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Since 192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https://linktr.ee/NCC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는 성서를 기반으로 선교와 친교, 봉사, 연구, 훈련을 통해 공동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교회들의 협의체입니다.

오늘(8월 2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가 내방했습니다. 박승렬 총무는 김민석 당대표에게 빛의 혁명으로 이뤄낸 성과들처럼 우리 사회 여러 곳에서 민주적 질서가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25/08/2026

오늘(8월 2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가 내방했습니다.

박승렬 총무는 김민석 당대표에게 빛의 혁명으로 이뤄낸 성과들처럼 우리 사회 여러 곳에서 민주적 질서가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에 김민석 당대표는 정치영역에서 소명을 가지고, 민주화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최근 사이비 문제(신천지, 통일교 등)의 심각성에 대해 서로 공감의 말을 나누었고, 건강한 종교들과의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의 방법을 찾아나갈 것을, 상증법 관련하여 건강한 대화를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나누는 대화의 자리였습니다.

향후 이어질 협력에 대해서도 기대하는 바를 나누며, 30여 분간의 환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박승렬총무 #상증법 #사이비문제 #대화와협력

🌱 NCCK 기후정의 아카데미,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응답을 묻다지난 8월 24일, 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후정의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정의 10년 행동’의 토대를 마련하기...
25/08/2026

🌱 NCCK 기후정의 아카데미,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응답을 묻다

지난 8월 24일, 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후정의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정의 10년 행동’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인천NCC와 교회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역할과 실천을 고민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NCC와 함께 아카데미를 이어가며 지역의 기후의제를 발굴하고 실천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 기후위기 시대, 왜 교회가 응답해야 하는가? | 송진순 박사
송진순 박사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세계를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신앙의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신음에 불편함과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생태적 감수성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기후위기를 감지하는 우리의 감각부터 달라져야 함을 일깨웠습니다.

🔥 NCCK '기후정의 10년 행동'과 교회의 실천 | 정원진 목사
정원진 목사는 ‘기후정의 10년 행동’을 설명하며 기후위기를 영적·도덕적 위기로 바라보고 교회가 생태적 회심과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절박함 속에서도 “끝까지 해나가야 한다”는 교회의 책임을 이야기했습니다.

💬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의 질문과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기후위기를 교인들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지, 성장과 개발 중심의 사회에서 교회는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 지역에서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거대한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들의 삶과 감각에 닿는 다양한 방식의 실천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위기에 대한 답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무엇을 보고 느끼며, 어디에서부터 행동할 것인지 함께 질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인천의 생태 현장을 직접 찾아갑니다. 송산유수지와 남단갯벌을 걸으며 지역의 생태 현안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기후위기가 지역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함께 생각해봅니다.

이어 지역교회와 활동가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인천 지역교회가 기후정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모색합니다. 🌱

🤝 인천에서 시작한 이번 아카데미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배우고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른 지역NCC와도 함께 아카데미를 이어가며, 각 지역의 기후 현안과 교회의 역할을 살펴보고 지역에 맞는 기후정의의 실천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

👉기후정의 아카데미 두 번째 시간 참여 신청: https://forms.gle/vmkf4iEnGWdDqiEx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후정의위원회 #지역목회자아카데미 #기후정의아카데미 #기후위기시대교회의응답을묻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왜곡과 폄훼에 대응하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합니다.최근 이진숙 의원 등을 비롯해...
24/08/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왜곡과 폄훼에 대응하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합니다.

최근 이진숙 의원 등을 비롯해 5·18을 ‘소요’로 규정하는 등 그 역사적 의미를 부정하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은 국가폭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역사이며, 그 역사적 사실은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NCCK는 5·18 정신을 헌법에 온전히 담아낼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습니다. 5·18의 진실을 지키고 그 정신을 헌법에 새기는 일에 함께하겠습니다.

#518민주화운동 #518정신 #헌법전문수록 #역사왜곡반대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입장문

“5·18 정신을 헌법에, 역사왜곡을 멈춰라”

최근 이진숙 의원 등을 비롯해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부정하거나 폄훼하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5·18을 ‘소요’로 규정하는 것은 단순한 역사 해석의 차이가 아닙니다. 국가폭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역사적 사실은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이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시도는 단호히 배격해야 합니다.

