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신학교

무지개신학교 다양한 색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함께 새로운 신학 생태계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후원계좌 : 신한은행 140-013-635880(무지개신학교)
CMS 후원: https://view.hyosungcms.co.kr/shorten-url/bcVSsdFalI
페이팔: https://paypal.me/rainbowtheology

5월 17일, 아이다호 데이를 맞이하여 무지개신학교의 근황을 전해요~  올해는 내부 여력이 부족해 예배를 드리지 못했어요. 대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아이다호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지 고민을 짧...
17/05/2026

5월 17일, 아이다호 데이를 맞이하여 무지개신학교의 근황을 전해요~

올해는 내부 여력이 부족해 예배를 드리지 못했어요. 대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아이다호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지 고민을 짧게 나눠보려 해요.

한국 기독교에서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2018년 장신대 학생들이 무지개색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사건, 무지개신학교와 아이다호 예배는 그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퀴어 프랜들리한 예배가 무엇인지 해석하는 것이 저희의 질문이었어요.

2019년 "모든 사람의 예배"(광나루)는 그 물음에 대한 첫 번째 응답이었습니다. 당시 예배는 예장 통합 목회자들이 중심이 되었고, 쫓겨난 이들이 우리는 여전히 그리스도교 전통 안에 묶여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예배였어요. 리마예식서를 사용한 것도 그런 맥락이었고요. 고발과 결단의 색채가 짙었지만, 동시에 어떻게 우리는 퀴어 프랜들리한 예배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이 시작한 순간이기도 해요.

2022년 1회 아이다호 예배 "이분법 너머"(종로)에서는 크리스천아카데미와 연대하며 퀴어성서주석 설교대회를 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예배를 전례적으로 구성하면서도 신학생들이 신학을 공부하면서 상상했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어요. 예배 후 피드백을 받으며 어떻게 하면 대부분이 평신도이고, 기존 교회의 예배가 친숙한 퀴어 당사자들이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까 고민하였어요.

2024년 2회 아이다호 예배 "연결과 ___"(홍대)에서는 한국예수교회연대 등과 함께하며 경배와 찬양을 도입하고, 더 많은 평신도들에게 낯설지 않은 예배를 구성했어요. '연결'이라는 주제 아래 빈 칸을 다양한 이야기들로 채우려 했지만, 동시에 이 예배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앨라이의 경험과 퀴어의 경험의 차이에 대한 질문도 선명해졌어요. 그건 아이다호 데이가 퀴어 당사자의 이야기이면서, 한국에서는 그들과 함께 쫓겨난 앨라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예배를 준비하는 이들과 예배가 분리될 수는 없어요.

2025년 3회 아이다호 예배 "흘러나온 자리에서 피어난 세상"(마포)은 그 물음에 조금 더 직접적으로 응답하려 했습니다.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가톨릭 당사자 그룹 아르쿠스와 함께하며 외연을 넓혔고, 무엇보다 당사자들이 순서를 맡는 것을 넘어서 직접 예배에 사용된 언어들을 만들었어요. 퀴어와 앨라이의 경험을 연결하면서, 퀴어 당사자 스스로의 언어로 앨라이의 경험을 표현하는데 집중했어요. 그렇게 우리가 연결되며 새로운 이야기를 피워내는 것, 그게 세 번째 예배가 하고 싶었던 말이었어요.

다음 예배를 준비하며 저희의 고민은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지금까지의 퀴어 언어가 주로 유성애적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해왔다면, 성서가 실은 그보다 훨씬 다양한 관계의 언어를 품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관계들도 그만큼 다채롭다는 것을 예배 안에서 풀어내고 싶어요. 내년에는 외부 네트워크 보다는 저희만의 호흡으로 그 고민을 충분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준비하며 『퀴어링 크리스천 워십: 예배 신학의 재구성』을 번역해서 읽으면서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퀴어 예배학에 대한 공부를 하고 한국에 번역된 앤절라 천의 『에이스』 책을 읽었어요. 앞으로는 아직 한국에 번역되지 않은 무성애에 대한 다양한 학술적 논의를 담은 책을 번역해서 읽을 예정이에요. 그리고 그리스도교 전통의 언어들 속에서 무성애와 유성애적 랜즈로 퀴어링 작업을 하며 우리가 예배에 담아낼 다양한 관계의 언어들을 찾아낼 예정이에요.

