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르심

행복한 부르심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

토요주목자사역을 통해 이웃들을 응원합니다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눅10:27)
24/10/2016

토요주목자사역을 통해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눅10:27)

목적헌금을 통해 선한사마리아인교회와 모란에서 주목자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윤할머님은 어제 투석다녀오시고 오늘도 종일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해요. 그런 와중에도 저희 올 시간에 맞춰 라면물을 올려놓으시고 고구마를 찌고 감자밥도 해놓고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네요. 그 넉넉한 사랑이 어디서...
21/10/2016

- 윤할머님은 어제 투석다녀오시고 오늘도 종일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해요. 그런 와중에도 저희 올 시간에 맞춰 라면물을 올려놓으시고 고구마를 찌고 감자밥도 해놓고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네요. 그 넉넉한 사랑이 어디서 오는걸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조할머님은 아파서 누워계신 윤할머니를 오늘 네차례나 방문하셔서 듣기 싫은 말들을 내뱉고 가셨다고 해요 투닥거리시면서도 서로를 챙기시는 두분이 참 귀여우십니다.

많이 힘드신 윤할머님께서 점점 이야기를 나누며 생기를 찾아가심이 느껴졌습니다 오늘은 이야기를 나누며 윤할머님의 마음에 큰아드님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들과 그로 인한 아픔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그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치료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투석하고 계시는 신장과 다리의 치유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언제나처럼 마음 잘지키고 씩씩하실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의 상처들이 회복되고 주님을 온전히 구주로 받아들이실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이시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우리가 함께 나누게 하시고 그 생명의 풍성함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마을에서 할머님의 영혼을 만져가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볼수 있음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한주간 섬기는 우리들 안에도 그 사랑과 기쁨이 더욱 차고 넘쳐 흘려보내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조할머님을 찾아뵈었어요. 언제부턴가 저희와 함께 드시겠다고 저녁을 안드시고 기다리고 계심을 봅니다. 목요일이 그리두 기다려지신다는 말을 들으며 이곳을 지키는 귀한 걸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 깨닫습니다.

배가 불러도 늘 맛있게 먹는 친구들을 보며 감사로 먹는 사랑의 섬김을 보는 기쁨도 누립니다. 무엇보다도 기쁜 소식은 할머님들께서 선한사마리아인 교회에 나가신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비록 식사를 하러 가시는 걸음이지만 그래도 주일에 일찍 가셔서 목사님 말씀두 듣구 하신다는 말을 들으며 우리 주님께서 쉬지않고 일하심을 봅니다.

내일 검사결과가 나오는 날이라 병원에 가셔야한다고 하는데 할머니께서 건강하시길 기도해요. 오늘도 함께 한 걸음이 감사합니다.

목적헌금 "이웃 환경개선 지원, 예수마을 봉사대"예수마을 보사대는 어렵고 소외된 분들을 찾아가 그들이 필요로 하는 일을 기꺼이 도아드리려고 합니다.이제 홀로 되셔서 물이고인 장판 위에 생활 하시는 분들, 벽지에 곰팡...
18/05/2016

목적헌금 "이웃 환경개선 지원, 예수마을 봉사대"

예수마을 보사대는 어렵고 소외된 분들을 찾아가 그들이 필요로 하는 일을 기꺼이 도아드리려고 합니다.

이제 홀로 되셔서 물이고인 장판 위에 생활 하시는 분들,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지만 새 벽지로 교체 할 수 없는 분들, 방충망이 찢어져 있는 채로 생활하시는 분들, 추운 겨울의 유리창에 단열재가 필요하신 분들...

이사처는 마련이 되었지만, 이사비용으로 마음 졸이는 이웃, 홀로 아이를 키워내는 분들의 필요, 어려운 교회의 도움요청 전화.

저희는 이러한 이웃의 손과 발이 되고자 합니다.저희와 함께 마음을 나누지 않으시겠습니까?

