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복음화협의회

학원복음화협의회 연합과 협력이라는 방법을 통해 믿음의 개척자들이 될 청년대학생들과 그들이 속한 대학사회를 복음화 하여 성서한국, 통일한국, 선교한국을 이루고자 하는 초교파 복음운동 연합체입니다.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정치적 역사적 격변기였던 80년대, 대학가에서 방황하는 젊은이들과 침체된 청년기독학생 운동을 보면서, 대학을 살리고 복음으로 민족과 역사를 변화 시켜야 할 사명에 대한 공감대가 교회와 선교단체 지도자들간에 형성되어, 1989년 가을에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조직 되었으며 현재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경기남부, 전주, 제주, 마산창원 지역에 400여개 교회 및 선교단체가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http://www.kcen.or.kr

+대학캠퍼스는 일종의 물근원으로서 사회의 모든 곳으로 물을 흘려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흐르는 물이 청류인지 탁류인지에 따라 민족과 교회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이 사회의 물 근원인 대학을 복음화하고 복음으로 민족과 세

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한국교회와 학생선교단체가 협력하여 젊은이들을 선교하는 초교파 복음주의 연합입니다.

+학원복음화협의회는 '학원복음화'라는 공동목표 성취를 위해 다음과 같은 원칙과 성격에 동의하는 학생선교단체와 교회를 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 성경을 절대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입니다
-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신앙을 따르는 초교파적 모임입니다
- 개체 교회 및 학생선교단체의 자율적 활동을 존중합니다
- 그리스도의 한 몸안에서 각 교회 및 학생선교단체들간의 유기적 연합과 협력을 도모합니다
- 학원 및 사회의 변동과 그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학원복음화 전략의 연구, 개발 및 훈련을 위한 공동의 장을 마련합니다
- 회원 상호간의 평등을 원칙으로 합니다

샬롬으로 인사드립니다^^어제는 "청년사역자멘토링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산본교회에서 풍성한 후원으로, 산성교회에서는 좋은 장소와 간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이번에는 더 어려워진 청년사역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사역자...
28/04/2026

샬롬으로 인사드립니다^^
어제는 "청년사역자멘토링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산본교회에서 풍성한 후원으로, 산성교회에서는 좋은 장소와 간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더 어려워진 청년사역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사역자30인을 초청하여 소그룹에서 사역나눔(Ministry Round-table)을 15분씩 발제하고, 그룹멘토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멘토링세미나의 첫 시작은 이상갑목사님(학복협공동대표)이 청년사역자의 스피릿에 관해서 강의해 주셨고, 중간에는 대부분 소그룹시간을 가졌고, 마무리로 김태구 목사님(상임대표)이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복음으로 섬겨줄 것을 나눠주셨습니다.

청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수하고 열정적으로 사역하는 청년사역자 각자의 이야기가 소그룹에서 깊이있게 나눠지면서 서로가 배우고,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실험이지만 좋은 시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S 멀리 부산, 대구에서 와 주시고, 집사, 남`여전도사, 간사, 목사 다양하게 함께 해 주셔서 풍성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발제하신 사역자분과 나눔제목을 함께 올립니다ㅎㅎ

샬롬^^학원복음화협의회에서는 "2026년 청년사역자 멘토링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교회에서 청년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목사, 전도사, 간사) 30분을 강사로 초청합니다. 소그룹에서 사역나눔(Minitry Rou...
31/03/2026

샬롬^^
학원복음화협의회에서는 "2026년 청년사역자 멘토링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청년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목사, 전도사, 간사) 30분을 강사로 초청합니다. 소그룹에서 사역나눔(Minitry Round-table)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으며 새로운 길을 찾기 원합니다.

1.일시: 2026년 4월 27일 오전10:00 ~ 오후3:00
2.장소: 산성교회(예장통합, 서초구 사평대로 253) 고속터미널옆, 9호선 사평역 1번출구
3.주제: 청년사역자 30인 초청, 사역 나눔(Ministry Round-table)

교회가 멸시받고 조롱받는 혐오의 시대, 청년사역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진 현실에서 치열하게 사역하는 동료 청년사역자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함께 고민하며 길을 찾고 싶습니다. 고민과 갈등 속에서 사역을 세워간 스토리, 반대로 기도하고 도전하며 시도했지만 실패한 스토리, 현재 진행형인 청년사역의 스토리, 등등

함께 듣고, 공감하며,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이기를 기대하며 만남을 기다립니다. 산본교회 후원으로 소정의 사례를 드리고, 4월 19일 마감합니다.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사역 나눔내용을 링크보내드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거나, [email protected] / 010-4594-8151 (총무)로 연락주세요.

