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복음

천국복음 천국복음이란 복음을 알고 믿으면 천국이 이뤄진다는 뜻입니댜 그러나 복음이 무엇이 복음인지 알고 믿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댜

22/01/2017

첫 언약과 둘째 언약
본문: 히8:6-13
제목: 더 좋은 언약
첫째 언약이 무엇이며 둘째 언약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며 둘째 언약 안에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들어 있기 때문에 첫 것 안에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
밖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간에는 첫 것이 무엇이며 둘째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
보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들을 귀 있는 자가 복이 있고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깨닫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히8:6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대제사장으로써 더 좋은 언약을 세워주시는 분이시며
더 좋은 언약의 증보 자이십니다. 여기서 더 좋은 언약이란 둘째 언약을 말씀하시고
이 둘째 언약을 세워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시며 둘째 언약의 보증인이십니다. 그러므로
둘째 언약이 무엇이며 둘째 언약이 자기에게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1절에 이제부터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며 이제부터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이며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둘째 언약 곧 더 좋은 약속이 무엇인지를 알고 더 좋은 약속이 이뤄진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는 말에 중요한 것을 알아듣고 보이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복음을 전해보면 금방 알아듣고 깨달을 것 같은데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을
볼 때마다 너무나 속이 상한데 지금 이 복음을 보면서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
알지만 그 중에도 알아듣고 깨닫는 사람들이 한 사람만 있어도, 라는 희망을 가지고 전합니다.

히8: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여기서 첫 언약이란 모세의 율법을 말씀하시며 율법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었다면 둘째 것을 세워주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인데 여기서 첫 언약이란
율법이라는 것을 성경을 조목조목 알려 드려야 믿을 것 같아서 증명의 말씀을
증거 하면서 알려드립니다.

히7:18-19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전엣 계명이란 첫 것을 말씀하시고 저 첫 것이 곧 율법이며 이 율법으로는 아무것도
온전케 할 수 없기 때문에 무익하고 폐해지며 더 좋은 소망이란 둘째 언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되는데 첫 것과 둘째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복음을 모르고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전혀 알지 못하는 율법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첫 것과 둘째 것을 더 알아보겠습니다.

히8: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님은 이 땅에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율법아래서 사는 사람들이 허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날이 이른다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말씀하시고 예수님이 이 땅에 무엇을 하러 오신 것을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해서 오실 것을 말씀하시며 지금도 예수님은 이 새 언약을 이뤄
주시는 일만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면 율법 아래서 살면 하나님과 관계가
어떤 관계이며 새 언약이 이뤄지면 어떤 사람으로 변하는가를 보겠습니다.

히8: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둘째 언약은 모세의 율법과 같지 아니하도다.
모세의 율법 아래 살았던 사람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그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저희를 돌아보지
않으셨고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저희를
돌아보지 않으셨고 마귀의 성품인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는 거룩하고 선한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죄인 된 사람들과 율법의 관계는 무익하고 온전케
할 수 없기 때문에 폐하시고 둘째 것을 세워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지금도 둘째
것을 모르고 둘째 것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가 율법아래서 살고 있으며 그 결과로
하나님은 돌아보지도 않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째 것을 전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가
현재 율법을 전하고 있으며 율법 아래서 살고 있는 증거들이며 이 길이 곧 멸망의 지옥으로
가면서도 교인 하나 생기면 더 지옥 자식으로 만들고 율법의 종으로 만들며 마귀의 종으로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현재에 목사들이며 선교사들입니다. 한 마디로 복음을 전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지금 다른 복음을 전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히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그래서 새 언약 곧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이 기록된 사람들이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은
이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과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의 결과는 어떻게 갈라지는가를 보십시오.