예수마을봉사대는 이웃들의 요청과 필요에 따라 각종 집수리와 이사 등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번 봄에도 방충망설치를 중심으로 성남구시가지 이웃들 찾아가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합니다. 척박하고 어려운 환경가운데 외롭게 살아가시는 태평동 및 성남구시가지 이웃들의 집수리, 이사, 방충망,…

저에게 예수마을은, 나의 할머님에 대한 그리움과 죄송함으로 시작한 단순한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품으시는 마음이 복음에 있다는 것을 차츰 알아갈 즈음, 봉사라는 체제가 마음에 부어졌고 지속적으로 할머님에 대한 먹먹...
07/05/2016

저에게 예수마을은, 나의 할머님에 대한 그리움과 죄송함으로 시작한 단순한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품으시는 마음이 복음에 있다는 것을 차츰 알아갈 즈음, 봉사라는 체제가 마음에 부어졌고 지속적으로 할머님에 대한 먹먹함이 남아있던 저에게 예수마을이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된 예수마을 봉사.
내가 무언가를 해드려야겠다.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까를 생각하며 부담아닌 부담으로 그자리에 함께하게 되었던 첫시간. 저는 제 생각과 마음이 크게 잘못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하고자 함께했던 할머님과의 시간에 남은것은 할머님이 부어주시는 사랑이었습니다. 그저 아 감사하다...라는 말만 연거푸 나왔습니다.그 사랑이 일주일새에 그리워졌고 사랑의 갈급함으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적인 분주함으로 한번 두번, 거의 한달을 불참하게되며 봉사에대한 죄송함이 부담으로 커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점차적으로 할머님들을 향한 기도가 내안에서 간혹 생각날때 드려지는 기도가 되었고 목요일저녁만 되면 퇴근 빨리할 수 있을까에 예민해하고,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죄책감이 쌓여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난주간 새벽예배때였습니다.
봉사팀원 언니와의 나눔에서
"언니가 힘든것은 적은인원, 팀원들의 출석여부가 아닌, 마음이 나누어지지 않고 기도가 부족할때의 마음이야. 혹시나 마음에 죄책감을 갖고있다면 하나님이 주신 생각이 아니니 떨쳐 버리고, 할머님을 위한 기도를 더 해줘."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내 자신이 하나님의 관점과 입장에서 할머님의 영혼을 바라보지 않고, 그저 봉사 그자체에 과제와 같은 활동으로 바라봤기에 죄책감이라는 사단의 마음이 틈탔구나..깨달아졌습니다.

그동안 출석치 못했던 죄송함이 한순간에 자유해졌습니다. 고난주간 특새를 드리고 근무후 출석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예수마을에 함께해 할머님들을 오랜만에 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하나님은 제게 봉사와 사역을 할 시간을 은혜롭게 허락하셨고 할머님들의 마음과 입장들이 마음에 항상 기억이돼 기도가 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수마을 가는 목요일은 새벽예배를 피해야지 생각하였던 저를 바꿔주시고,
목요일은 무조건 새벽예배에 출석해 하나님의 말씀과 마음을 생생하게 할머님께 전해야하는 소망으로 결단도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것의 주체가 내가 되는것에 큰 위험성이 있음을 깨달았고, 그렇기에 주안에서 할머님들을 사랑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끊이지 않아야함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지극히 작은 저에게 주님의 일을 행하도록 허락하심, 주님의 일가운데 내가 사랑받는 자녀임을 매일 깨닫게 하심이 그대로 은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목적헌금 "이래교회 재능센터 설립지원"성남에 있는 이래교회가 재능센터를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24/04/2016

목적헌금 "이래교회 재능센터 설립지원"

성남에 있는 이래교회가 재능센터를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This is "20160422 이레교회 재능기부센터 지원 _ 업로드용(1080p)" by gsmch on Vimeo, the home for high quality videos and the people who love them.

