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콥트 정교회, 한국 St. Mary Coptic Orthodox Church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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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콥트 정교회, 한국 St. Mary Coptic Orthodox Church in South Korea 콥트 정교회

Coptic Orthodox Church

+ 콥트 새해 – 1743년오늘 저희는 콥트력 1743년 새해의 시작을 기념하며, 우리의 영웅적인 순교자들이 보여 준 놀라운 사랑과 고난, 인내와 충실함을 묵상합니다.성 디오니시오스는 자신의 서신에서 다음과 같이 기...
11/09/2026

+ 콥트 새해 – 1743년
오늘 저희는 콥트력 1743년 새해의 시작을 기념하며, 우리의 영웅적인 순교자들이 보여 준 놀라운 사랑과 고난, 인내와 충실함을 묵상합니다.
성 디오니시오스는 자신의 서신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영혼이 육신 안에 머무는 것처럼, 그리스도인들도 이 세상 안에 살아갑니다.
영혼은 육신 안에 있지만 육신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들도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육신은 눈에 보이며, 보이지 않는 영혼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은 세상 안에서 살아가지만, 그들의 선함은 감추어져 있습니다.
육신은 영혼을 미워하고 대적하지만, 영혼은 육신을 사랑합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신들을 미워하는 이들을 사랑합니다.
불멸의 영혼은 죽을 육신이라는 장막 안에 머물며, 그리스도인은 썩어 없어질 육신 안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면서 하늘에 있는 영원한 거처를 갈망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하느님을 부인하도록 사나운 짐승들에게 내던져지는 모습을 보지 못하였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결코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느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1. 순교자들의 충실함
“너는 죽을 때까지 충실하여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화관을 너에게 주겠다.”
(요한 묵시록 2,10)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마태오 복음서 25,23)
피 흘리지 않는 순교자로 살아가는 저희에게도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십니다.
“사랑하는 이여,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요한 3서 1,5)
2. 순교자들의 사랑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로마서 8,35)
3. 순교자들의 인내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어 내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르코 복음서 13,13)
“우리는 온갖 환난을 겪어도 억눌리지 않고, 난관에 부딪혀도 절망하지 않으며,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않고, 맞아 쓰러져도 멸망하지 않습니다.”
(코린토 2서 4,8-9)
4. 순교자들의 믿음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그대는 많은 증인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였을 때에 영원한 생명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티모테오 1서 6,12)
“그러나 그것은 불로 단련을 받고도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훨씬 값진 여러분의 믿음의 순수성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밝혀져, 여러분이 찬양과 영광과 영예를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베드로 1서 1,7)
5. 순교자들의 순결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마태오 복음서 5,8)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12,14)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로마서 12,1)
6. 순교자들의 승리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로마서 8,3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코린토 1서 15,57)
“승리하는 사람은 이처럼 흰옷을 입을 것입니다.”
(요한 묵시록 3,5)
“승리하는 사람은 내 하느님 성전의 기둥으로 삼아 다시는 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게 하겠다.”
(요한 묵시록 3,12)
“승리하는 사람은, 내가 승리한 뒤에 내 아버지의 어좌에 그분과 함께 앉은 것처럼, 내 어좌에 나와 함께 앉게 해 주겠다.”
(요한 묵시록 3,21)

#정교회 #콥트정교회

7. 순교자들의 고난
“사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모두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티모테오 2서 3,12)
“우리는 온갖 환난을 겪어도 억눌리지 않고, 난관에 부딪혀도 절망하지 않으며,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않고, 맞아 쓰러져도 멸망하지 않습니다.”
(코린토 2서 4,8-9)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성 요한 세례자**성 요한 세례자는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한 선구자이며, 연로한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의 아들이었습니다.그리스도보다 여섯 달 먼저 태어났습니다.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자녀가 없어 자녀의 복을 받지...
10/09/2026

**성 요한 세례자**

성 요한 세례자는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한 선구자이며, 연로한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리스도보다 여섯 달 먼저 태어났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자녀가 없어 자녀의 복을 받지 못한 채 지내고 있었으며, 하느님께서 아들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사가랴가 성전에서 분향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때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하느님께서 사가랴와 엘리사벳의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를 생각하면, 이러한 응답은 그들에게나 사람들의 눈에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었습니다. 천사는 태어날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라고 알려주었으며, 그 아들이 부모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눈에만 위대한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 앞에서도 위대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요한의 개인적인 위대함은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데서 비롯되며, 그의 사명에서 오는 위대함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데 있다고 했습니다. 천사는 이에 더해 더욱 놀라운 사실을 전했습니다. 곧 요한이 약속된 메시아의 오심을 알리는 선구자가 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요한은 기원전 5년에 태어났습니다.

금욕적인 삶을 살며 단식을 통해 자신을 절제하고 다스렸고, 음식으로는 메뚜기와 들꿀을 먹었습니다.

늘 사람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며 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요한의 사역은 짧았지만 백성 가운데에서 큰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서기 27년 말이나 28년 초, 헤로데 안티파스는 요한이 자신의 형제의 아내인 헤로디아와의 결혼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를 감옥에 가두도록 명령했습니다.