히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그 이름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고 자기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도 만난 적도 없고
성령님께 성경을 가르침을 받아본 적도 없기 때문에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성경이 봉한 책이며 이렇게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데도 전혀
알아듣지도 못하고 자기를 점검해 보지도 못하고 살지만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이름도 알며 진리가 무엇인지도 알뿐만 아니라
복음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법이 자기의 생각과 마음에 기록된
것이 곧 선한 양심이라는 것을 알뿐만 아니라 이 선한양심이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의롭게 살 수 있지만 둘째 언약 곧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조차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것이 곧 마귀가 천국의 말씀을
들을 때 모두 빼앗아 버린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고 속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히8: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라고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지 않을 수 없지만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라도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것이 곧 불의요 불법을
행하고 살지만 그렇지만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면서 가끔
넘어져도 그 불의를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저희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지만 둘째 언약이 이뤄지지 않고 첫 언약 안에 사는 사람들은 긍휼 없는 심판만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히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이 말씀은 첫 것과 둘째 것을 결론 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첫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고
둘째 것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것인데 이 말씀을 참고해 보십시오.

눅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율법과 선지자는 세례요한의 때까지만 필요로 하고 그 후부터는 복음이 전파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함으로 사람마다 복음으로 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롬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하나님을 의문으로 섬기지 아니하고 새로운 영으로 섬기고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의문은 율법으로 섬기고 사는 것을 말씀하시고 새로운 영이란 성령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게 되는데 곧 둘째 언약으로 섬기고 사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고후3: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그래서 율법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요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데
새 언약 곧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새 언약의 일군이 되며 이 사람들이
성령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데 이 방식이 선한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선한 양심으로 사는 것이 주의 율례와 규례를 지키는
것이요. 주님이 말씀하신 내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하셨는데
내 계명이 선한양심이며 영을 좇아 사는 자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셨는데 영을
좇아 사는 자란 선한 양심으로 사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율법과 복음을 말씀하시는데 첫 것이 무엇이며 둘째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가 마귀의 종으로 속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천국복음을 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복음을 깨닫고 믿는 축복이 임하시길 바랍니다.

15/01/2017

믿음의 뿌리와 믿음의 완성
본문: 막1:14-15
제목: 사람은 예수님과 복음을 믿어야 살게 됩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며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또한 어떤 일을 만나게 되는지를 알 때 비로써 예수님을 믿기
시작합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을 믿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복음을 믿으면 또한 어떻게 되는지를 알 때 비로써 복음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는 예수님을 믿는 것과 복음을 믿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겠습니다.

요12:11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많은 유대인들 중에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들은 죽은 나사로가 살아난 것을
보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말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것과 복음을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겠습니다.

행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게 됩니다. 여기서 구원은 멸망의 지옥으로
들어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는 것도 구원이고 죽을 상황에서 벗어나서 살아난
것도 구원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얻지 못하면 바로 지옥으로 가게 되고 하나님의
도움도 얻지도 못하고 살아간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비로써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어떤 사람들은 그러면 예수를 믿으면 절대로 안 죽겠네! 그렇게
비웃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도 육체의 죽음을 맞게 되는데
다릅니다. 어떻게 다른가? 어떻게 죽을 것을 말씀하시고 죽음의 공포 없이 죽음을
맞게 됩니다. 그리고 또 예수님을 믿게 되는 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믿는가?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사람들이 의롭게 될 수 있는 길은 율법을 지켜서는 절대로 의롭게 될 수가 없고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만 의롭게 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여기서 웃기는
일은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게 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데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고 노력하고 살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또 말씀을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자기가 하는 말도 자기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고 또 그렇게 가르침을 받고
살면서도 무엇이 잘못된 줄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소경들입니다. 이런 소경들이 소경들을 인도하니 둘이 다 멸망의 구덩이인 지옥으로 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만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복음에 대하여 보겠습니다.

