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022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자기답게 거듭거듭 시작하며 사는 일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생명은 늘 새롭다.
생명은 늘 흐르는 강물처럼 새롭다.
그런데 틀에 갇히면, 늪에 갇히면,
그것이 상하고 만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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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지난 한 해의 액운을 걷어내고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동지기도에 동참 하시어 다복한 새해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길상사 #법정스님 #동짓날 #동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