이에 분노한 헤로디아는 요한을 죽이기 위한 음모를 꾸몄습니다.

결국 헤로데는 요한의 목을 베도록 명령했고, 세례 요한은 순교의 면류관을 받았습니다.

성 요한 세례자의 전구와 기도의 은총이 우리 모두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아멘.
#정교회 #콥트정교회

#요한세례자

성 아우구스티노 축일그는 뛰어난 지성을 지녔지만, 그의 마음은 늘 불안하고 안식을 찾지 못했습니다.성 아우구스티노는 서기 354년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에서 태어났으며, 비범한 지성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
06/09/2026

성 아우구스티노 축일

그는 뛰어난 지성을 지녔지만, 그의 마음은 늘 불안하고 안식을 찾지 못했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는 서기 354년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에서 태어났으며, 비범한 지성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인 성녀 모니카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이었으며, 아들의 영적인 여정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아우구스티노는 처음부터 어머니의 신앙을 받아들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세속적인 성공과 인정, 지적인 명예와 감각적인 쾌락을 추구했으며, 곧 수사학과 철학의 저명한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의 갈등은 지성이 부족해서 생긴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의 마음이 잘못된 곳에서 만족을 찾고 있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겪는 가장 큰 비극 가운데 하나를 보여 줍니다.

* 뛰어난 지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영혼은 굶주릴 수 있습니다.
* 높은 교육 수준이 내적인 평화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부유함이 진정한 기쁨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늘 많은 사람들과 함께한다고 해서 깊은 외로움이 치유되는 것은 아닙니다.
* 세상의 눈에 아무리 많은 찬사와 인정을 받는다 해도, 영원 앞에서 자신이 길을 잃었다고 느낀다면 그것들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아우구스티노는 훗날 자신의 오랜 내적 방황을 다음과 같은 유명한 고백으로 표현했습니다.

“저희 마음은 주님 안에서 안식을 얻기까지 평안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하느님을 향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유한한 피조물은 창조주를 위해 만들어진 영혼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돈, 인간관계, 직업, 오락, 쾌락, 성취, 지위, 혹은 지적인 자부심을 통해 만족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얻은 뒤에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조용한 목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나는 아직도 더 많은 것을 원한다.”

그것은 영혼이 자신이 무엇을 위해 창조되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완전한 안식은 오직 하느님 안에 있습니다.

아우구스티노의 회심은 단순히 지적인 성취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 맡기는 것이었습니다.

수년 동안 그는 진리를 찾아 헤매고, 읽고, 공부하고, 논쟁하며 질문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끊임없이 진리를 찾았음에도 그의 마음은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만지시기까지 여전히 불안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정원에 앉아 자신의 영적인 상태 때문에 깊은 괴로움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때 그는 마치 어린아이의 목소리처럼 들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집어서 읽어라.”

그는 성경을 펼쳤고, 그의 눈은 성 바오로 사도의 다음 말씀에 머물렀습니다.

“대낮에 행동하듯이 품위 있게 살아갑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십시오. 그리고 육체의 욕망을 채우려고 그 욕망을 위한 일을 꾀하지 마십시오.”
(로마서 13,13-14 참조)

그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인간의 논리와 논쟁이 이루지 못했던 일을 하느님의 말씀이 한순간에 이루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아우구스티노의 마음속 욕망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했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직접 그에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다가왔습니다. 마침내 아우구스티노는 자신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 맡겼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 말씀의 참된 힘을 보여 줍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완전히 변화시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단 한 구절의 말씀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단 한 번의 강론이 잠들어 있던 영혼을 깨울 수 있습니다.
* 단 한 번의 고해성사가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리스도와의 단 한 번의 만남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 후 아우구스티노는 밀라노의 성 암브로시오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정교회
#콥트정교회
#기독교인

01/09/2026

✨ 콥트 정교회 역사를 따라가는 여정 +++
#정교회
#콥트정교회
#기독교인

성녀 모니카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의 힘과 하느님의 때를 신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 줍니다.그녀의 아들 아우구스티노가 그리스도교 신앙에서 멀어져 방황하며 어머니에게 큰 고통을 안겨 주었지만, 모니카는 아...
28/08/2026

성녀 모니카의 이야기는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의 힘과 하느님의 때를 신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 줍니다.
그녀의 아들 아우구스티노가 그리스도교 신앙에서 멀어져 방황하며 어머니에게 큰 고통을 안겨 주었지만, 모니카는 아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한 번도 멈추지 않았고, 그의 구원에 대한 희망도 결코 잃지 않았습니다.

모니카의 가장 큰 승리는 아우구스티노가 세상적인 성공을 거둔 것이 아니라, 그가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와 구원을 얻은 것이었습니다.
아우구스티노는 결국 성인이 되었고, 위대한 설교자이자 그리스도교 신앙을 굳건히 수호한 위대한 신학자가 되었습니다.