막1:14-15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믿지 않으면 어떻게 되고 복음을 믿으면 어떻게 되는 것을 아는 사람들만 복음을
믿게 됩니다. 여기서 그 사람이 복음을 믿고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복음을 믿지 않고
율법만 전하고 사는지를 알려면 다른 복음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사람이지만 정확하게 다른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른 복음이란 율법을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지키고 살려고 노력하고 사는 모든 사람들은 지금 다른 복음을 믿고 다른
복음을 전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복음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막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예수님께서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으면 복음이 무엇인지를 알고 복음을
믿어야 하는데 복음을 왜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복음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며 복음에도 관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복음이 우리에게 또한 믿음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아는 사람들은 복음을 믿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음이 복음을 믿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고전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첫째로 복음은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전도의
미련한 것이란 곧 복음을 전해서 복음을 믿을 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엡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그래서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복음을 믿지만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복음의 비밀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복음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복음은 믿는 사람들에게 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엡3:3~6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4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5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바로 이 복음의 비밀이 그리스도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비밀이
곧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이며 천국의 비밀입니다. 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안에서 살게 되고 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이뤄집니다.
그러니까 이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서 절대로 살 수가 없고 예수님을
믿어도 하나님의 약속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삶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확실한 증거의 말씀은?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신 것은 곧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하여
죽으셨는데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은 내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려고
오셨다고만 믿는 것입니다.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예수님의
보혈은 새 언약이 이뤄지는 사람들의 죄 때문에 죽으셨지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고 또한
예수님의 보혈과 현재의 삶에 아무런 적용도 안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13: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과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살아
계신 이유는 곧 이 약속을 이뤄주시기 위해서 지금도 살아계시고 살아계신 예수님이
이 일을 지금 하고 계시는데 이 약속 곧 복음의 약속이 이뤄지지 않으면?

살후1: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도 모르는 사람들이며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딤후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그리고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는데
고전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이 복음을 전해서 복음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복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살후2:14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고 이 복음을 통하여 예수님의 영광을 얻게 되는데 이 영광은 예수님이
우리 삶속에서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일을 하시는가?

벧후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 약속을 통하여 아브라함의 복도 주시고 이 약속을 통하여 정욕과 세상의
썩어질 것들도 피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도 가지고 살 수 있는데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꿈과 같은 말씀이며 벽에 붙여져 있는 그림의 떡과 불과한 말씀들입니다. 이렇게 복음이 중요한데 사람들이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08/01/2017

심판
본문: 벧전4:17-19
제목: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심판의 날
이 천국복음을 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애타고 간절한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지금 전하는 복음을 그냥 스치고 보고 넘어가서는 절대로 아니
됩니다. 이유는 영원한 생명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이 천국복음을 바로
알고 전하는 분들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려드리는데 엊그제 극동 방송에서 말씀을
전하는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를 예를 듭니다. 그 목사님은 예수님의 피가 자기는
복음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합니다. 그러면서 십자가가 복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어느
목사님을 만나 그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저도 예수님 믿는 사람인데 목사님께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고 했더니 무엇이냐고 하시기에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이 무엇이 복음입니까?
물었더니 그 목사님은 진실했습니다. 한참을 생각을 하시더니 글쎄요! 그러시기에 그러면
성경에 첫 것은 폐하시고 둘째 것을 세워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고 기록되었는데
그 둘째 것이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그랬더니 그 목사님 대답하시길 그런 말씀도
성경에 있습니까? 이렇게 대답을 하십니다. 성경을 날마다 보고 사는 목사님이 이 정도
되시면 그 아래서 말씀을 듣고 사는 장로님들이나 권사님들이나, 집사님들은 어떻겠습니까? 여기서도 이 복음을 보면서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만약에 이 복음을 모르고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
선다면 어떻게 되는가를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

벧전4:17-1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을 시작하실 때는 먼저 하나님의 집이라고
하는 데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심판의 대상자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겨우 구원을 얻을 사람들은 복음에 순종한 사람들과 의인이며
경건한 사람들인데 구원을 얻지 못하고 멸망의 심판의 대상자로 탈락하고
마는 사람들은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과 경건하지 않는 사람들과
죄인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더 구체적으로 말씀
속으로 들어가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멸망의 심판을 받을 대상자들
롬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 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 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율법이 없어도 범죄하고 사는 사람들은 율법이 없어도 망하고
율법이 있지만 범죄하고 사는 사람들은 그 율법으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말씀은 율법이 없이 범죄하고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았던
불신자들이며 율법이 있고 범죄 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사실은
범죄하고 살았던 사람들이 그 율법으로 심판을 받고 멸망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롬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래서 율법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율법 아래서 사는 사람들에게
지금도 말씀하고 있는데 그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입을 막고-말할
가치도 없이 심판을 받고 말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여기서 신앙생활을
한다면 최소한 율법 아래 산다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이 율법 아래서 사는가를
생각해 보고 율법 아래서 살지 말아야 하는데 율법 아래서 살면서도 율법 아래
사는지 조차도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모든 종교인들과 온 천하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멸망의 심판을 받을 대상자가 또 누구인가 보겠습니다.

