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026
인생을 살다 보면 크고 작은 갈등과 유혹 앞에서 흔들릴 때가 많아요.
그런데 그럴 때마다 느껴요. 내가 선택하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주님이 하나하나 세밀하게 이끌어주고 계시다는 걸요.
그래서 결국 저는 주님 앞에 솔직하게 제 마음을 다 내려놓을 수밖에 없더라고요.
제 삶의 유일한 소망이자 이유는 오직 주님이세요.
이 곡을 부르면서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함께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