목적헌금 "형제의 집 운영비 지원"형제의 집을 운영한지 어느덧 3년의 시간이 되어 갑니다 사실 힘든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세상 가운데 어려울 것만 같은 삶에서도 주님께서 각자 삶에서 세우심을 봅니다. 계속해서 형...
27/03/2016

목적헌금 "형제의 집 운영비 지원"

형제의 집을 운영한지 어느덧 3년의 시간이 되어 갑니다 사실 힘든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세상 가운데 어려울 것만 같은 삶에서도 주님께서 각자 삶에서 세우심을 봅니다.

계속해서 형제님의 행복한 스토리를 만들어 가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헌금은 형제의 집을 지원합니다.

2013년 4월 태평동에 세워진 주목자 형제들의 숙소인 형제의집의 난방비, 생활비등 형제의집 운영비를 지원하는 목적헌금 영상입니다.

목적헌금 "주목자 치료비 지원" 주위를 잠시 둘러보면 주님이 주목하시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지나치지 마시고 작은관심이 한영혼이 주께 돌아옵니다. 이들을 위해 오신 예수님...우리모두 한영혼이 돌아오는 기쁨...
03/03/2016

목적헌금 "주목자 치료비 지원"

주위를 잠시 둘러보면 주님이 주목하시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지나치지 마시고 작은관심이 한영혼이 주께 돌아옵니다. 이들을 위해 오신 예수님...우리모두 한영혼이 돌아오는 기쁨을 함께 누리면 어떨까요?

This is "20160219 주목자 치료비 지원_업로드(1080p)" by gsmch on Vimeo, the home for high quality videos and the people who love them.

목적헌금ㅣ예수마음교회 돕기
05/02/2016

목적헌금ㅣ예수마음교회 돕기

This is "20160129 예수마음교회 편_업로드(1080p)" by gsmch on Vimeo, the home for high quality videos and the people who love them.

목적헌금ㅣ어려운 이웃 뽁뽁이 섬김
22/12/2015

목적헌금ㅣ어려운 이웃 뽁뽁이 섬김

추운 겨울 홀몸노인분들과 어려운 이웃 또는 고옥에 사시는 분들이 따뜻하게 보내실수 있도록 뽁뽁이 설치 사역을 위한 목적헌금 입니다.

저는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 이었습니다. 세상의 소망 없었던 저였습니다. 팀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었고, 주목자가 뭔지도 몰랐던 저였으나 주님께서 주변인들을 통해 호기심과 봉사의 마음이 생겨 주목자를 나오게 되었...
01/12/2015

저는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 이었습니다. 세상의 소망 없었던 저였습니다.
팀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었고, 주목자가 뭔지도 몰랐던 저였으나 주님께서 주변인들을 통해 호기심과 봉사의 마음이 생겨 주목자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마음들도 있었습니다. 새벽기도도 나가는데 주말까지 순종해야 하나, 정말 쉬고 싶은데.. 아는 사람도 없는데 괜히 불편하진 않을까.. 하지만 우연히 새벽에 일어나게 되어 주목자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봉사에 대한 마음은 평소에도 품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불평이나 불만 없이 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목자분들이 같이 한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모습과, 먼저 섬기시는 봉사자분들의 모습에 단순히 봉사와 호기심이었던 어리석은 첫마음과 염려들은 점차 없어졌고, 내가 이 섬기는 자리의 함께 속해있다는 것이 기쁨과 도전이 되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주목자섬김의 참된 목적은 이분들에게 밥한끼 대접하는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주목자분들에게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주님의 사랑을 그분들에게 전하는 것이란 걸, 그것으로 세상의 많은 봉사단체들과 구별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는 보잘 것 없고 약하지만 주님께서 저를 이끄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자를 쓰시는 주님, 이번 봉사팀사역을 통하여 주님을 더욱더 갈망하게 하옵시고, 다른 영혼들을 바라보는 선한 마음과 사랑을 허락해 주세요.
새롭게 다가올 한해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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