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2026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Listen to my cry for help, my King and my God, for to you I pray.
시편 5편 2절
------------------------------------------
기독교 뉴스 모음
예수 흘린 피·땀·눈물이 생생…미디어아트로 만난 수난과 부활
완연한 봄 날씨 속 맞은 부활절인 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진구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극장인 빛의시어터로 2030대 청년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ㆍ실패한 청년 마가가 복음서 저자가..
ㆍ광화문 한복판 수놓은..
ㆍ서울장신대 소말리아에 성경..
ㆍ미국인 선교사가 본 19세기 말 조선..
교회의 왕은 누구인가
‘한국교회의 왕은 예수인가 목사인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나오며 이 같은 질문 하나가 머릿속에 묵직하게 자리했다. 요즘 국내서 가장 뜨거운 이 영화의 이야기는 이렇다.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며 어린 왕 이홍위(단종)는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 영월의 깊은 산골 광천골로 유배된다. 그리고 그 곁을 지키게 된 인물이 있다.
ㆍ개신교인 91% “종교는 삶의 중심..
ㆍ'생명·평화·연대' 위한 선교..
ㆍ찬양으로 온 세대 하나 됨..
ㆍ부활절, 2천 년 교회 역사 중 언제..
교회 및 목회
예수 천국 불신 지옥" 피켓은 귀엽게 바뀌었는데...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은 한국 개신교를 상징하는 구호와도 같다. 길거리에서 쩌렁쩌렁 울리는 소리와 시뻘건 글씨로 시각·청각적 효과까지 더해 심판, 정죄 같은 무서운 구호를 전달해 왔다. 비개신교인은 물론 개신교인조차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노방 전도는 오래된 풍경이다. 이를 전하는 사람은 이런 시선을 '의를 위해 핍박받는다'고 여기고 있고, 자신의 전도 방식을 바꿀 생각도 없어 보인다.
ㆍ 진화론은 ‘지적 교만’ 경계..
ㆍ 올해 목사 고시 응시자 1079명… 논술은..
ㆍ 담장 낮춘 대학, 어르신 돌봄 거점으로..
ㆍ 묵상하고 나누는 ‘기쁨의 50일’이 시작했다
교계 및 총회
시련 속에서 꽃피운 늘사랑교회의 선교 열정
동아시아 선교와 찬양 사역으로 선교의 등불을 비추고 있는 교회가 있다. 바로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늘사랑교회(조요한 목사)다.
ㆍ전도서의 가장 중요한 단어
ㆍ붕어빵에 담아낸 십자가 사랑..
ㆍ씹을수록 들리는 ‘죄의 소리..
ㆍ세 살 딸을 교통사고로 잃을 뻔한..
선교단신
개신교인 91% “종교는 삶의 중심”…사회적 영향력 회복은 과제
한국교회 성도들이 삶 속에서 체감하는 신앙의 중요성과 종교의 대사회적 기여에 대한 확신이 타 종교인들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등 급격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확고한 영적 결속력을 증명한 셈이다.
ㆍ갓생 열풍 속 번아웃은 당신 죄..
ㆍAI 시대 한국교회 ‘연착륙’ 돕는다..
ㆍ나의 계획, 하나님의 인도..
ㆍ예수님을 죽이라는 함성은 ‘변심’인가..
칼럼 및 오피니언
가난한 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
1990년대 말, IMF라는 거대한 파도가 휩쓸고 간 자리에는 국가의 보호망조차 닿지 않는 소외된 이웃들이 너무 많이 남아 있었다. 그분들을 위해 원주천 쌍다리 밑에서 처음 밥상을 차렸다. 우선 배고픔을 면하게 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었다.
ㆍ역사적 전천년설에 대한 근거와 반론들
ㆍ괴물이 된 가짜 AI 생성물
ㆍ개미지옥에서 벗어나기
ㆍ“찬양 사역자는 ‘제사장적 목회자
http://www.onmam.com/images/mail_html/mailing/2023/260406_weekl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