*세미나 진행*
Opening. 10:00 ~ 10:15 (15분) 환영^^ 이상갑 목사(산본교회)
Session1. 10:15 ~ 12:00 (105분)
Minstry Round-table1 - 3명 사역나눔(1인 15분씩, 전체45분)
그룹 멘토링 - 6명(1인 10분씩, 전체60분)

점심 식사. (12:00~1:00)

Session2. 1:00 ~ 2:45 (105분)
Minstry Round-table2 - 3명 사역나눔(1인 15분씩, 전체45분)
그룹 멘토링 - 6명(1인 10분씩, 전체60분)
Closing. 2:45 ~ 3:00 (15분) 김태구 목사(학복협 상임대표)

샬롬~^^2026년 "캠퍼스간사연합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순서에 따라  CCC 주관 하에서 기도회가 이루어졌습니다. CCC대표이신 박성민 목자님께서 바쁘신 가운데 오셔서 "하나님은 아직 끝내...
31/03/2026

샬롬~^^
2026년 "캠퍼스간사연합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순서에 따라 CCC 주관 하에서 기도회가 이루어졌습니다.

CCC대표이신 박성민 목자님께서 바쁘신 가운데 오셔서 "하나님은 아직 끝내지 않으셨다!"(학개1:12-14)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섬겨주셨고, 이번에 정회원이 된 YMC를 비롯한 14개 정회원 선교단체들의 기도제목과 협력회원이 된 겟세마네 기도제목을 놓고 모두가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캠퍼스별 조별모임(본부3개조, 동부3개조, 서부5개조, 남부3개조, 북부7개조, 경기/인천6개조, 대표간사조 등 총 28조)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3월 한달 동안 캠퍼스 현장에서 치열하게 수고한 간사님들이 피차 위로와 격려, 도전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에 중앙위원이신 화종부 목사님이 섬기시는 남서울교회와 이인호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더사랑의교회의 후원으로 맛있고 따뜻한 점심식사를 뷔페식으로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에도 삼삼오오 모여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모임 장소를 내어주시고, 단체대표간사님들을 위해 목양실까지 내어주신 서울제일교회 김동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이런 행사 때마다 궂은 일들을 도맡아 섬겨주시는 단실위 간사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활절을 앞두고 고난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쓸모없는 저희를 위해 기꺼이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서 대속물이 되어주신 크신 은혜가 캠퍼스와 섬기시는 교회와 단체 가운데 넘치게 임하시기를 소망하며 두손을 모읍니다~^^

P.S 현장의 은혜와 감동을 사진으로라도 감상하시기를 바라면서 사진 몇장 공유합니다^^

청사훈 7주차(11.24)여정 #1강 유병용목사(로뎀나무)공동체를 통한 친구 전도를 해 왔던 로뎀나무교회의 실제 사례를 가지고, 사역의 원리를 나눠주셨다. 담임목회를 하면서, 직접 청년목회를 해오며 청년을 따뜻하게 ...
26/11/2025

청사훈 7주차(11.24)여정
#1강 유병용목사(로뎀나무)

공동체를 통한 친구 전도를 해 왔던 로뎀나무교회의 실제 사례를 가지고, 사역의 원리를 나눠주셨다. 담임목회를 하면서, 직접 청년목회를 해오며 청년을 따뜻하게 사랑한 이야기에 귀가 열리고 감동이 된다.

지금의 청년들은 복음을 들으려면… 1. 관계의 문-“이 사람이 믿을 만한가?” 2. 공동체의 문-“이 공동체는 안전한가? 나를 환대할까?” 3. 복음의 문-“그래서 예수는 누구인가?” 이 세 겹의 문을 통과해야한다는 것에 설득된다. 청년이 교회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면, 결국 청년에게 복음이 닿을 수 없는 현실에 안타깝다.

로뎀나무교횔르 불신자’초신자’새가족 중심의 환대 공동체를 세워가는 여정에, 그 핵심에는 청년 한 사람을 양육하는 것이고, 관계공동체&돌봄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지금의 청년세대는 상처도 많고, 불안도 많고, 외로움도 깊어서 1:1양육과 소그룹이 양육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P.S 강의를 들으면서, 로뎀나무교회를 방문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청년이 회복되어 친구와 가족을 자연스럽게 전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2강 김태구목사(학복협 대표)

우리가 지금까지 전도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 방법을 다시 돌아보는 것으로 강의를 시작하며, 전도는 홍보가 아니고 마케팅하는 상품이 아니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복음’이라는 말이 이사야서에 처음 등장하는데, 그 내용은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복음이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냐 아니면 거부하느냐의 문제이고, 하나님을 왕으로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통치’다스림을 계속해서 받아들이고 있는가? 질문해 본다.

