 앞으로의 나아갈 길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정의롭고평등한교회공동체 #교회성폭력예방 #교단간담회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Day 55.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냉혹한 불의와 학살,           전쟁과 폭력이 끝나게 하소서.오늘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동지역 평화를 위한 세계교회의 공동기...
20/05/2026

NCCK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
Day 55.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냉혹한 불의와 학살,
전쟁과 폭력이 끝나게 하소서.

오늘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동지역 평화를 위한 세계교회의 공동기도'(Global Prayer for Peace in the Middle East) 중에서 아르메니안 복음주의교회 연합(Union of the Armenian Evangelical Churches in the Near East)의 기도문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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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사랑으로 지으신 이 세계를 위해 기도합니다.
상처 입고 서로 멀어진 이 세상을
주님의 거룩한 능력으로 찾아와 주시고,
사람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 속에서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냉혹한 불의와 학살,
전쟁과 폭력이 끝나게 하소서.

크신 자비로 세상의 권력과 결정이 이루어지는 자리마다 함께하시어, 지도자들과 책임 있는 이들이
평화와 화해, 겸손과 연민의 길을 걷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다시금 깨닫게 하소서.
거룩하신 분도 오직 주님이시며,
참된 권능도 오직 주님께 있고,
영원한 생명 또한 오직 주님께 있음을.

힘 있는 나라들이
결코 얻을 수 없는 평화를 위해
잔혹한 전쟁을 이어가는 이 시대 속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다시 높이 세워 주소서.

그 십자가를 통해 강한 자든 연약한 자든
우리 모두가 걸어야 할 참된 평화의 길이
자기를 내어주는 사랑과 자비의 길임을 배우게 하시고,
주님의 아들께서 친히 걸으신 길,
곧 십자가를 지나 부활의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을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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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실천
- 매일 아침 9시, 평화기도문이 업로드 됩니다.
각 계신 공동체에서 나누고, 전쟁 중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기간: 3월 24일부터 ~ 현재 중동지역 침략전쟁이 중단될 때까지
- 공동주관: NCCK 국제협력선교위원회, 화해와통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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