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거리

수상한 거리 홍대 기독교문화운동 수상한 거리는 공연장, 카페, 합주실, 식당, 예배센터가 함께 모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꽃 피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9/05/2026

화려한 무대는 아니지만, 제 온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어요.
소박해도 정말 진실한 이 고백이 여러분 마음에 닿기를 바랄게요.
삶의 아주 작은 한 절이라도 그분을 닮아가고 싶은 거 있죠?
제 평생의 단 하나뿐인 소원, 우리 같이 들으러 가실래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27/05/2026

작고 가치 있는 것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Grain ‘예수 예수 예수‘

세상의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온전한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예수, 그 이름 안에만 있는 놀라운 능력과 회복을 선포하는 시간.
가장 친밀하고 간절한 음성으로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노래합니다.

24/05/2026

[ Grain ] _ ‘고된 하루를 보내고’

고된 하루의 끝에 찾아오는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곡을 들려드리려고 해요.
살아가다 보면 내 힘으로 감당하기 힘든 짐과 눈물이 쌓이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 모든 아픔을 대신 져주시고, 진짜 자유와 평안을 주시는 그 사랑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가사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것처럼, 여러분의 영혼에도 깊은 쉼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느낀 이 따스한 은혜와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에 그대로 흘러가기를 소망해요.
부족한 목소리지만 편안하게 들으시면서, 오늘 밤은 온전히 주님 품에서 평안히 쉬어가세요.

원곡 :

22/05/2026

안녕하세요. 나드워십입니다.
오늘 아주 오래전부터 불려온 소중한 고백 위에, 목소리를 조용히 얹어보려고 해요.

화려하게 꾸미기보다는, 베들레헴의 낮고 작은 곳에 가만히 찾아오신 예수님을 오롯이 바라보는 마음으로 노래했습니다.

세상의 따뜻한 빛과 생명이 되어주신 주님이, 오늘 저희와 함께 예배하는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아주 다정하게 스며들었으면 좋겠어요.

세상이 아무리 어지럽고 바쁘게 흘러가도, 잠시 힘을 빼고 우리를 향한 그 크신 사랑에 어린아이처럼 기쁘게 화답해 보면 어떨까요?
비록 저희의 고백이 작고 소박할지라도, 저희의 중심을 기쁘게 받으실 주님께 온 맘 다해 예쁜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찬양이 닿는 곳마다 영원한 우리의 왕, 예수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위로가 가득하기를 마음 모아 축복해요.

20/05/2026

Grain ‘세상 가운데 소망을‘

내 손에 쥔 작은 것 하나도 놓기 힘든 불안한 세상이지만,
우릴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그 사랑을 기억합니다.
당장 눈앞의 삶이 무겁고 지칠 때, 그 크신 사랑이 여러분의 지친 마음을 먼저 가득 채우길 바랍니다.
흘러넘치는 그 사랑을 힘입어, 우리도 주변에 작은 온기를 나누는 삶을 살아낼 수 있기를..
오늘도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낸 여러분은 세상에 소망을 비추는 가장 아름다운 거울입니다.
지치고 외로운 청년들의 밤에, 이 찬양이 따뜻한 위로와 안식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7/05/2026

안녕하세요,
작지만 소중한 가치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Grain 입니다.

주일 잘 보내셨나요 ?
오늘은 ‘주를 바라보며‘라는 곡으로 예배했습니다.
(원곡 : .kr )

저희의 시선을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리며, 이 고백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문득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작고 초라한 모습에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 돌리는 순간 비로소 찾아오는 참된 평안을 노래했습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크고 완전하신 주님의 계획과 품으신 사랑이 이 찬양을 듣는 모든 분들의 삶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연약한 우리 삶을 기쁘게 받으실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그 크신 사랑 안에서 깊은 평안을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15/05/2026

나드워십 _ 꽃들도

안녕하세요. 나드워십입니다.
오늘은 수상한 거리와 함께 꽃들도라는 곡으로 예배했습니다.

온 세상 만물이 주를 찬양하듯,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찬양이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함께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평안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

13/05/2026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Grain입니다.
오늘은 너무 좋아하는 예배팀 기프티드의 새로운 앨범에 재림을 커버했습니다.
재림의 소망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원곡 : .kr)

죽음조차 삼키지 못한 저 새벽 별이 사실 당신 안에 빛나고 있습니다.
밀려오는 막막한 어둠이 삶을 덮치려 해도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불안함 속에 어렵게 쌓아 올린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결국 가장 환한 빛이 임할 때, 모든 아픔과 걱정도 눈 녹듯 사라질 것 입니다.

세상의 거짓된 기준에 마음 다치지 말고 당신의 귀함을 꼭 붙드십시오 🙏🏻
지금은 조금 흔들릴지라도, 당신은 이미 승리하신 그분의 편에 서 있잖아요.

무너질 바벨론 같은 세상의 가치가 아니라 영원한 진리를 믿으며 나아가요.
저도 곁에서 함께 지켜볼게요, 당신의 삶에 가득하게 될 그 찬란한 승리를. ❤️

10/05/2026
06/05/2026

”가난하고 궁핍한 내 마음 가운데, 여호와여 속히 임하소서.“
살다 보면 마음이 참 가난해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는 그때, 비로소 이 고백이 터져 나옵니다. 주는 나의 도움이시며, 나를 건지시는 유일한 분임을 믿기에 오늘도 간절히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을 찾는 모든 이들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고백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하며 이 찬양을 나눕니다. 🌿

03/05/2026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노래의 가사처럼, 저도 제가 부르는 노래가 그냥 공중에 흩어지는 소리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길을 걷고 있어요.

제가 아는 복음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누군가의 필요를 채워주고 그 곁을 묵묵히 비춰주는 사랑 그 자체더라고요.

나의 작음을 인정할 때 비로소 보이는 그분의 크심을 따라, 이제는 내 앞길만 비추는 삶이 아니라 누군가의 어두운 길을 함께 밝혀주는 복음의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노래하듯 살고, 말하듯 살아가는 그 좁지만 아름다운 길.
우리 함께 그 사랑의 길을 걸어볼까요?

조금 느리더라도, 그분을 닮아가는 삶의 한 절을 오늘 하루도 정성껏 채워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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