예수님도 이러한 맥락으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고,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가 종으로 오셔서 섬기시며,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내어주신 예수님과 그 예수님을 본받아 스스로 종이 되어 다른 사람을 섬기는 제자들을 통해, 이사야서의 예언이 성취됨을 알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성육신적 삶의 원리로, 삶을 통해 복음을 드러내야 함에 마음이 움직인다.

P.S 성경의 맥락을 통해 ‘복음과 전도’를 잘 정리해 주셔서 좋았다. 역시^^

#전도 #청년사역자훈련학교 #청사훈 #유병용목사 #김태구목사 #학복협 #청년사역자

청사훈 6주차(11.17)여정 #1강 고상섭목사(그사랑)전반적으로 양육과 훈련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실 뿐만 아니라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강의해 주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사람은 훈련으로 변화되...
18/11/2025

청사훈 6주차(11.17)여정

#1강 고상섭목사(그사랑)

전반적으로 양육과 훈련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실 뿐만 아니라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강의해 주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사람은 훈련으로 변화되지 않고 은혜로만 변화된다. 훈련은 은혜를 받기 위한 통로일 뿐이다(팀켈러)" 은혜(칭의)가 순종'훈련(성화)으로 이어지는 순서라는 것을 명확하게 말하며, 순서는 바뀌지 않아야 한다.

신앙에 있어 감정(Emotion)과 정감(Affection)을 구분하여, 감정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정감 즉 욕망, 사랑이 변화되는 것이 필요한데, 그 변화는 하나님의 성품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때....그렇게 되고 싶어하고 갈망한다는 설명에 이해된다.
또 선교단체와 교회 훈련을 비교하며 차이를 설명하지만, 목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를 닮을 사람을 세우는 것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2강 서연우목사(학복협총무, 보내심을받은)

양육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이 차이를 인식하며 사역을 하는지? 전통교회 구조 안에서 청년부는 소그룹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얘기를 나누었다. 셀그룹 커리큘럼 책자와 AI 도구를 활용하여 학습하고 해보라고 했다. 선교단체와 교회 양육훈련의 근본적인 차이는 제자삼는 사역이 없다는 것을 나누며, 새로운 교회들은 이를 시도하고 있다고...

양육을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로부터 돌봄과 사랑을 통해서 자라는 경험이 중요한데, 그런 기회를 만들어 움직여 보며 소그룹과 일대일 병행하기를 도전했다. '하나님의 모략(달라스 윌라드)'을 강추하며,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은혜가 청년사역자 모두에게 있기를...

#청사훈 #청년사역자훈련학교 #고상섭목사 #청년사역자 #양육 #학복협

청사훈 5주차(11.10)여정 # 1강 한병선대표(청년의 뜰)돈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돈의 이중적인 가치[풍요롭지만 헐벗은 나무]를 그림으로 보여주었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살아가는 크리스...
11/11/2025

청사훈 5주차(11.10)여정

# 1강 한병선대표(청년의 뜰)

돈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돈의 이중적인 가치[풍요롭지만 헐벗은 나무]를 그림으로 보여주었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살아가는 크리스천의 이중성은 돈을 벌지 못할 때 '돈에 대한 수치심'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하나님과 가까울 수록 그럴 수 있다는 말에.... 스스로를 돌아본다.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서 자신의 소비를 기록하고, 소비기준을 만들어가 '자기소비'를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에 설득된다. 연금, 보험,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에 납득되며, 청년들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통장도 예시를 들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청년의 뜰'에서 청년들을 대상(39세까지)으로 하는 "모아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많아지기를…청년사역자들도 참여해도 좋을 듯 싶다.

P.S 강의 후 몇몇 분들이 자신들의 교회에서 청년들과 같이 들으면 좋겠다는 반응과 연락를 주고받음에 감사가 된다.^^

# 2강 이영우팀장(청년의 뜰)

주거에 대한 현재 청년들이 처한 상황을 드러내주는 데이타, 그리고 주거 때문에 청년들이 가진 우울감과 압박을 받는 것에 공감이 된다.

