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성결교회 고등부[Holy Wave]

충무성결교회 고등부[Holy Wave] 여기는 고등부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이야기 하는 공간입니다.

생일축하합니다^^김지수,임연주그리고
14/10/2012

생일축하합니다^^김지수,임연주그리고

교사대학을 오늘 1시부터5시까지했어요 그리구 저는  2년만에 가는 빕스도갔네요ㅎㅎ
22/09/2012

교사대학을 오늘 1시부터5시까지했어요 그리구 저는 2년만에 가는 빕스도갔네요ㅎㅎ

19/09/2012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 詩人 윤동주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 하며 살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없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기쁘게 대담할 수있도록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꾸어 가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놓아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야 하겠습니다

19/09/2012

미국 시골의 통나무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 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바로 그 때 하나님이 찾아와 그 옆에 앉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지난 8개월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to move the rock) 말 한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to push against the rock)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

그는 거울 앞으로 갔습니다.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밤마다 하던 기침이 없었구나!
매일 기분이 상쾌했었고, 잠도 잘 잤었지.." 하느님의 계획은 '바위의 위치를 변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를 변화시키는 것'
이었습니다.
그의 변화는
'바위를 옮겼기 때문'이 아니라
'바위를 밀었기 때문'에 생겼습니다.

삶에서
'바위를 옮기는 표적' 보다
'바위를 미는 족적'이
더 중요합니다. 족적보다 표적을 중시 하면 내리막길 인생이 되고, 표적보다 족적을 중시하면 오르막길 인생이 됩니다.

나는 지금 표적을 중시하면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족적을 중시하면서 살고 있는지!

22/08/2012

음 글을 쓰다 날아갔나봐요. 기억을 살려 다시 써봅니다.

학생들에게 그저 그런 교사로 남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사로 남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펼칠 수 있게 돕고 싶어졌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 몫을 포기하고라도 아이들에게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 같이 간 선배를 통해 얻은 도전입니다.
일본에 있는 동안에도 수시로 학생들과 연락하는 그 선배의 모습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나는 우리 고등부 학생들과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말뿐인 다짐이 될까봐 여기에 일부러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제가 학생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을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19/08/2012

이번 주 토요일 오후에 치원이네 놀러갈 사람 모집함.

저녁은 쌤이 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및 카톡 ㄱㄱ

18/08/2012

데헷데헷

Holy Wave
07/0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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