살후2: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도 자기는 불의를 좋아하고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불의를 행하고 살고 있다는 것은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고 있는 것이
불의로 사는 것인데 그러면 이렇게 불의를 행하고 살지 않으려면 그 길은 단 한 길
진리를 믿음으로만 불의를 행하지 않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진리를 믿지 않기 때문에 자기는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도 그것이 곧
불의를 행하고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하는 복음이
보이고 깨달아지고 믿어지는 사람들만 복이 있는 사람들이지만 이렇게 전해드려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보이지도 않고 믿어지지 않는 사람들은 너무나 불행입니다. 그리고 또
멸망의 심판의 대상자들은 어떻게 살았던 사람들인가 보겠습니다.

유1:15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모든 사람들이 심판을 받고 멸망의 길로 들어가고 마는데 여기서 심판을
받고 멸망으로 들어갈 사람들은 경건하게 살지 않는 행동들과 입으로 한 말
때문에 심판을 받고 멸망으로 들어가고 말게 됩니다. 그러므로 경건하게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살며 경건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경건하게
살 수도 없고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현재 자기의 위치는 하나님의 심판 받고 멸망으로
가는 자리에 서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건이란 이렇게 사는 것이 경건의 생활입니다.

딛2: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이 세상의 정욕을 버리고 사는 것이 곧 경건의 생활이며 이 세상의 정욕을 버린다는
것은 곧 육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오는 정욕을 버리고 사는 것을 말씀하시며

약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환난 중에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사는 것이
경건의 생활입니다. 여기서 세속에 물들지 않는다는 것은 이 세상을 사랑하지도
않고 세상 속에 있는 것들을 자랑으로 삼고 살지 않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세상 속에
있는 것들을 자랑으로 여기고 사는 것이 곧 마귀에게서 나오는 욕심의 본질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살지 않고 경건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살 수 있는가?

벧후1:3-4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세상의 썩어질 것들도 피하고 자기 정욕도 피해서 살려면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서 살 수 있기 때문에 이 약속이 자기에게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로 정욕도 피할 수 없고 세상의 썩어질 것들도 피하지 못하고 함께 썩힘을
당하고 마는 것인데 이 약속이 지극히 보배로운 약속이며 이 약속이 곧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약속의 복음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듣지도 못한 사람들이 큰
불행 속에서 살고 있고 이 복음을 보고 있으면서도 전혀 보이지도 않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심판에 대하여 더 보겠습니다.

심판하시는 날
고후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믿는 사람이 되었든지 믿지 않는 사람이 되었든지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심판 대 앞에 섭니다. 그리고 자기가 맺었던 열매대로 갈라지게
됩니다. 그러면 이 열매는 어떤 열매인가 보겠습니다.

요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여기서 선한 일이란 선한 양심으로 살았던 열매들입니다. 선한 양심은 하나님의
생명으로만 살 수 있습니다. 자기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사람들만 선한 양심이 있지만 자기 안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고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사람들은 선한 양심으로 살아가는 열매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기서 악한 일이란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맺었던 열매들이 악한 일을 행하고 살았던 열매입니다.

멸망의 심판을 받지 않는 자들
요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자는 멸망의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데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이요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이란 그 이름을 알고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을 말씀하시며 그 이름을 알고 믿는 사람들이란 복음을 믿을 때 그 이름을
알 수 있지만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부 하나님의 이름도 알 수도 없고 실제로는 그
이름 곧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성경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유1: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구원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이 사람들의 정체는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사는 사람들인데
자기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구원을 얻은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살지만 실제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사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누구이냐 하면 경건하지
않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멸망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이라면
자기에게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 증거가 무엇인가 알아봅시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영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 영생은 하나님의 생명을 말씀하십니다. 이 생명이 있는
사람들만 멸망의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이 생명이 자기 안에 있는 증거나 자기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 증거가 있는 사람들은 멸망의 심판을 받지 않게 되는데
이 영생과 하나님의 생명이 자기 안에 있는 증거는 무엇인가?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자기 안에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영이요, 곧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이렇게 음성을 듣고 자기 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전하신 복음을 알고 복음을 믿을 때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복음을 모르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산다는 사람들은 귀신의 소리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을 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생명이 자기 안에
있는 것을 아는 사람들만 멸망의 심판을 받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이 은혜와 축복이
복음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기를 간절하게 빌고 바랍니다. 샬~롬!

