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KB 강북대학연합교회

UCCKB 강북대학연합교회 말씀이 살아숨쉬는 강북대학연합교회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담임목사 ?

서울 성북구 길음동 동부아파트 상가 2층
4호선 길음역 8번출구로 나오셔서 10분정도 걸으시면 GS25 편의점이 보이고 그 전에 오른쪽으로 향한 아파트 입구쪽으로 올라오시면 상가 건물이 보입니다.

주일예배 11am
주일셀모임 1pm
아침큐티 월-금 7:30am
금요기도회 금 8:30pm

모래위의 발자국어느날 밤 한 남자가 꿈을 꿉니다.그는 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었습니다.그 때 하늘에 그의 삶의 순간들이 한 장면씩 나타났습니다.각 장면들이 비칠 때마다 모래 위에는 두 쌍의 발자국이 드러...
30/05/2013

모래위의 발자국

어느날 밤 한 남자가 꿈을 꿉니다.
그는 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하늘에 그의 삶의 순간들이 한 장면씩 나타났습니다.
각 장면들이 비칠 때마다 모래 위에는 두 쌍의 발자국이 드러났습니다.
한 쌍은 그 자신의 것, 그리고 나머지 한 쌍은 하나님의 것이었죠.

그의 삶의 마지막 장면이 비쳤을 때 그는 다시 모래 위의 발자국을 보았습니다.

그는 삶의 여러 순간들에서 발자국이 오직 한 쌍만 보였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그가 삶에서 가장 슬프고 힘든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는 답답해서 하나님께 여쭤보았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제가 주님을 따르기만 하면 항상 저와 동행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 삶의 가장 어려운 순간들마다 모래 위에는 오직 한 쌍의 발자국만 있었습니다.
전 제가 가장 하나님을 필요로 할때 왜 당신이 제 곁에 없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답하셨습니다.

"내 아들아, 내 귀한 아이야,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를 절대 떠나지 않는단다.
네가 시험과 고통에 임할때, 네가 오직 한 쌍의 발자국만을 본 것은
내가 너를 등에 업고 있었기 때문이란다."

written by Carolyn Joyce Carty

Footprints in the SandOne night a man had a dream. He dreamed he was walking along the beach with the LORD. Across the s...
29/05/2013

Footprints in the Sand

One night a man had a dream. He dreamed
he was walking along the beach with the LORD.

Across the sky flashed scenes from his life.
For each scene he noticed two sets of
footprints in the sand: one belonging
to him, and the other to the LORD.

When the last scene of his life flashed before him,
he looked back at the footprints in the sand.

He noticed that many times along the path of
his life there was only one set of footprints.

He also noticed that it happened at the very
lowest and saddest times in his life.

This really bothered him and he
questioned the LORD about it:

"LORD, you said that once I decided to follow
you, you'd walk with me all the way.
But I have noticed that during the most
troublesome times in my life,
there is only one set of footprints.
I don't understand why when
I needed you most you would leave me."

The LORD replied:

"My son, my precious child,
I love you and I would never leave you.
During your times of trial and suffering,
when you see only one set of footprints,
it was then that I carried you."

written by Carolyn Joyce Carty

07/04/2013

사방이 막혀있어도 하늘은 뚫려있습니다.
온갖 어려움이 사방에서 나를 옥죄어 올 때, 주저앉지 말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세요.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모두 듣고 계십니다:)

29/03/2013

To UCCKB Lovers!
고난주간에 이어진 이번 주일은 부활절 예배로 드릴 예정입니다. 성찬식과 세례식도 있으니 경건한 마음으로 주일예배때 만나요♥

"나는 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나눔이며, 이 사랑의 나눔이야말로 그 어떤 전쟁과 죽음보다 더 강하다는 걸 믿습니다." - 김혜자UCC강북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벌써 한 주가 마무리되고 있네요. 다들 불금을 어떻게 보...
29/03/2013

"나는 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나눔이며, 이 사랑의 나눔이야말로 그 어떤 전쟁과 죽음보다 더 강하다는 걸 믿습니다." - 김혜자

UCC강북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벌써 한 주가 마무리되고 있네요. 다들 불금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ㅎㅎ
지난주 설교말씀의 주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였는데요~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의 저자 김혜자 권사님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18/03/2013

UCC강북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한주의 시작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날마다 주일만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나아가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일들을 열심히 이루고 계신 여러분들을 정말 기뻐하신답니다♥ 예수님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물밀듯이 다가옴을 느낄때, 어제 말씀을 기억하며 기쁘게 외쳐봅시다!
횡재로세~~~!!!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0-12]

2013년 교회 소개 페이지
12/03/2013

2013년 교회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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