지금의 청년들은 이전보다 부유하지만, 역설적으로 저성장시대, 초경쟁시대에 살기에...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말에 이해가 된다.

교회가 앞으로 주거에 관해 청년세대를 '나그네'처럼 돌보고, 청년들의 삶을 지지하고 응원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청년들에게 유익한 주거에 관한 공공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을 소개해 주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청년사역자가 어떻게 청년과 대화하며 주거까지 안부를 물으며, 도울 수 있는지를 생각해본다.

P.S 청년사역자들이 알아야 할 영역이라는 생각에 "Money&주거"를 계획해 '청년의 뜰'에 부탁해 강의를 들었는데, 맛보기이지 않았나라는 생각과 함께, 좀더 정리하고 알아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청사훈 #학원복음화협의회 #조영민목사 #청년의뜰 #청년사역자 #당신

*청사훈 4주차(11.3) 여정 # 1강 조영민목사(나눔교회)아직도 설교를 믿는가? 질문을 통해 과거부터 최근까지 있는 설교에 대한 여러 이야기로 시작하셨다. 성경 안에 있는 가치(무엇)를 청중들이 수용할 수 있도록...
04/11/2025

*청사훈 4주차(11.3) 여정

# 1강 조영민목사(나눔교회)


아직도 설교를 믿는가? 질문을 통해 과거부터 최근까지 있는 설교에 대한 여러 이야기로 시작하셨다. 성경 안에 있는 가치(무엇)를 청중들이 수용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어떻게)이라는 설교의 정의에 공감된다.

수사학에서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3가지 요소 [1-로고스(논리), 2-파토스(열정), 3-에토스(성품)]를 가지고 청년들에게 설교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절하게 나눠주신다.

마음에 남는 내용은…
1. 성경안에 있는 논리를 찾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개인 성경연구가 쌓여야 한다.
2.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진정성인데, 이는 내 삶을 반영하고 있는가? 내 삶을 통과한 이야기인가?
3. 원고를 써야만 성장하고 확장할 수 있다. 정말 중요한 부분에서는 청중을 보아야 한다.

마무리…
설교 준비는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외롭고 힘들지만…시편126-6 ‘울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반드시 기쁨으로 그 단을 거루리로다’

# 2강 손진원목사(다산따스한교회)


다산에 개척하고 6년이 흐르면서 경험했던 가나안 성도 전문 목회자, 손목사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치열한 목회 이야기에 마음이 여러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가나안 성도가 가진 아픔과 고통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그 여정에 숙연해진다.

교회 성도들이 같은 꿈을 꾸기 위해서 해야할 본질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한다. ‘몸이 살려니 몸살이 난다’는 설교제목을 통해,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는 여정의 고생함이 느껴진다.

‘답은 늘 현장에 있다‘는 마무리에 생각이 정리된다. 설교에 대해 피드백하는 성도의 이야기를 받아적고, 계속 청년들을 양육하며 소통하는 목회의 여정을 들으며 앞으로 가 더 기대하며 응원하게 된다.

#청사훈 #학원복음화협의회 #조영민목사 #손진원목사 #청년사역자 #당신

25 사역자 컨퍼런스(10.27) 스케치 # 1부 예배유규현간사님(JDM)의 찬양인도, 허태영간사님(SFC대표)의 기도 그리고 조종만 목사님(전 SFC대표)의 설교(에스겔22:23-31, 한 사람을 찾아서)를 통해,...
28/10/2025

25 사역자 컨퍼런스(10.27) 스케치

# 1부 예배
유규현간사님(JDM)의 찬양인도, 허태영간사님(SFC대표)의 기도 그리고 조종만 목사님(전 SFC대표)의 설교(에스겔22:23-31, 한 사람을 찾아서)를 통해, 캠퍼스 사역에 있어서 중심과 연대하는 것에 관해 깨달음과 마음에 울림을 주셨다.

학복협 초기에 활발하게 사역하시고, 평생간사로 SFC에서 은퇴하신 분인데,여전히 현장사역자처럼 생기있고 힘이 있는 모습에 도전이 된다.

한 사람을 키우고 세우는...

# 2부 선배들에게 듣는 학복협 이야기
*사회:박기모간사님(JOY) *패널[장근성 목사님(전 학복협대표), 조종만목사님, 예현기(CAM대표), 김태구(학복협 대표)]

질문과 답으로, 89년 복음'민족'역사 대회를 통해 학복협의 태동과 초창기, 현재 사역과 앞으로 이야기를 들으며 학복협의 시작과 흐름이 정리되는 시간이었다. 이제는 간사님들도 잘 모르는(ㅠㅠ) 35년된 학원복음화협의회가 영적운동과 연합을 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를 짚어보기에 좋은 시간이었다.