01/01/2017

사망과 생명의 길
본문: 신30:11-20
제목: 사람들이 선택하고 살아야할 생명의 길
하나님은 하나님의 법을 아는 사람들에게 살기 위하여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두시고 생명을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살기 위해
생명을 선택하고 산다고 하지만 이런 말씀의 뜻을 모르니까 생명을 선택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망과 화를 선택하고 살면서도 이런 사실조차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생명과 복을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을 선택하고 사망과 화를 선택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알아보는 은혜의 시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신30:15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하나님은 법을 아는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두었으니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만
해당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동일한 명령입니다.

신30: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그러므로 우리들도 살기 위해서는 생명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 생명과 사망을 선택하고
사는 길이 어떤 길인가를 먼저 알아야 생명을 선택을 하고 사는데 이것을 알지 못하면
머리로는 살기 위해 생명을 선택한다고 하지만 이 말씀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사망을 선택하고 살면서도 이런 사실 조차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과
사망을 선택하는 길이 어떤 길인가를 알아보겠습니다.

마19: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로 들어가려면 먼저 계명들을 지킬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계명들을 지키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지금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길이 어떤 길인가를 보겠습니다.

신30:11-14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12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 것이 아니요 13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 것도 아니라 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먼저 이 생명의 길은 그 명령이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며
말씀이 마음에 있고 입에 있기 때문에 명령과 말씀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씀을 절대로 지킬 수 없다는 말씀과 말씀을 지킬 수 있는 길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어떤 길인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이 지킬 수 없는 길
롬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의 생각으로는 어느 누구도 율법을 지키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망과 화를 선택하고 사는 사람들은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이 말씀에 순종하라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율법아래서 살면서 사망과 화를 선택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드려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깨닫는 사람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육신의 생각과 마음은 마귀의 성품이기 때문에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거나 복종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말씀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은 마귀에게 완전하게 잡혀 있고 자기가 하는 말도 깨닫지도 못하고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살 수 있는 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비극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이 지키고 살 수 있는 길
신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이 말씀처럼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려면 먼저 육신의 생각과 마음이
성령으로 할례를 받아야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있지만 마음에 할례를 받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율법은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는 절대로 지킬 수 없지만 두 번째 언약인 복음은 그 명령이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며 말씀이 마음에 있고 입에 있기 때문에
말씀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언약을 보십시오.

신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두 번째 언약 안에 마음에 할례도 해주시고 하나님도 사랑하게 하시며
생명을 얻게 하시는 길이 두 번째 언약이며.

렘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의 법을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약속이 새 언약
곧 두 번째 언약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선택하고 사는 사람들은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복음을 믿고 사는 사람들이지만 사망과 화를 선택하고 사는 사람들은 율법을
선택하고 사는 사람들이 사망과 화를 선택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롬7:5-6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5절에 육신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람이라면 죄의 정욕이 율법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열매를 맺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6절에 결론이 나옵니다. 낡은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고 있다면 율법에 대하여 죽은 사람도 아니며 사망의 열매를 맺고
현재 살고 있지만 율법에 대하여 죽은 사람들은 성령님으로 인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고 있는 증거가 자기 안에 있습니다. 여기서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살고 있는 증거도 없으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하나님을
섬기고 살고 있는 증거가 이것입니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길은 그리스도의 피가 하는 일이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실과 양심을 깨끗하게 하시는데 이것이 곧
선한 양심입니다. 그러므로 선한 양심이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길 수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으로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두 번째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생명도 없고 사망을 선택하고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을 선택하고 사는 사람들은 두 번째 언약이 무엇인지
알고 두 번째 언약을 선택하고 사는 사람들이 생명을 선택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의 지배를 받고 육신의 생각을 좇아서 사는 사람들은
사망의 열매를 맺고 살고 있으며

고전15: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율법 아래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죄 속에 살고 있고 사망의 열매를
맺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지배를 받고 살면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이 생명이기 때문에 생명과 복을 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죄와 사망의 법이란 율법이며 생명의 성령의 법이 복음을 말씀하십니다.
이 복음이 율법에서 해방을 주시며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길로 인도를 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알아야 그 진리가 자유를 주시는데

