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026
다큐 영화 시사회 후 국민일보 좌담회.박종화 목사, 김철영 목사, 김성경 목사, 전창희 목사
“흥! 신! 신은 없다. 있다면 내 그림자보다 못한 존재다.”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19세 때 일기장에 쓴 문장이다. “숙명적인 폐결핵… 내 앞길엔 희망은 없다”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