내년에는 '구원의 축제'로서 아이다호 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아이다호를 뜻있게 보내셨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30/03/2026

안녕하세요, 무지개신학교입니다. 🌈✨

어느덧 7년을 달려온 저희가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출발하려 합니다.

후원자님과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동료들께, 2025년 활동을 보고드리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소개해 드립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s://malleable-shad-689.notion.site/333aae8d99ed80b18592dec98319659c?source=copy_link

⛪️ 2026 무지개신학교: "함께 공부할 퀴어/앨라이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2/28)퀴어/앨라이 학습공동체 무지개신학교가 2026년 함께 책을 펼칠 새 멤버를 모집합니다. 교회가 침묵하는 이야기들을 우리는 신...
12/02/2026

⛪️ 2026 무지개신학교: "함께 공부할 퀴어/앨라이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2/28)

퀴어/앨라이 학습공동체 무지개신학교가 2026년 함께 책을 펼칠 새 멤버를 모집합니다. 교회가 침묵하는 이야기들을 우리는 신학의 언어로 함께 읽고 만들어갑니다. 모여서 공부하고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는 여정에 가장 중요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어떤 공부를 하나요?
트랜스젠더(2024), 퀴어 예배학(2025)에 이어, 2026년에는 'A-스펙트럼(무성애, 에이로맨틱)'에 관한 책과 생각을 읽고 공부하려 합니다.

👥️ 어떻게 모이나요?
한달에 2번은 각자의 편안한 장소에서 온라인으로 모입니다. 한달에 1번은 오프라인(서울)으로 모여 함께 예배하고 공동체를 세워가는 활동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s://malleable-shad-689.notion.site/2026-300aae8d99ed80d0b79ec12f0899ec90?pvs=73

9월 8일, 로뎀나무그늘교회 주관으로 무지개예수 월례예배가 있습니다!
02/09/2025

9월 8일, 로뎀나무그늘교회 주관으로 무지개예수 월례예배가 있습니다!

무지개신학교가 무지개센터와 공동으로 『가장 느린 정의』 독서모임을 엽니다!• 신청 👉 bit.ly/가장느린정의『가장 느린 정의』는 장애정의라는 관점에서 장애와 모든 해방에 관련된 이슈들을 살핍니다. 저자 리아 락슈미...
22/07/2025

무지개신학교가 무지개센터와 공동으로 『가장 느린 정의』 독서모임을 엽니다!

• 신청 👉 bit.ly/가장느린정의

『가장 느린 정의』는 장애정의라는 관점에서 장애와 모든 해방에 관련된 이슈들을 살핍니다. 저자 리아 락슈미 피엡즈나-사마라신하는 장애인이자 퀴어, 미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시아계 활동가 여성인데요, 이 모든 자리를 함께 감당하는 저자는 우리에게 신랄하고도 유쾌한 목소리를 펼쳐냅니다.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요!🤗

• 일시: 8월 4일(월) - 8월 25일(월) 4주간 매주 월요일 7시
• 장소: 온라인 줌 모임 / 오프라인 병행: 향린교회 4층 세미나실(선착순 5명)
• 공동주최: 무지개센터, 무지개신학교
• 문의: [email protected] / 010-7325-5365

[무지개신학교 후원리워드 신청] 💖여름이 한 걸음 다가올 때면 무지개신학교 기획단원들은 바쁘다! 를 말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는 합니다. 올해도 예배가 끝나자 마자 퀴퍼 부스를 준비했어요. 여러분을 현장에서 만나는...
01/07/2025

[무지개신학교 후원리워드 신청] 💖

여름이 한 걸음 다가올 때면 무지개신학교 기획단원들은 바쁘다! 를 말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는 합니다. 올해도 예배가 끝나자 마자 퀴퍼 부스를 준비했어요. 여러분을 현장에서 만나는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

올해는 여러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신학교라는 이름에 맞춰 묵주 만들기 클래스, 새로운 굿즈로 책갈피와 떡메모지를 현장에서 선보였는데요.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 더 이어나갈 수 있도록! 후원해주시는 분들께 올해 만들어진 굿즈를 추가 리워드 제공하기로 하였답니다. 무럭 무럭 자라날 무지개신학교를 후원하길 바라신다면 아래 링크로!