요8: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 진리가 곧 복음이며 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저에게 자유를 선포하라고 음성을
주셨는데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를 몰라 어느 전도사님에게 말씀을 드렸더니 그
전도사님이 해석을 해주셨습니다. 말미암을 유자가 입 구자에서 입으로 선포하는
것인데 이것은 곧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음성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복음을 전해서 복음을 믿으면 그 복음이 우리를 모든 것에서 자유를 주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복음을 관심 있게 보시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전하신
천국복음이 믿어지는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29/12/2016

하나님의 나라
본문: 마13:10-23
제목: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모르면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인간 극장에서 지금 방영되고 있는 선교사님의 간증을 보면서
시한부 인생을 암으로 살면서 다른 나라에서 병든 사람들을 돌보는
의사의 간증 프로를 보면서 인간적으로 눈물이 나오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이라도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길이 있는데 이렇게 복음을 전해 드려도 전혀 보지를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을 볼 때에 정말로 세상은 너무나 슬픈 세상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간절하고
애타게 전하는 복음이라는 것을 알고 보았으면 합니다.

마13: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여기서 너희와 저희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신 너희는
제자들이며,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지 않는 저희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
그러니까 구원을 얻을 제자들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셨지만 구원을 얻지 못할
사람들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하도록 비유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이 말씀은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어떤 말씀이냐 하면?

마13: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말씀을 보아도 보이지 않고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바로 천국의 비밀의
말씀입니다. 지금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천국의 비밀을 모르고 있다면 저희에게
해당이 되고 천국의 비밀을 알고 있다면 너희에게가 되지만 이렇게 알려드려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개들에게 거룩한 것을 던져주는 격이지만 이 복음이 보이고
깨달아지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값진 보화를 발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이 비밀에
대한 말씀들을 보겠습니다. 먼저 중요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부터 보겠습니다.

마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사람들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보혈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언약의 보혈인데
언약이란 약속의 말씀이 언약입니다. 그래서 이 언약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혹 어떤 사람들은 이 언약을 이사야서
53장에 나와 있는 말씀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언약이 그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언약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복음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뤄주시기 위한
새 언약이며 이 새 언약을 통하여 죄 사함도 있고 거룩함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독교인들은 새 언약이 무엇인지 한 번도 들어보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한 사람들은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천국의 비밀이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기독교인들이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새 언약을
운운하고 있는데 성경에서 말씀하신 새 언약과 너무나 거리가 먼 이야기를 하고
있고 새 언약 하면 벌써 기독교인들이 아 거기 이단! 이렇게 하여서 복음을 들어보지도
못하게 일을 하고 있는 원수 마귀는 얼마나 교활하며 높은 수단으로 사람들을 멸망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속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믿거나 말거나 실상들을 알려드리는데 믿지 못하고 속으면 영원히 후회하고
말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생각과 말처럼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하나님이
우리와 친밀감이 있다면 이 말씀처럼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언약이 무엇인지 보여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 말씀처럼 이 언약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고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령님을 모시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며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시지 않는 저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신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이 증거도 무엇인지도
모르고 영적 체험을 예수님이 자기 안에 계신 것으로 착가들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지금 기독교인들입니다. 그러면 이 언약이 무엇인지 보이지도 않고 깨닫지를 못하면
현재 나의 위치는 어디에 머무르고 있는가?

사29: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볼 수 있는 눈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는 머리를 가지고 있다면 현재 자기 위치는
영적으로 깊이 자들어 있는 신이 나에게 부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신이
곧 마귀입니다. 마귀가 나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천국의 말씀을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하도록 자기를 주장하고 아무리 들어도 전혀 깨닫지 못하게 하는 원수마귀가 구원을 얻지
못하도록 지금 이 시간에도 역사를 쉬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이 천국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믿으면 자기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시면 죽을
병이 자기를 해치지 못하며 북한이 위협하는 핵이 터진다고 해도 그 핵이 그 사람을 침몰할
수 없는 것이 곧 구원이고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과 하나님과 믿는 사람이
실제가 되는데 이렇게 보호받고 구원을 얻고 사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 보통
문제가 아닌데 이런 사실을 전혀 인식도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지금 기독교인들입니다.