#점심
도시락이 아닌 과일까지 있는 한식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상황에 감사가 되고, 청`사`훈 과정에 참여하는 대구에서 올라오시는 00교회 청년부 집사님과 짧은 커피타임, 몸된 교회와 청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우시는 그분의 진실한 마음에 고개가 숙여진다.

# 3부 특강 [진기영 교수_한동대]
캠퍼스 사역자로, 독일과 인도에서 선교사로 살아오시며 경험한 타문화권 선교 현장을 현재의 캠퍼스 선교현장에 적용하며 성찰한 내용이어서 깊이 있고 적실한 강의였다.

선교를 시작하신 하나님, 모든 그리스도인은 선교사이고, 성육신의 원리를 따라 캠퍼스로 들어가라는 메시지와 학생이 주도하는 외국선교단체(독일_SMD와 영국_UCCF, 아프리카_FOCUS, 남미_ABUB)의 놀라운 이야기는 우리가 어떻게 학생 자발성을 회복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한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존재와 행동, 삶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네트워크 속에 들어가 친구가 되고, 신뢰를 쌓을 때 비로소 복음의 다리가 놓인다는 것과 '아마추어(amateur)'라는 단어가 라틴어 amator-"사랑하는 사람"에서 비롯된 말이라는 것이다. 흔히 '비전문가'로서 번역되지만, 본래의 의미는 "사랑 때문에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마음이 움직인다. '사랑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마추어리즘의 영성이다'라는 결론에 공감하고 동의한다.

청사훈 2주차(10.20) 여정 # 1강 조성민간사(아이자야씩스티원 대표)-진정성있는 예배로 돌아가다-멘티미터(Mentimeter) 프로그램을 통해 사역자들과 예배에 대한 현황과 생각을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예배와 ...
21/10/2025

청사훈 2주차(10.20) 여정

# 1강 조성민간사(아이자야씩스티원 대표)


-진정성있는 예배로 돌아가다-

멘티미터(Mentimeter) 프로그램을 통해 사역자들과 예배에 대한 현황과 생각을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예배와 관련된 여러 얘기를 나누고 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예전'이 중요하지만 청년들이 관람이 아니라 참여시키는 것에 관하여, 찬양 선곡의 균형 그리고 예배의 본질을 분명하게 전하는 것이 좋았다.

조성민 간사님은 자신도 지역교회 찬양인도자 사역을 하면서 동시에 집회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교회 예배가 살아나는 것이 중요하고, 거기에 해답이 있기에 그 방향으로 섬긴다는 말에 울림이 있었다. 또 우리가 많이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인, 찬양집회의 열정적 찬양과 기도가 특별한 음식처럼 좋을 수 있지만, 결국은 주일 청년예배가 집으로 돌아가 집 밥을 먹는 것처럼 살아나야 하기에 고민하며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가야함을 강조한 것이 중요한 메시지로 남았다.

P.S. 인도네시아 사역을 마무리하고 공항에서 바로 와주신 간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

# 2강 정우준 목사


정우준목사님은 청년부를 섬기는 자신의 사역 여정에서 조금씩 변화되며 바뀌어가는 것을 진정성있게 나누었는데, 예배와 관련해 사역자는 말씀만 잘 전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예배의 구조와 드리는 사람도 중요함을 깨닫게 것을 진솔하게 얘기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예배 개혁의 동력을 말씀에 근거해 하나씩 세워가는 과정을 듣는 것이 좋았다.

역동적인 타청년부를 알아보면서, 예배 전 기도회가 사라진 모습에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공감한다. 또한 예배를 드리는 청년들이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드리는 것 즉 타인의 유익을 위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는데, 그 원리를 고린도전서를 강해하면서 전체 맥락과 13장 사랑장을 통해서 깨닫고 이를 개혁해 나갈 때 지금 좋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P.S. 개혁을 할 때 담임목사님께 중간보고를 잘 하지 않는다는 지혜에 응원을…또한 알고도 그냥 넘어가주시는 성복중앙교회 담임목사님께 박수를…ㅎㅎ

Address

성동구 왕십리로 28길 1-1(도선동, 서울제일교회) 1층 학원복음화협의회
Seoul
04707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학원복음화협의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학원복음화협의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