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망교회

하늘소망교회 남양주에 위치한 하늘소망교회(담임: 윤항섭 목사)입니다.

하늘소망교회의 전도 시작
08/08/2017

하늘소망교회의 전도 시작

예배에 사용하고 있는 미니 스크린과 미니 프로젝터
16/07/2017

예배에 사용하고 있는 미니 스크린과 미니 프로젝터

02/11/2016

스승과 제자

초등학교 시절 야구 선수로 활동하면서 많은 훈련을 했다. 훈련의 대부분은 감독님의 가르침과 지시대로 던지고, 받고, 공을 치는 것이었다. 포지션이 투수이다 보니 많은 투구 연습을 했는데, 역시 감독님이 보여주는 자세로 감독님이 던지라고 하는 곳으로 누구하는 연습이 계속되었다.

지금의 프로야구선수들도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했고, 프로에 입문해서도 끊임없는 감독님과 코치님들의 가르침을 받는다.

큰 딸은 바이올린을 전공한다. 음대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서 먼 길을 가는 레슨도 힘들면서도 즐거워하면서 다니고 있다. 지난 주에는 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신 연주를 듣고, 너무 반해버린 딸을 보았다.
딸도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선생님을 따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생님이 시범을 보이는 것은 이곳은 이렇게 연주해야 하고, 이런 소리를 내야 하는거야라고 하시는 것이다.
역시 선생님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다.

모든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그럴 것이다. 선생님은 제자에게 자기를 따라 올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마찬가지다. 학업도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따라하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인들은 어떨까?

어떤 교회는 제자 훈련을 통해 큰 부흥을 경험했고, 많은 교회에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훈련원까지 운영하고 있다. 제자도와 관련된 서적도 많다.
우리는 누구의 제자라는 것인가? 우리는 누구를 따라가고 있는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기간에 많은 제자를 부르셨다. 그 중에서 12명의 제자를 특별히 부르셨고, 우리는 12사도라고 부르고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를 때 하신 말씀은 "나를 따르라"였다.
군대에서 지휘관이 앞장서면서 외치는 소리가 아니었다. 스승으로서 제자를 부르는 소리였다.

"나를 따라 와서 나의 삶을 따라 살고, 나의 가르침을 익히고, 그대로 살아라"

예수님은 제자들을 자신을 섬기는 종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따라 배우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길을 그대로 따라 가야 한다.

그런데 제자라고 하면서 스승의 가르침을 얼마나 따르고 있을까?

자신을 따르는 무리에게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셨는데, 더 큰 집, 더 큰 집하면서 호화로운 삶을 추구한다면, 과연 제자라는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려는 사람들!!

나도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고 싶다. 그런데 때로 욕심이 생긴다. 교회를 부흥시키고 싶은 욕심, 그리고 삶에서 부족한 것 없는 살고 싶은 욕심,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싶고,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해 주고 싶은 욕심, 고난보다는 좀 더 쉬운 길을 걸어가고 싶은 욕심, 나의 십자가가 조금 가벼웠으면 하는 욕심, 남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존경받는 싶은 욕심... 끝이 없다. 부끄럽다.

그러나 성경에서 보여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자꾸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교회를 이끌어 가고 싶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보일 수 있는 교회공동체를 만들고 싶다.

예수님을 닮았고,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교회,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고 갈수 있는 교회, 성도들이 목회자를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는 교회...

스승과 제자초등학교 시절 야구 선수로 활동하면서 많은 훈련을 했다. 훈련의 대부분은 감독님의 가르침과 지시대로 던지고, 받고, 공을 치는 것이었다. 포지션이 투수이다 보니 많은 투구 연습을 했는데, 역시 감독님이 보...
02/11/2016

스승과 제자

초등학교 시절 야구 선수로 활동하면서 많은 훈련을 했다. 훈련의 대부분은 감독님의 가르침과 지시대로 던지고, 받고, 공을 치는 것이었다. 포지션이 투수이다 보니 많은 투구 연습을 했는데, 역시 감독님이 보여주는 자세로 감독님이 던지라고 하는 곳으로 누구하는 연습이 계속되었다.

지금의 프로야구선수들도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했고, 프로에 입문해서도 끊임없는 감독님과 코치님들의 가르침을 받는다.

큰 딸은 바이올린을 전공한다. 음대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서 먼 길을 가는 레슨도 힘들면서도 즐거워하면서 다니고 있다. 지난 주에는 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신 연주를 듣고, 너무 반해버린 딸을 보았다.
딸도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선생님을 따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생님이 시범을 보이는 것은 이곳은 이렇게 연주해야 하고, 이런 소리를 내야 하는거야라고 하시는 것이다.
역시 선생님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다.

모든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그럴 것이다. 선생님은 제자에게 자기를 따라 올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마찬가지다. 학업도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따라하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인들은 어떨까?

어떤 교회는 제자 훈련을 통해 큰 부흥을 경험했고, 많은 교회에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훈련원까지 운영하고 있다. 제자도와 관련된 서적도 많다.
우리는 누구의 제자라는 것인가? 우리는 누구를 따라가고 있는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기간에 많은 제자를 부르셨다. 그 중에서 12명의 제자를 특별히 부르셨고, 우리는 12사도라고 부르고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를 때 하신 말씀은 "나를 따르라"였다.
군대에서 지휘관이 앞장서면서 외치는 소리가 아니었다. 스승으로서 제자를 부르는 소리였다.

"나를 따라 와서 나의 삶을 따라 살고, 나의 가르침을 익히고, 그대로 살아라"

예수님은 제자들을 자신을 섬기는 종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따라 배우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길을 그대로 따라 가야 한다.