요7: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먼저는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가 있습니다. 이 교훈이란 곧 가르침을 말씀하시는데 성경을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고 있는지 사람들에게와 자기 머리로만 깨닫고 있는지 금방 알 수도 있는데 성경을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아야 육체의 욕심에서 벗어나서 살 수가 있다고 하니까 이런 말씀을
한 번이라도 들어 보았으면 깊이 생각을 할 텐데 한 번도 들어보지도 못하고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말씀이기 때문에 이렇게 전하니까 거의 다 말씀에서 멀리 떠나버렸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행16:14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이 천국복음의 말씀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마음을 열어 주셔야 이 천국복음에
눈을 주시하고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별로 관심도 없고 자기 영혼이
망해도 관심이 없는 것은 어리석기 때문이지만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 이 천국복음에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이 보이지 않고 믿어지지 않는 이유가 확실하게 있습니다.

고전2:9-10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도 없고 자주 장사처럼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도 없으며
자기는 구원을 받고 산다고 하지만 자기 안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 확실한
증거들입니다. 만약에 이 증거들이 있다면 이 언약이 무엇이며 천국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니까요.

고전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래서 만약에 당신이 구원을 받을 사람이라면 고린도 교인들처럼
바울을 대할 때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그 비밀을
알려 주는 사람으로 대하여야 구원의 희망이라도 있습니다.

엡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천국복음이란 복음을 알고 믿으면 천국이 된다는 말씀인데 사람들이
입만 벌리면 복음을 이야기 하고 복음을 전하자고 하고 기독교 방송을
들으면 순수 복음방송이라고 하는데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사도바울은 복음의 비밀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라고 했고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담대함이 있어야 전하는데
율법을 가지고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이고 사도바울에게 돌로 친 사실이
그냥 일어나는 것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위해서는 목숨도
아끼지 않는다고 표현한 바울의 말씀은 이 복음은 자기 영혼과 하나님과 밀접한 아주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천국의 비밀이 보이고
깨달아지고 믿어지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25/12/2016

말씀에 순종
본문: 출19:5-8
제목: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길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십계명을 주시기 전에 백성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세계의 모든 것이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내 소유가 될 것이고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라고 하시자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명하시면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하고 응답을
합니다. 이 말씀은 지금 목사님들이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습니다. 하고 전하면 실제로
복을 받는 줄 알고 아멘, 하는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말씀에 순종하는
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순종도 못하면서 복과는 전혀 상관도 없이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인가를 보겠습니다.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고 인정을 받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기서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으려는 행동은 육신의 생각과
육신의 마음으로 율법을 지키고 사는 행위가 율법의 행위입니다. 이런 말씀의 뜻도
제대로 모르니까 하나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니까 지금도 토요일 날
예배를 드리고 기독교에서는 주일성수해야 복을 받는다고 가르치니까 죽어라고 주일날 예배만 드리는데 복은 고사하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저주 속에서 살면서 무엇이 복이고 무엇이 저주 속에서 사는지도 모르고 속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지금도 이런 말씀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똑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보면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롬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고 있는 사람들이 의인이 아니요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언제는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하시면서 율법을 지켜야 의롭다고 하니 도대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뿐만 아니라 로마서에서는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하시는데
야고보서에서는 행함이 있어야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이해와 해석이 안
되니까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말씀을 지키고 살 수 있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며 이런 말씀들이 비밀 속에 있기 때문에 가려진 것들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해석을 해 드려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거리가 아주 먼
사람들이며 만약에 이런 말씀들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면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갈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그리고 율법 아래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저주 속에
갇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온 율법을 하나라도 못 지키면 저주를 받고 사는 것이
율법에 행위에 속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자기는 이런 말씀들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육신의 생각으로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시인을 하고 믿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의 행위 속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더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롬8:6-7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율법의 행위에 속한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들이며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순종하려고 애쓰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율법의 행위에 속해서 살고 있는데 여기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는 것은 곧 육신의
생각이 마귀의 것이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것이며 이 육신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에
절대 불복종하는 관계가 육신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율법과 육신의 관계가 원수된 관계입니다.

