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2015
여러분은 ‘길’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바라보며 힘을 낼 수 있는 푯대, 길 가운데 경험하는 풍경,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 우리가 남기고 가는 흔적, 방향을 알 수 없는 갈림길, 길을 막아서는 장애물 등. 제4회 일터선교사 세미나는 ‘The Way’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각자가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의 ‘길’을 통해 지금 우리가 걷고 있는 인생의 길은 어떤 모습일까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김민정 : 청년부 BSC리더, 어린이집 원장
2. 홍성정 : 청년부 6부 조원, 남성복디자이너 겸 패션사업 '파인딩 스코프' 대표
3. 김용섭 : 청년부 1부 전 리더. 전 컴패션 비서실, 현재 스코노 해외마케팅
4. 이요한 : 레드록 코리아 (http://www.redrockinternational.com) 교육컨설팅팀 팀장
- 일시 : 2015년 7월 11일 (토) 오후 6시 30분 ~ 9시 30분
- 장소 : 카페 바라는 것들의 실상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48-2)
- 주최 : 일터사역국 일터선교팀
- 강연자 : 4명 (15분씩 강연 후 테이블 토크)
- 참여인원 : 선착순 40명
- 접수비 : 15000원 (접수비에는 샌드위치와 음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접수계좌 : 국민은행 012502-04-454871 조은애 (실명 입금 부탁 드립니다)
일터사역국 세미나는 지난 3회의 행사를 통해 일터 가운데 살아가는 17가지 모습의 이야기를 청년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
1. 강덕형 (청년부 1부)
전 하자센터 내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업무 담당, 현 소셜다이닝 집밥 (http://www.zipbob.net) 운영 중
2. 정수현 (외부 초청 강연자)
현 공간 공유 플랫폼 스페이스 클라우드 (http://www.spacecloud.kr) 대표, 전 코워킹 오피스 스페이스 노아 대표, 공공미디어 교육 프로젝트 SMLab 디렉터
3. 신기헌 (청년부 2부 출신)
미디어 아티스트 겸 프리랜서 디자이너, 건축, 디자인,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 사회혁신 분야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진행 중
4. 추대엽 (청년부 4부 출신)
도시계획가, 한국 TEDx 대사, 현재 TEDxItaewon 컨퍼런스 및 ZeitgeistKorea 프로젝트 진행 중
5. 양순모 (외부 초청 강연자)
Enactus Yonsei 활동 및 임팩트투자컨설팅펌 MYSC 인턴, 현 에덴도시녹화 대표
6. 이유진 (외부 초청 강연자)
스마트 토이 개발 벤쳐기업 Base-D 대표
7. 이보배 (청년부 2부)
사랑의교회 인터넷사역실 웹기획 직무
8. 최동철 (외부 초청 강연자)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WADIZ 대표
9. 권태훈 (청년부 3부 출신)
크리스천 기업 내 카페 Bebles 기획 및 운영
10. 송소영 (청년부 5부)
Everydaybible 프로젝트의 일러스트레이터, 굿뉴스 드로잉 (http://www.goodnewsdrawing.com) 대표
11. 장영주 (일터사역국 전 국장)
STMicroelectronics 비서 직무
12. 채주희 (청년부 5부 출신)
하나투어 H웨딩 재직. 성경적 결혼관을 전하는 웨딩 플래너
13. 권윤정 (외부 초청 강연자)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아트앤소울 (http://artandsoul.kr) 대표
14. 곽유정 (청년부 2부)
프리랜서 스토리텔러. 영어 교육 및 청소년 사회적 기업 관련 교육 직무
15. 이정훈 (청년부 6부 출신, 전 일터사역국 국장)
금융 IT 기업 보안 관련 직무
16. 이윤정 (청년부 3부)
소아 정신과 심리치료 직무
17. 이준희 (청년부 2부)
영상 컨텐츠 제작 관련 1인 기업 Junefilms 대표
제1회 세미나 사진 https://goo.gl/LYnDuk
제3회 세미나 사진 https://goo.gl/9Q9Ku8
여러분은 ‘길’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바라보며 힘을 낼 수 있는 푯대, 길 가운데 경험하는 풍경,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 우리가 남기고 가는 흔적, 방향을 알 수 없는 갈림길, 길을 막아서는 장애물 등. 제4회 일터선교사 세미나는 ‘The Way’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각자가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의 ‘길’을 통해 지금 우리가 걷고 있는 인생의 길은 어떤 모습일까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