후원리워드 살펴보고 신청하기 👉 https://forms.gle/kqwnw2nud3pEESnCA

[6월의 기도]무지개신학교 기획단원들은 달마다 함께 모여 예배드립니다. 6월, 한 기획단원이 드린 기도를 공유합니다.🙏- - - - - -선생님,당신이 떠난 그날 이후 선배들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
28/06/2025

[6월의 기도]
무지개신학교 기획단원들은 달마다 함께 모여 예배드립니다. 6월, 한 기획단원이 드린 기도를 공유합니다.🙏

- - - - - -

선생님,
당신이 떠난 그날 이후 선배들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늘을 오래 바라보던 베드로처럼, 여기 모인 우리도 그 빈자리에 말을 걸 수가 없었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몰랐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몰랐고, 우리를 부르던 당신의 목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는 사실만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 이 길을 먼저 걸어가며 가르쳐주기를 바랐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빈자리가 아직도 따뜻해서 더 아프고, 누군가 대신 그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성령님,
당신은 그 자리에 숨결로 오셨습니다. 우리 사이사이의 틈에서 서로의 빈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그날, 닫혔던 입술 사이로 스며들어 잃어버렸던 이름들을 다시 부르게 하셨습니다. 당신도 기억하시지요. 1969년 여름의 6월, 뉴욕의 좁은 바 안에 모여 있던 이들을. 홈리스 청소년 성소수자, 드랙퀸, 트랜스 여성, 흑인과 라틴계 레즈비언, 남성 성노동자, 퀴어 공동체 안에서도 늘 바깥에 있던 그들이 머무르던 유일한 성소를 그날 경찰이 빼앗으려 했습니다.
빼앗기고 싶지 않아서, 더 이상 갈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두려움과 절망 속에 빠져있을 때 들려온 외침을 기억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냐고.” 그 말이 불씨가 되어 갈라지는 혓바닥처럼 우리를 감싸던 순간에, 침묵하던 이들이 입을 열고, 떨던 이들이 다시 몸을 움직여 구원의 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
당신의 빈자리가 아직 크지만, 걸어가셨던 그 길을 여기 모인 우리도 따라갑니다. 구원의 행진을 이어갑니다. 입을 열어 잃어버린 고백을 다시 외치고,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며, 사랑으로, 오직 사랑으로 서로를 보살핍니다. 곁에선 이들을 돌아보며 서로의 속도에 맞추고, 가끔 걸음이 꼬일지라도, 춤추듯이 너울너울 떳떳하게 나아가게 해주세요. 서로에게 배우고, 각자의 존재가 소중한 가르침이 되며, 우리의 만남은 우리의 자긍심이 됩니다.

우리의 선생님, 좋은 친구였던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티재“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시처럼, 요즘 우리는 무엇을 이렇게까지 바라본 적이 있었을까?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간다. 정보도, 일상도, 관계도 그렇다...
28/06/2025

#한티재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시처럼, 요즘 우리는 무엇을 이렇게까지 바라본 적이 있었을까?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간다. 정보도, 일상도, 관계도 그렇다. 가만히 머무는 일은 점점 사라졌고, 그저 흘러가는 것을 뒤쫓는 데 익숙해졌다. 박경미 교수의 책 『장소에 뿌리내리기』는 그런 우리 일상에 조용히, 삶을 다시 ‘뿌리내리는 일’로 이끈다.

뿌리를 내린다는 것. 사람과 사람 사이, 나와 자연, 그리고 신과의 관계 속에서 조금씩, 조용히 이어지는 일. ‘희망’과 ‘기대’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 기대는 내가 만들고 싶은 미래를 상상하는 마음이라면, 희망은 누군가의 선의에 기대어 기다리는 일이라는 말. 내 뜻이 아니라, 타인의 자유를 믿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욕구의 충족과 대가를 바라는 세상이 되어버린 우리 사회에서, 싹이 돋을지 모르는 말라버린 나무에 묵묵히 물을 주는 마음은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인지도 모르겠다.