엡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예수님이 율법의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우리가 율법의 저주 속에
살기 때문에 그 율법의 저주에서 건지시려고 대신 죽어주신 것이요 십자가로 그
율법을 페하셨으며 율법과 육신의 관계가 곧 원수된 관계이므로 첫 것을 폐하시고
둘째 것을 세워주시기 위해 오셨는데 이것은 첫 것으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둘째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갈5: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그러므로 지금 기독교인들은 자기가 이 말씀에 해당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 큰 불행입니다. 자기는 지금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어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하나님의 은혜
밖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모두가 이렇게 속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며
바로 자기 영혼을 생명 길로 인도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최소한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어야 하는데
순종도 못하고 은혜 속에서 떨어진 사람이며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진 줄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순종할 수 있는 길을 보겠습니다.

겔11:20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는 사람들만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도 없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는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다고 인정하고 가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겔36: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성령님이 계신 사람들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모든 사람들이 육신의 생각으로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아시기 때문에 성령을 보내 주셔서 성령님으로
인하여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계신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를 보겠습니다.

신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이렇게 말씀에 순종하고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사람들만 해당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인가?

렘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 언약이 성취된 사람들이 성령으로 인하여 말씀을 지키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눅22:20절에 이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행13:33절에 이 약속을 이뤄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새 언약이 성취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전혀 상관없는 종교인으로 인생이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롬8: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래서 이 말씀처럼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육신을 좇아서
살기 때문에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가 없고 성령님을 좇아서 살아본 경험도 없는
것이며 자기 안에 성령님이 계신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이 성령님의 생각을 좇아서 살 수
없도록 제동을 걸기 때문에 자기 안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성령님을 좇아서 살 때 곧
율법의 요구를 이루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인생을 살면서 한 번이라도 들어본
것이 얼마나 행운이며 이런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복을 받고
사는 것인데 그냥 보고 깨달을 것 같은데 전혀 깨닫지 못하는 것을 볼 때마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이 복음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드립니다.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믿는 복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샬~롬!

18/09/2016

예수님이 재림 하시는 날
본문: 마7:21-23
제목: 구원받을 사람과 버림받을 사람.
나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고 산다고 믿음생활을 열심히
하였는데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 예수님이 나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다고 하신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 이런 위치에 자기가 있어도
전혀 생각지도 못하고 구원을 받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이 중요한 문제가 해결이 될 것입니다.
들을 귀가 있고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사람과 깨닫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지금 이 말씀처럼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산다고 자부하고 살고 있지만 예수님은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사람들이 들어가게
된다고 하시는데 하나님의 뜻도 모르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최소한 영생과 구원의 관심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믿음생활을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재림을 하시는 날에는
버림받은 사람들이 적은 사람이 아닙니다.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날은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이며 이 날에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합격한 사람보다 불합격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고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인 지금 이 시대에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귀신도 쫓아내는 사람도
많이 있으며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현실은 다음 말씀처럼 됩니다.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님은 도무지 알지 못하신다고 하시고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았고 불법을 행하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들과
불법을 행하고 사는 사람들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는 이 말씀처럼
주님 곁을 떠날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불법을 행하고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이 불법을 행하고 살았는지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 뜻
히10: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셨는데 이것이 무엇인가?

히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하나님의 뜻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하나님의 뜻 안에 사람들이 거룩함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뜻대로 행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십자가의 효력과 거룩함을 얻고 살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 밖에서는
십자가도, 거룩함도 얻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히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셨는데
그 뜻은 첫 것을 폐하시고 둘째 것을 세워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첫 것이 무엇인지 둘째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것이 율법이 자기에게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복음이 무엇이 복음인지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불법이란?
롬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지금 복음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불법을 행하고 살고
있지만 자기는 전혀 불법을 행하고 살고 있지 않는 것으로 착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불법을 행하고 살고 있는 것은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불법을 행하고 살고 있고 우상숭배와 탐심으로 살고 있으며 이것이 성경에서
말한 이단을 말씀하고 있는데 전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성령을 받아본 사실도 없으며 성령님께 성경을 가르침을 받아보지 못하고 사는
증거들인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진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셔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고 성령의 좇아 살 때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고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길은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을 때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성경대로 복음을 모르고 복음을 믿지를 않으면
구원도 없고 죄 사함도 없으며 성령님도 모시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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