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겨자씨 모임

가톨릭 겨자씨 모임 겨자씨모임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마르12.30_31)하기 위하여 소?

가톨릭 청년들을 위한 소모임


제1과 아버지이신 하느님
제2과 구원의 예수님
제3과 협조자이신 성령
제4과 기도와 성서
제5과 교회공동체


제1과 용 서
제2과 보 상제
3과 진 실
제4과 격 려
제5과 나 눔제
6과 일 치


제1과 돈
제2과 직 업
제3과 쉼
제4과 남 성
제5과 여 성
제6과 결 혼


제1과 자 유
제2과 분 노
제3과 열등감
제4과 고독감
제5과 두려움
제6과 욕 심

22/12/2017

[펠리체]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의 모토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믿는 자는 혼자가 아닙니다."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계십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보호를 필요로 합니다. 부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처럼 우리는 하느님 아빠 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진실한 아버지를 찾고 그분의 인도를 따를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평화와 기쁨을 찾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안토니오 사지 신부님의 '아주 특별한 순간' 네번째 강의 중에서

이번주 마쳤던 1과 아버지이신 예수님에 연결되는 내용을 오늘 아침 책에서 읽어서 나눕니다. '믿는 자는 혼자가 아닙니다.' 아버지이신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되세요

* 펠리체는 강남역에서 지난 12월 6일부터 시작한 겨자씨 모임의 팀이름입니다.

21/12/2017

[펠리체] 1권 아버지이신 예수님
공동주제말씀: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가져다 입히고 손에는 가락지를 끼워주고 발에는 신을 신겨주어라' (루카 15,22)
생활 실천: 아버지이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옷, 가락지, 신이 무엇인지 묵상해보고 감사하는 화살기도를 드리자


- 나를 도와주는 친구들
- 기도생활, 기도모임, 겨자씨 모임
- 배우자, 직장

15/12/2017

지난 12월 6일부터 강남역 9번출구 모임공간 망고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7시에 겨자씨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권 아버지이신 예수의 저의 모임 공동주제말씀과 실천사항은 지금 저희에게 필요한 사랑과 격려로 다가와 더 좋았습니다.

공동 주제말씀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가져다 입히고 손에는 가락지를 끼워주고 발에는 신을 신겨주어라' (루카 15,22)

공동실천사항
'하느님이 나에게 주신 좋은 옷, 가락지, 신발(선물)이 무엇인지 찾아 감사하고 기뻐하는 화살기도를 드립니다'

06/12/2017

12월 3일자 가톨릭 신문에 기사가 났습니다.

가톨릭 겨자씨 모임(회장 이광해, 담당 이창진 신부)이 영문 성경공부 교재를 발간했다.

겨자씨 성경공부 교재는 총 4권으로 기존 교재를 영문으로 번역한 것이다. 이번에 펴낸 교재는 영어로 된 성경공부 교재가 부족한 국내 외국인 신자들을 위한 사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외국 가톨릭 신자들에게도 한국의 성경공부 교재가 보급될 수 있는 발판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재는 각 권마다 ‘아버지이신 하느님’, ‘구원의 예수님’, ‘협조자이신 성령’, ‘용서’, ‘보상’, ‘돈’, ‘참자아’ 등 다양한 주제를 담았다.

가톨릭 겨자씨 모임은 신자들이 복음을 묵상하며 삶 속에서 복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경공부모임이다. 신앙을 삶에서 실천하는 데 필요한 24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성경의 가르침을 배우며 성경 말씀을 삶에서 실천한 것을 나누고 있다.

※문의 https://lifeatbooks.com
권세희 기자 [email protected]

겨자씨 두번째 모임을 혜화동 열정공장에서 가졌습니다.두번째 모임에서 정한 주제말씀과 실천할 사항입니다.주제말씀: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이는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람안에 머뭅니다.실천사항: 영성체를 하며 ...
28/11/2017

겨자씨 두번째 모임을 혜화동 열정공장에서 가졌습니다.
두번째 모임에서 정한 주제말씀과 실천할 사항입니다.
주제말씀: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이는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람안에 머뭅니다.

실천사항: 영성체를 하며 하느님안에 머물고 내 안에 머무는 하느님을 묵상하기

20/11/2017

1주과 제아버지 하느님
성경말씀, 사실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은 것이다.