돈, 공동체, 존재, 그리고 평화에 관한 이야기들이 서로 엮이며 조용히 스며들 때, 우리는 애써 외면해 온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왜 우리는 이렇게 풍요로운데도 불안하고 고독할까?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혈안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타인의 희생으로 부를 축적하는 행위와 폭력이 당연시되는 세상 속에서, 예수의 오병이어는 하늘에서 떨어진 기적이 아니라, 사람들이 가진 것을 꺼내어 함께 나누었기에 기쁨이 생겨났다는 설명이 더 진실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사람들은 우리를 이 자리에 있게 한 창조주의 뜻에 응답하며 살아가는 일을 잊어버렸다. 계획과 통제에 익숙한 현대인의 삶은 평화를 가져다줄 줄 알았으나, 무한한 경쟁과 타인을 믿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어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평화는 경쟁이 끝났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신뢰가 시작될 때 자라나는 것처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멀리 가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일. 그 자리에 뿌리내리고, 계절을 견디며 살아갈 때 비로소, 그저 제자리에 서서 바람을 맞고, 햇빛과 흙과 물을 기억하는 나무가 된다. 크고 멋진 나무가 되지 않아도 괜찮다.

너와 나, 우리가 함께 우거져 울창한 숲이 되면 되니까.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입니다! 자긍심을 활짝 펼치고 달려갈 우리들의 페스티벌 기대하고 계신가요?╰(*´︶`*)╯♡무지개신학교는 섬돌향린교회•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 용산나눔의집•길찾는교회와 함께 28번 부스...
12/06/2025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입니다! 자긍심을 활짝 펼치고 달려갈 우리들의 페스티벌 기대하고 계신가요?╰(*´︶`*)╯♡
무지개신학교는 섬돌향린교회•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 용산나눔의집•길찾는교회와 함께 28번 부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제를 즐기시면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후원리워드도 구경하고 가세요🤸🏽‍♂️
(맨 아래 사전신청링크가 있으니 온라인으로 먼저 신청하시고 편하게 받아가세요!)

📿크리스타묵주(1단, 4단)
전년도에 이어 선보이는 무지개 크리스타 묵주!
심미성, 실용성,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크리스타는 단순한 성별의 반전이 아닙니다.
십자가에 달린, 너무 오래 달려 어쩌면 십자가 자체가 되어버린 남성의 몸을 정교하게 오리는 신학적 작업입니다. 그리고 정교하게 오려진 그 틈 사이로 우리는, 지금 우리 곁에서 고통 받는 이들을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납니다.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비인간 동물 등, 무지개신학교에서 만든 크리스타 기도문을 읊는 동안 당신의 마음에는 누가 함께하게 될까요?

📝떡메모지
80mm x 106mm사이즈의 작고 귀여운 투두리스트가 무로맨틱플래그와 트랜스젠더플래그로 옷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Peace be unto you!” 문구를 만나는 모두에게 평화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책갈피
다양한 플래그의 혼합속에서 내 마음을 울리는 문장을 만나보세요.
문장1은 이번 아이다호예배때 사용한 성찬기도문중 일부, 문장2는 기획단소개글을 일부 발췌한 것입니다.

💜이 외에도 꾸준하게 인기있던 패브릭포스터와 마스킹테이프등은 사전신청을 통해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굿즈 사전신청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L-5jGE3a8jw7T_JNTHNFK5MFgoyGVdakpyQ9bsBM5b7VDXw/viewform

⬇️⬇️묵주공방은 아직 자리가 남았습니다! 참여하실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https://forms.gle/dkEbe6Jp95koEfFPA

25년 서울퀴어문화축제 다들 기대하고 계신가요?무지개신학교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나눌 겸, 이번에는 공방을 준비했습니다!물론 여느때와 같이 다양한 굿즈들이 후원자님들을 위해 준비되었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직...
06/06/2025

25년 서울퀴어문화축제 다들 기대하고 계신가요?
무지개신학교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나눌 겸,
이번에는 공방을 준비했습니다!

물론 여느때와 같이 다양한 굿즈들이 후원자님들을 위해 준비되었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직접 묵주를 만드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어요.

묵주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거나, 무지개굿즈를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모든 퀴어/앨라이 크리스천&무/타종교인들을 환영합니다!

시간 내에 완성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드려요.
또 완성과 상관없이 신청자 모두가 받을 수 있는 기념품을 준비했으니
주저 말고 신청하셔서, 축제를 더 선명하고 다채롭게 기억할 만한
작은 것들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간단한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으셨다구요?
묵주기도를 알고 싶으셨나요?

잘 오셨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며 무신스탭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예쁜 묵주도 가져가세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눌러서 확인해보세요.

신청폼: https://forms.gle/dkEbe6Jp95koEfFPA

Address

서울
Seoul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무지개신학교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무지개신학교: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