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2021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미사 관련 안내]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정부와 서울시의 방역수칙에 따라, 모든 미사를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각종 모임 등을 금지합니다.
교구는 12일(월)부터 교구 소속 232개 본당의 미사를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참석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합니다. 주례 사제와 미사 전례를 위한 최소한의 인원, 비대면을 위한 영상 제작과 송출을 담당하는 인력에 한해서입니다.
신자분들께서는 가톨릭평화방송 TV와 유튜브를 통해 미사에 참여하시거나 본당의 지침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각 본당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https://aos.catholic.or.kr/pro81/view?id=170712&cur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