이 말씀이 버림받는 것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제가 엄마 배속에 있을 떄 위로 3명이나 형제가 있어 어머니가 낙태를 할 까 고민했다고 합니다. 우리 집 주치의인 내과 선생님이 달수가 차서 낫는게 좋겠다고 이야기 해서 제가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 분이 제 생명의 은인이지만 그보다는 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인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어머니 태안에 있는 아이의 영이 많은 것을 느끼고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환영받지 못하는 것을 어머니 뱃속의 아기는 감지합니다. 그래서 불안해 하며 자기를 원하지 않은 엄마에 대해 원망하고 화내고 불신하는 반응을 보입니다. 이러한 반응이 한 사람의 성격에 습관처럼 자리잡는다고 합니다. 억압된 분노와 원망과 함께 긴장과 불안이 늘 함꼐 하는 것이지요. 저는 저를 원하지 않았던 어머니에 대한 용서와 함께 제가 가졌던 원망과 분노, 불신에의 쓴뿌리를 뽑아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럴 떄 만나게 된 하느님의 말씀 사실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은 것이다라는 말씀은 바로 저에게 하느님이 저를 두고 기뻐하는 말씀으로 기생를 돋게 하고 힘이 나게 하는 말씀입니다.

16/11/2017

겨자씨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모임에서 을 가지고 주제 성경말씀을 정했습니다. '사실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은 것이다.(루카 15, 14)' 실천사항은 고통받고 있는 친구나 가족 주변 사람중 연락이 안되고 있던 사람 1명을 찾아 전화하거나 만나서 챙겨주기 입니다.

11월 5일자 평화신문에 인터뷰 기사 떳습니다.
07/11/2017

11월 5일자 평화신문에 인터뷰 기사 떳습니다.

▲ 「The Mustard Seed」 1~4권 성경공부 모임인 가톨릭 겨자씨 모임(회장 이광해)은 최근 영문 성경공부 교재 「The Mustard Seed」 1~4권을 발간했다.기존 한글 교재를 영어로 번역한 것으로 가톨릭 겨자씨 모임은 영어 교재가 국

단체 인준 받고 이번주 10월 1일 서울주보에 처음으로 역사적인 공지가 뜹니다.벌써 문의전화가 오네요.ㅎㅎ
27/09/2017

단체 인준 받고 이번주 10월 1일 서울주보에 처음으로 역사적인 공지가 뜹니다.벌써 문의전화가 오네요.ㅎㅎ

성이시돌목장의 십자가의 길. 아이들은 독특하게 묵상을 했다.ㅎㅎ
27/08/2017

성이시돌목장의 십자가의 길. 아이들은 독특하게 묵상을 했다.ㅎㅎ

오늘 서울대교구 교구청으로부터 가톨릭겨자씨모임이 사도직단체로 예비승인 받았다고 연락받았습니다. ㅎㅎ. 올해부터 규정이 개정되어 예비승인 후 2년 후 최종 승인을 받을거라 하네요.하느님께서 이 단체에 당신의 뜻을 이루...
26/07/2017

오늘 서울대교구 교구청으로부터 가톨릭겨자씨모임이 사도직단체로 예비승인 받았다고 연락받았습니다. ㅎㅎ. 올해부터 규정이 개정되어 예비승인 후 2년 후 최종 승인을 받을거라 하네요.
하느님께서 이 단체에 당신의 뜻을 이루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은 미사에서 주님의 기도를 부를때마다 함께 손을 잡고 노래부른다. 미사는 화해와 사랑의 잔치이기 때문에 최소한 미사를 가기 전까지는 원망과 분노를 내려놓고 일치와 용서를 실천하기 위해서이다. 어쩔때는 막 싸...
29/05/2017

우리 가족은 미사에서 주님의 기도를 부를때마다 함께 손을 잡고 노래부른다. 미사는 화해와 사랑의 잔치이기 때문에 최소한 미사를 가기 전까지는 원망과 분노를 내려놓고 일치와 용서를 실천하기 위해서이다.
어쩔때는 막 싸우고 미사에 참례해서 마음이 어려워도 손을 잡는다. 그러면 기도가 끝나기 전에 미움의 마음이 풀리는 것을 자주 경험하였다.아이들도 주님의 기도가 시작되면 함께 손을 잡으며 하느님은 사랑이심을 느끼리라 믿는다. 그래서인지 매 주일 9시에 두 형제가 일어나서 중고등부 미사에 참례를 잘한다.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마태5,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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