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2017
첫 언약과 둘째 언약
본문: 히8:6-13
제목: 더 좋은 언약
첫째 언약이 무엇이며 둘째 언약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며 둘째 언약 안에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들어 있기 때문에 첫 것 안에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
밖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간에는 첫 것이 무엇이며 둘째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
보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들을 귀 있는 자가 복이 있고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깨닫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히8:6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대제사장으로써 더 좋은 언약을 세워주시는 분이시며
더 좋은 언약의 증보 자이십니다. 여기서 더 좋은 언약이란 둘째 언약을 말씀하시고
이 둘째 언약을 세워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시며 둘째 언약의 보증인이십니다. 그러므로
둘째 언약이 무엇이며 둘째 언약이 자기에게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1절에 이제부터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며 이제부터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이며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둘째 언약 곧 더 좋은 약속이 무엇인지를 알고 더 좋은 약속이 이뤄진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는 말에 중요한 것을 알아듣고 보이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복음을 전해보면 금방 알아듣고 깨달을 것 같은데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을
볼 때마다 너무나 속이 상한데 지금 이 복음을 보면서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
알지만 그 중에도 알아듣고 깨닫는 사람들이 한 사람만 있어도, 라는 희망을 가지고 전합니다.
히8: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여기서 첫 언약이란 모세의 율법을 말씀하시며 율법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었다면 둘째 것을 세워주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인데 여기서 첫 언약이란
율법이라는 것을 성경을 조목조목 알려 드려야 믿을 것 같아서 증명의 말씀을
증거 하면서 알려드립니다.
히7:18-19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19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전엣 계명이란 첫 것을 말씀하시고 저 첫 것이 곧 율법이며 이 율법으로는 아무것도
온전케 할 수 없기 때문에 무익하고 폐해지며 더 좋은 소망이란 둘째 언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되는데 첫 것과 둘째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복음을 모르고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전혀 알지 못하는 율법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첫 것과 둘째 것을 더 알아보겠습니다.
히8: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님은 이 땅에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율법아래서 사는 사람들이 허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날이 이른다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말씀하시고 예수님이 이 땅에 무엇을 하러 오신 것을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새 언약을 이뤄주시기 위해서 오실 것을 말씀하시며 지금도 예수님은 이 새 언약을 이뤄
주시는 일만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면 율법 아래서 살면 하나님과 관계가
어떤 관계이며 새 언약이 이뤄지면 어떤 사람으로 변하는가를 보겠습니다.
히8: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둘째 언약은 모세의 율법과 같지 아니하도다.
모세의 율법 아래 살았던 사람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그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저희를 돌아보지
않으셨고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저희를
돌아보지 않으셨고 마귀의 성품인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는 거룩하고 선한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죄인 된 사람들과 율법의 관계는 무익하고 온전케
할 수 없기 때문에 폐하시고 둘째 것을 세워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지금도 둘째
것을 모르고 둘째 것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가 율법아래서 살고 있으며 그 결과로
하나님은 돌아보지도 않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째 것을 전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가
현재 율법을 전하고 있으며 율법 아래서 살고 있는 증거들이며 이 길이 곧 멸망의 지옥으로
가면서도 교인 하나 생기면 더 지옥 자식으로 만들고 율법의 종으로 만들며 마귀의 종으로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현재에 목사들이며 선교사들입니다. 한 마디로 복음을 전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지금 다른 복음을 전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히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그래서 새 언약 곧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이 기록된 사람들이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은
이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과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의 결과는 어떻게 갈라지는가를 보십시오.
히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그 이름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고 자기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도 만난 적도 없고
성령님께 성경을 가르침을 받아본 적도 없기 때문에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성경이 봉한 책이며 이렇게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데도 전혀
알아듣지도 못하고 자기를 점검해 보지도 못하고 살지만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이름도 알며 진리가 무엇인지도 알뿐만 아니라
복음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법이 자기의 생각과 마음에 기록된
것이 곧 선한 양심이라는 것을 알뿐만 아니라 이 선한양심이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의롭게 살 수 있지만 둘째 언약 곧 새 언약이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조차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것이 곧 마귀가 천국의 말씀을
들을 때 모두 빼앗아 버린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고 속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히8: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라고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지 않을 수 없지만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라도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것이 곧 불의요 불법을
행하고 살지만 그렇지만 새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면서 가끔
넘어져도 그 불의를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저희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지만 둘째 언약이 이뤄지지 않고 첫 언약 안에 사는 사람들은 긍휼 없는 심판만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히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이 말씀은 첫 것과 둘째 것을 결론 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첫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고
둘째 것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것인데 이 말씀을 참고해 보십시오.
눅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율법과 선지자는 세례요한의 때까지만 필요로 하고 그 후부터는 복음이 전파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함으로 사람마다 복음으로 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은 말씀하셨고
롬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하나님을 의문으로 섬기지 아니하고 새로운 영으로 섬기고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의문은 율법으로 섬기고 사는 것을 말씀하시고 새로운 영이란 성령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게 되는데 곧 둘째 언약으로 섬기고 사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고후3: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그래서 율법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요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데
새 언약 곧 둘째 언약이 이뤄진 사람들이 새 언약의 일군이 되며 이 사람들이
성령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데 이 방식이 선한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선한 양심으로 사는 것이 주의 율례와 규례를 지키는
것이요. 주님이 말씀하신 내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하셨는데
내 계명이 선한양심이며 영을 좇아 사는 자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셨는데 영을
좇아 사는 자란 선한 양심으로 사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율법과 복음을 말씀하시는데 첫 것이 무엇이며 둘째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가 마귀의 종으로 속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천국복음을 보고 계시는 분들에게 복음을 깨닫고 믿는 축복이 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