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2026
2026년 설날 특집 최고령 서울가톨릭농인 신자를 만나다
일제강점기 시절 농학교 제1회 입학생이자 졸업생으로 수어를 배우고 1950년 한국전쟁을 겪으며 허애덕 카리타스 수녀님과의 인연으로 천주교에 입교한 후 하느님을 믿고 의지하며 60년간 지켜온 한결같은 신앙! 그 자체가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는 황영진(엘리사벳) 할머님의 삶을 기록하다.
가톨릭 최고령자(농인) 가톨릭 최고령자(농인) ㅡ만 94세 일제강점기 시절 농학교 제 1회 입학생이자 졸업생으로 수어를 배우고 1950년 한국전쟁을 겪으며 허애덕.카리타스수녀님과의 인연으로 천주교에 입교한 후 하느님을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