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서울대교구이주사목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이주사목위원회 이주민도 우리 사회에서의 같은 구성원이라는 정체성과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깨우쳐 권익을 옹호하고 가톨릭 정신과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데 이바지한다.

World Youth Festival_Call for Volunteers
15/05/2026

World Youth Festival_
Call for Volunteers

[성모의 밤] 행사 알림일시: 5월 16일 오후 3:00장소: 명동성당 영성센터 대강당특별히 많은 이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15/05/2026

[성모의 밤] 행사 알림

일시: 5월 16일 오후 3:00
장소: 명동성당 영성센터 대강당

특별히 많은 이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주교  #이주사목위원회    #희망날개  #의료비지원사업
14/05/2026

#천주교 #이주사목위원회 #희망날개 #의료비지원사업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사람  #보물
07/05/2026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사람 #보물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과 이주사목위원회가 함께 만들어갈  행사를 이끌어갈 봉사자를 모집합니다.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주민    #세계청년한마당  #봉사자모집  #이주사목위원회  #청소년국
23/04/2026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과 이주사목위원회가 함께 만들어갈 행사를 이끌어갈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주민 #세계청년한마당 #봉사자모집 #이주사목위원회 #청소년국

어머니가 자녀를 배 속에서 9개월 남짓 돌본다고 하는 것… 가장 취약한 생명을 숨기는 것이다. 살 수 있도록…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일을 한 것이다. 생명을 살리는… 모든 부모와 자녀를 위해서, 특별히...
14/04/2026

어머니가 자녀를 배 속에서 9개월 남짓 돌본다고 하는 것… 가장 취약한 생명을 숨기는 것이다. 살 수 있도록…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일을 한 것이다. 생명을 살리는… 모든 부모와 자녀를 위해서, 특별히 낯선 땅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주민 #어머니 #생명 #감사

제122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주제는 “이 아이들 중 단 한 명 이라도(Even just one of these children)”로 교황 레오 14세는 선택했습니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13/04/2026

제122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주제는 “이 아이들 중 단 한 명 이라도(Even just one of these children)”로 교황 레오 14세는 선택했습니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마태 18,5) 이 주제를 통해 이주민 중 미성년자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하시며, 복음에 가르침에 따라 그들을 환대할 것을 촉구하고 계십니다.

이런 주제에 대해서 교황들은 계속 이야기 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중 가장 약한 어린이들의 권리와 존엄이 위협받고 있기에 긴급하고 효과적인 응답을 촉구하고 계십니다. 단순히 숫자나 비율이 아니라, “단 한 명이라도” 우리는 소중히 해야합니다. #이주민 #난민

https://press.vatican.va/content/salastampa/it/bollettino/pubblico/2026/04/09/0270/00576.html

낙심한 이들은 엠마오로 가고 있었다. 그들이 믿고 희망하던 이의 부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 못했다. 누군가 잊어버린 그 이름에 대해서 물었다. 다시 살아난 기분이었다. ‘예수‘라는 이름을 부르고 들었을 때 나는 다...
11/04/2026

낙심한 이들은 엠마오로 가고 있었다. 그들이 믿고 희망하던 이의 부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 못했다. 누군가 잊어버린 그 이름에 대해서 물었다. 다시 살아난 기분이었다. ‘예수‘라는 이름을 부르고 들었을 때 나는 다시 걷고 있었다. 거기에 예수님은 함께 계셨다. 매일매일 낙심하며 좌절하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당신에 대해서 우리에게 물어오신다. 너가 아는 나는 누구니? 그에 대한 생각으로 성찬에 참여하며 부활한 예수님을 만나고 나는 다시 걸어간다. #엠마오 #부활 #낙담 #희망

찬미예수님!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요즘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떤가요? 산책을 하며 꽃이 피는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느낍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큰 날씨 때문에 혼란스러움도 느낍니다. 나는 이미 왔다고 생각했는...
04/04/2026

찬미예수님!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요즘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떤가요? 산책을 하며 꽃이 피는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느낍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큰 날씨 때문에 혼란스러움도 느낍니다. 나는 이미 왔다고 생각했는데 뭔지 모를 공허함이 마음 안에 자리합니다. 여러분도 비슷한가요? 무엇으로 그것을 채우고 있습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은 보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임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성경 말씀처럼 목 마를 때 물을 주는 사람,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는 사람,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가 주는 사람… 아마도 우리는 다른 이들의 빈 마음을 채울 때,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활 #알렐루야 #기쁨 #사랑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나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십자가의 예수님을 올려다 본다. 함께 살아갈 때에는 몰랐다. 그분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지… 십자가에 들어 올려진 후에야 그분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
03/04/2026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나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십자가의 예수님을 올려다 본다. 함께 살아갈 때에는 몰랐다. 그분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지… 십자가에 들어 올려진 후에야 그분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성주간금요일 #예수님 #십자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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