성녀 모니카는 부모들에게 자녀의 성공, 부, 좋은 직업, 행복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부모가 드려야 할 가장 깊은 기도는 자녀들이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사랑하며, 회개하고, 믿음을 실천하며, 온전히 하느님께 속한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녀 모니카의 삶은 하느님의 침묵이 하느님의 부재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우리가 아무런 변화도 볼 수 없는 순간에도,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조용히 일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계속 기도하고, 계속 하느님을 신뢰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자녀들이 하느님과 깊은 관계를 맺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며, 구원에 이르도록 기도하십시오.
#정교회 #콥트정교회

성유의 신비와 세례성사의 관계 🕊️세례를 통해 영적으로 새로 태어난 사람에게는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이 필요하며, 그 힘은 성유의 신비를 통해 주어집니다.우리의 영적인 삶은 영적인 영역 안에서 시작되고 성장하기 ...
26/08/2026

성유의 신비와 세례성사의 관계 🕊️

세례를 통해 영적으로 새로 태어난 사람에게는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이 필요하며, 그 힘은 성유의 신비를 통해 주어집니다.

우리의 영적인 삶은 영적인 영역 안에서 시작되고 성장하기 때문에, 이 생명을 완성하고 더욱 자라게 하는 힘은 위로부터 오는 영적인 힘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생명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거룩한 생명이기에, 그것을 성장시키시는 분도 바로 하느님의 성령이십니다.

💧 세례를 통해 우리는 깨끗하게 되고, 성유를 통해 강건해집니다.

💧 세례를 통해 죽음에서 구원받고, 성유를 통해 생명을 얻으며 그 생명 안에 굳게 서게 됩니다.

💧 세례를 통해 우리는 두 번째 탄생을 받아 새 생명을 얻고, 의롭게 하시는 성령을 받아들이며, 성유를 통해 우리에게 영적인 완성을 이루게 하시는 성령의 은총을 받습니다.

💧 세례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의 왕국에 들어가고, 성유를 통해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워져 영적 전쟁을 위한 무기를 입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유의 신비는 세례성사 직후에 거행됩니다. 이는 성령의 선물을 인치는 거룩한 인장**이며, 믿는 이 안에서 신앙을 굳건하게 하고 영적인 삶 안에서 성장하도록 힘을 주는 성령의 은총입니다.

🕊️ 세례는 새로운 생명의 시작이며, 성유는 그 새로운 생명 안에서 우리를 굳건하게 하고 성장시키시는 성령의 힘입니다.

『교회의 성사들』, 하빕 게르게스 대집사님의 저서

✨🎉 우리는 거룩한 동정 성모 마리아의 몽소승천 축일을 기쁘게 기념합니다 ✨👑정결하신 성모님의 몸이 하늘로 올려지신 이 날입니다.교회는 기도와 헌신의 15일 성모님 금식(8월 7일–21일) 후 8월 22일(콥트력 미...
22/08/2026

✨🎉 우리는 거룩한 동정 성모 마리아의 몽소승천 축일을 기쁘게 기념합니다 ✨👑
정결하신 성모님의 몸이 하늘로 올려지신 이 날입니다.교회는 기도와 헌신의 15일 성모님 금식(8월 7일–21일) 후 8월 22일(콥트력 미스라 16일)에 이 축일을 지킵니다 🙏🌹

한국에서 부모님과 어른들을 깊이 공경하듯, 오늘 우리는 하느님께서 친히 당신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를 영화롭게 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성모님은 예수님의 어머니이실 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자애로우신 어머니이시며, 늘 우리를 위하여 전구하시고 사랑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

성모 마리아의 상징들 ✨아론의 향로 🕊️아론의 향로는 타오르는 숯불을 담고 있었지만 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론의 향로는 성모 마리아를 상징합니다.향로가 불을 담았던 것처럼, 성모님께서는 자신의 태중에 신성의 불이...
21/08/2026

성모 마리아의 상징들 ✨
아론의 향로 🕊️
아론의 향로는 타오르는 숯불을 담고 있었지만 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론의 향로는 성모 마리아를 상징합니다.
향로가 불을 담았던 것처럼, 성모님께서는 자신의 태중에 신성의 불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품으셨지만 타지 않으셨으며, 동정성을 지키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론의 향로는 세상의 빛이신 그리스도를 품으신 성모 마리아를 상징합니다.

#정교회 #콥트정교회 #콥트종교회한국

"마치 처녀였던 하와가 불순종으로 죽음의 원인이 되었던 것과 같이, 동정녀 마리아 또한 순종을 통해 구원의 원인이 되셨습니다." *사도적 성 아타나시우스*“성모 마리아께서 복되신 것은 단지 육신으로 그리스도를 잉태하...
20/08/2026

"마치 처녀였던 하와가 불순종으로 죽음의 원인이 되었던 것과 같이, 동정녀 마리아 또한 순종을 통해 구원의 원인이 되셨습니다."

*사도적 성 아타나시우스*

“성모 마리아께서 복되신 것은 단지 육신으로 그리스도를 잉태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시고 믿으셨기 때문입니다.”

— 성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요한 크리소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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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토코스

19/08/2026

오늘 콥트 정교회는 타보르 산에서 일어난 주 그리스도의 변모 축일을 기념합니다.

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마태 17, 5)
#정교회 #콥트정교회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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