5·18 민주화운동은 국가폭력에 맞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이 일어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입니다. 5·18의 정신은 특정 지역이나 세대에 한정된 유산이 아니라, 오늘의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한 시민들의 희생과 저항을 통해 우리가 함께 계승해야 할 가치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그동안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습니다. 우리는 5·18 정신을 헌법에 온전히 담아내는 것이 민주주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마땅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국회와 정부는 더 이상 이를 미루지 말고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에 분명히 새겨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이진숙 의원 등을 비롯한 정치권의 5·18 폄훼와 역사왜곡에 단호히 반대하며, 이에 대해 엄중히 대처할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정신을 지키고 헌법에 온전히 담아내기 위한 시민사회와 교회의 노력에 함께할 것입니다.

2026년 8월 2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장 이재호 목사

가습기살균제 참사 15년,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고통을 마주하고 있습니다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알려진 지 15년이 지났습니다.1994년 제품 출시 이후 2011년 제품 수거까지 수많은 국민이 가습기살균제에 노...
24/08/2026

가습기살균제 참사 15년,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고통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알려진 지 15년이 지났습니다.
1994년 제품 출시 이후 2011년 제품 수거까지 수많은 국민이 가습기살균제에 노출되었고, 약 2만 명의 사망자와 95만 명의 건강피해자, 900만 명에 가까운 노출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2일에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고 서영철 대표(전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연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부 공식 집계 1,958번째 사망자​입니다.
한 사건으로 2천 명에 가까운 국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들의 고통과 죽음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온전한 피해회복과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우리 사회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합니다.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4대 종단은 희생자들의 삶을 기억하고 유가족과 피해자들을 위로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피해회복 방안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함께 추모제를 엽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4대 종단 추모제」

📍 일시 | 8월 31일(월)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광장 故 서영철 대표 분향소 앞
🙏 내용 |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위한 종교 추모예식
주관 |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고난함께

희생자를 기억하는 일은 참사의 책임을 묻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일입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피해자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함께해 주십시오.

🍀 문의 : 교회와사회위원회 간사 송기훈 목사 (02-765-1136)

🌏 2026 기후정의주일, 함께 예배하고 함께 행동합시다오는 9월 20일은 NCCK가 제정한 ‘기후정의주일’입니다. (세계 기후행동의 날 직전 주일) 기후위기와 기후재난이 일상이 된 현실 속에서, 교회가 창조세계를 ...
24/08/2026

🌏 2026 기후정의주일, 함께 예배하고 함께 행동합시다

오는 9월 20일은 NCCK가 제정한 ‘기후정의주일’입니다. (세계 기후행동의 날 직전 주일) 기후위기와 기후재난이 일상이 된 현실 속에서, 교회가 창조세계를 돌보는 것을 넘어 기후위기가 만들어내는 불평등과 고통에 함께 응답하며 정의를 이루어가는 신앙의 자리로 기후정의주일을 지켜가고자 합니다.

🌱「2026 기후정의주일 자료집」을 나눕니다.

지역교회에서는 자료집의 예배자료와 기도, 말씀, 실천자료 등을 활용하여 9월 20일 기후정의주일을 함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정의는 어느 한 교회나 단체만의 과제가 아닙니다. 기후위기와 기후재난의 현실에 함께 응답해야 할 우리의 신앙적 과제입니다.

[자료집 다운로드] https://www.kncc.or.kr/newsView/knc202608240001

🌿 NCCK 기후정의위원회 「기후정의 연합예배」

📍 9월 19일(토) 오후 1시 30분
📍 덕수궁 돌담길, 서울시의회 별관 인근

기후위기의 당사자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함께 예배하고 마음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예배 후에는 「919 기후정의행진」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많은 교회와 단체, 그리스도인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 9월 19일, 기후정의 연합예배에서 만나요.
🌏 9월 20일, 각 교회에서 기후정의주일을 지켜주세요.