그런데 제자라고 하면서 스승의 가르침을 얼마나 따르고 있을까?

자신을 따르는 무리에게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셨는데, 더 큰 집, 더 큰 집하면서 호화로운 삶을 추구한다면, 과연 제자라는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려는 사람들!!

나도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고 싶다. 그런데 때로 욕심이 생긴다. 교회를 부흥시키고 싶은 욕심, 그리고 삶에서 부족한 것 없는 살고 싶은 욕심,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싶고,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해 주고 싶은 욕심, 고난보다는 좀 더 쉬운 길을 걸어가고 싶은 욕심, 나의 십자가가 조금 가벼웠으면 하는 욕심, 남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존경받는 싶은 욕심... 끝이 없다. 부끄럽다.

그러나 성경에서 보여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자꾸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교회를 이끌어 가고 싶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보일 수 있는 교회공동체를 만들고 싶다.

예수님을 닮았고,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교회,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고 갈수 있는 교회, 성도들이 목회자를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는 교회...

18/10/2016

저희 교회의 비전을 앞으로 계속 추가해 나가려고 합니다.
많은 격려와 권면을 부탁드립니다.

18/10/2016

하늘소망교회는...

이 땅에서 아파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며, 우는 자들과 함께 울고, 위로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도 고통 당하는 이들에게 찾아가셨고, 복된 소식을 주시면서 천국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어떻게 약한 이들을 외면하겠습니까.

하늘소망교회는...

포근한 쉼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경쟁사회 속에서 유일하게 경쟁을 하지 않고, 서로를 품으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서로 함께 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 내에서는 모든 성도가 교회의 중요한 지체로서 서로를 존중해 주고, 서로를 도와 협력하는 공동체입니다.
교회에서 만큼은 경쟁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과 교제가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02/10/2016

교회를 개척하면서...

성공신화!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성공! 과연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가?

예전에 근무하던 회사는 우리나라 벤처 1세대 기업으로 글로벌 IT과도 미국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던 실로 대단한 회사였다.

창업주께서도 성공을 위해 무던한 노력을 하셨고, 많은 연구진과 지원부사들도 밤낮없이 열심히 일했다.

비단 그 회사만이 아니라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새롭게 사회에 진출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표는 성공이다. 자기가 속해 있는 곳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진출하게 된다.

그런 목표를 이루면 성공신화를 주인공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웠을 대상이 되며, 동시에 부를 누릴 수 있게되는 곳이다.
오늘날의 성공의 기준은 얼마나 많은 부를 소유하게 되었는지가 척도가 된지 이미 오래이다.

일반 기업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그런 목표를 세울 수 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내고, 시간을 투자하고, 젊음을 불사르는 곳이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떠했어 할까?
교회의 성공의 척도는 무엇일까?
교회를 개척하면서 무엇을 목표로 삼고, 달려가게 될까?

막 개척을 하는 목사로서 던져주는 질문이다.

누구나 초심이라는 것이 있다. 처음에 시작할 때의 마음!

교회를 개척할 때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에 대한 목양에 최선을 다하고, 교회의 규모나 성도수는 관심이 없다고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 초심이 얼마나 갈까?

혹자는 교회의 성공의 척도 역시 기업과 같아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교회는 기업이나 일반 사회의 기준과 엄연히 달라야 한다.

그리스도인이란 결국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들이다. 목회자라면 특히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의 삶은 어떠셨나? 예수님은 머리 둘 곳도 없이 들에서 경야하시던 분이다. 들에서 제자들과 먹고 자면서 거의 모든 시간을 말씀을 선포하시는데 사용하셨다.

예수님의 목적은 오로지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셨다. 그 외에는 관심이 없으셨다. 예수님께 부귀영화는 찾아볼 수 없는 삶의 방향이었다.

예수님의 말씀 속에서 교회의 성공의 척도를 찾아본다면 이렇게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1. 나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복음 전도
2. 나로 인해 실족하여 믿음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목에 걸고 바다에 뛰어 들어야 할 곳이다. - 구별된 삶

우선 이렇게 두가지를 목회 성공의 척도로 설정하고, 생각해 보면...

내가 개척한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구원을 받게 된다면 복음 전도는 매우 성공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곳이다.
그런데 그렇게 대형 교회의 목회자가 된 후 나의 일탈의 행위나 개인의 욕망에 의해 기독교 전체가 비난을 받게 되고, 나로 인해 믿음이 연약한 초심자가 실족하게 된다면? 단 한 명이라도?

성공했다고 자찬하기보다, 나로 이해 실종한 사람으로 인한 주님의 책망을 두려워해야 하지 않을까?

목회의 성공은 얼마나 큰 교회를 이루는가가 아니라 나의 신앙의 모습을 통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증가되고, 그들도 믿게 되었을 때, 아니 평생의 목회에 단 한 사람이라도 나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한 목회가 아닐까?

이제 막 개척을 하면서 모든 것이 부족하고, 심지어 두렵기까지 한 것이 사실이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그러나 언제까지고 그런 마음을 갖고 목회를 하고 싶다. 내가 할 수 없기에 주님의 능력을 기대해야 하고,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부터 시작된 하늘소망교회는 우리가 아니라 주님께서 하신다는 고백 속에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로 서기를 바라며, 교회로서의 사명을 최선을 다해, 목회의 성공을 향해 전진할 곳이다.

02/10/2016

드디어 오늘 설립예배를 드리고, 가정에서 개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이기에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감당하며 열심히 목회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하늘소망교회 모든 구성원들이 합력하여 열심히 전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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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면 퇴계원로
Namy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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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102-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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