#기후정의주일 #기후정의 #기후정의연합예배 #창조세계 #기후위기 #기후재난 #교회가함께

[보도-아이굿뉴스]  “버려진 나무에 새 생명을…목공 통해 치유와 회복 경험”
20/08/2026

[보도-아이굿뉴스]
“버려진 나무에 새 생명을…목공 통해 치유와 회복 경험”

버려진 나무를 다듬으며 자녀를 잃은 슬픔을 견뎌온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희망을 다시 만들어간다.4·16희망목공 사회적협동조합은 1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416꿈숲학교 대강당에서 ‘...

🔎2026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NCCK 미디어홍보위원회(위원장 임영섭)는 8월 18일(화) 오후 2시 "2026년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이번 에큐메니칼서포터즈는 장신대 교회밖현...
19/08/2026

🔎2026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NCCK 미디어홍보위원회(위원장 임영섭)는 8월 18일(화) 오후 2시 "2026년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에큐메니칼서포터즈는 장신대 교회밖현장실천 수업과 연계하여 에큐메니칼 운동에 관심을 가진 목사후보생 4명과 함께합니다.

박승렬 총무(NCCK)는 환영사를 통해 에큐메니칼 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자양분삼아 연합운동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고, 이번 활동을 통해 기대하는 바를 공유했습니다. 😁

임영섭 위원장(경동교회)은 "에큐메니칼과 신학함"이라는 제목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이 무엇인지, 사회에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하는 것은 무엇인지 참여자들에게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이어, 변상욱 대기자(전 CBS대기자, 미디어홍보위원회 전문위원)는 "기사 어떻게 쓰고, 읽을까"라는 주제로 가장 기본적인 글쓰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쓰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에큐메니칼 서포터즈는 NCCK 위원회의 다양한 사업을 경험하고, 이를 홍보로 연결하는 일을 하반기 동안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이 참여자들에게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지평을 넓히고, 고민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 #교회밖현장실천 #에큐메니칼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화이팅💪🏻

[보도-연합뉴스] 평화 위한 교회의 역할은…서울서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18/08/2026

[보도-연합뉴스] 평화 위한 교회의 역할은…서울서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세계 각국 교회 관계자들이 우리나라에 모여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매년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 세계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창조세계를 기억하고 기도하며 생명을 살리는 실천을 이어가는 ‘창조절(Season of Creation)’을 지킵니다.💧 올해 2026년 창조절의 주제...
14/08/2026

매년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 세계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창조세계를 기억하고 기도하며 생명을 살리는 실천을 이어가는 ‘창조절(Season of Creation)’을 지킵니다.

💧 올해 2026년 창조절의 주제는
「살아 있는 물: 생명의 물에 스며듦」(에스겔 47:9, 12)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물은 생명을 살리고, 메마른 땅을 회복시킵니다. 그러나 기후위기와 생태위기 속에서 물과 땅, 그리고 수많은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올해 창조절은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물결에 우리가 어떻게 함께할 것인지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 2026 창조절 안내서에는 세계교회창조절위원회의 2026년 창조절 자료를 비롯해 창조절의 의미, 예배자료, 매일 묵상, 교회와 공동체에서 함께할 수 있는 실천 등을 담았습니다.

🌍 창조세계는 우리가 잠시 관심을 갖는 주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생명의 터전이며 우리의 신앙이 살아가는 자리입니다.

이번 창조절, 한국교회가 함께 창조세계를 기억하고 기도하며, 생명을 살리는 실천에 나서기를 바랍니다.

📖 2026 창조절 안내서 내려받기
https://bit.ly/2026창조절안내서

※ PDF 파일로 제공되며 인쇄물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문의: 기독교환경운동연대 02-711-8905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

#2026창조절 #창조절 #살아있는물 #생명의물 #창조세계 #기후정의 #생태정의 #한국교회 #교회의실천

[보도-국민일보] “탐욕·이념 장벽 넘어 한반도와 세계 평화 길 열자”
14/08/2026

[보도-국민일보] “탐욕·이념 장벽 넘어 한반도와 세계 평화 길 열자”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김정석 목사)은 선언문에서 한반도의 평화가 곧 동북아와 세계 평화라고 밝혔다. 한교총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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