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교회

바른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바른교회 담임목사: 박형주 목사님

저희 교회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01/01/2017

저희 교회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샬롬^^ 온누리에 새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오늘 각지에서 신년 감사 예배를 드리셨지요?!저희 바른교회도 "우리교회는 바른교회입니다" 라는주제로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올 한해도 각...
01/01/2017

샬롬^^ 온누리에 새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각지에서 신년 감사 예배를 드리셨지요?!
저희 바른교회도 "우리교회는 바른교회입니다" 라는
주제로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올 한해도 각지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

2017. 1. 1. 바른교회 주일예배

바른교회 소식이에요^^
25/12/2016

바른교회 소식이에요^^

샬롬! 기쁜 성탄주일을 보내셨나요?저희 바른교회에서는, 이번 성탄절을 맞아교회 모든 식구들과 함께... 그야말로,'함밥(함께밥먹는) 공동체' 를 이루었습니다.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소중한 분들... 스물 세명의 지체들...
25/12/2016

샬롬! 기쁜 성탄주일을 보내셨나요?
저희 바른교회에서는, 이번 성탄절을 맞아
교회 모든 식구들과 함께... 그야말로,
'함밥(함께밥먹는) 공동체' 를 이루었습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소중한 분들... 스물 세명의 지체들이 함께
식사하는 귀한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성탄절' 처럼만 나누어라"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16. 12. 25. 성탄축하예배 후...

바른 교회 최초 세례식.2016. 11. 20. 추수감사주일예배
06/12/2016

바른 교회 최초 세례식.

2016. 11. 20. 추수감사주일예배

20/03/2016
 #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으라는 옛어른들의 말씀이, 우리 바른교회에도 적용되었던 기쁜 주일이었습니다. 간소하고, 예배 후라 조금 식은 찬임에도 맛나게 나누어 먹고, 장장 두시간에 걸친 열띤 수다가 더 감칠맛...
22/09/2013

#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으라는 옛어른들의 말씀이, 우리 바른교회에도 적용되었던 기쁜 주일이었습니다. 간소하고, 예배 후라 조금 식은 찬임에도 맛나게 나누어 먹고, 장장 두시간에 걸친 열띤 수다가 더 감칠맛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여전히 저희가 누군가 보기엔 애들 소꿉놀이 같은 모임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 잘압니다... 하지만 한영혼이 정말 천하보다 귀하고, 교회가 한영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게 진리라면, 목사로서 참 행복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강단에 설 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 사실 바른교회는 아무 재산이 없습니다. 예배당도 목사가 사목으로 섬기는 2001아울렛 문화센터 한칸을주일에만 빌려 사용하기에, 정말 사람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정말 그 무엇보다 소중한 형제자매도, 저희 식구외에 겨우 세명씩이나(?!) 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어서 참 좋습니다.

# 우린 언제든 떠날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거지가 없어 불편할 수 있지만, 거기에 쏟는 정성과 물질이 필요없으니, 저희는 열심히 선교하고 나눌 수 있습니다. 저희는 매주마다 서로를 세상속으로 파송하고 있고, 바라옵건데 정말 수일내에 저희 교회에서 단독으로 선교사를 파송할 날이 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바른교회는 남들 안가는 길로 가고 싶습니다.
"좁은길... 골고다언덕... 십자가... " 이런 단어가 어울리는 교회가 되려합니다.

# 기대가 되고... 그래서 기도가 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2013 바른교회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2013. 7.25-26)
17/08/2013

2013 바른교회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2013. 7.25-26)

비록 그 곳이 왕이 머무는 자리일지라도, 어느순간 이 곳이 왕이 계신 곳이라는 사실을 망각하면, 그 순간 우리 마음 곁가에도 잡초가 자랍니다. 아무리 화려했던 시절이 있었던즉, 언제나 신앙이란 옛 기억만 반추하며 살...
17/08/2013

비록 그 곳이 왕이 머무는 자리일지라도, 어느순간 이 곳이 왕이 계신 곳이라는 사실을 망각하면, 그 순간 우리 마음 곁가에도 잡초가 자랍니다. 아무리 화려했던 시절이 있었던즉, 언제나 신앙이란 옛 기억만 반추하며 살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그 곁에 핀 꽃이, 사람의 마음을 빼앗을만큼 아름다울지라도, 그저 잡초는 뽑는게 맞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밭에는 누가 머물고 계십니까?
-조선의 왕이 머물던 창경궁 돌담길에서...

06/05/2013

에베소서 묵상(1)
1:3-7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에베소서는 주후 61년 봄에 바울사도께서 로마 가택연금 시절에 기록한 말씀입니다.
소아시아 에베소 교인들에게 권면하는 말씀으로, 이방인과 유대인들 사이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신앙적 어려움에 대하여 기록한 서신입니다.
특히 오늘 묵상한 말씀은 비록 성경에서는 읽기 좋게 네 구절로 나누었지만, 사실 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독일 문학의 대표격인 괴테가 집필한 책들을 독일어로 보면, 때론 한 문장이 책 한 페이지를 넘어설 때도 있는 것을 봅니다.
작가의 굉장한 내공이 들어간 반면 독자들은 이해하기 힘든 - 더 정확히는 주어 동사 찾기 힘든 - 글입니다.
하지만 분명 무언가 한 문장으로 나타낼 수 밖에 없는 '하나의 고리' 가 있기 때문에, 무리수를 둘지라도 한 문장으로 길게 나타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와 상관없이 말입니다.
오늘 우리 본문도 하나의 고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먼저, 장로교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예정교리가 3절과 4절에 숨어 있으면서, 그 사역이 성부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정교리가 많은 논리적 어려움이 있다고 할지라도, 성경에 버젓이 기록된 말씀이기에, 그 어떤 추론과 사사로운 이론으로 뒷받침된 반예정교리에 비하여 능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원어에서도 '푸루리조(예정하다)','에크레고마이(택하다)' 등의 확고한 단어를 취함으로서 구원을 예정하심에 대한 분명한 바울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대하여 간혹 곤경스러운 상황에 처할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택자와 유기된 자를 창세전에 정하신 '냉정한 하나님 이론' 입니다.
물론 저는 이런 상황에 '그냥 무조건 믿어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예정론을 믿지 않는다고해도 장로교인이 아닐 뿐이지 구원받은 백성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절대주권 앞에서 그저 인간의 나약함 - 특별히 구원에 있어서는 - 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바울도 이방인들 사이에서 공로주의로 괴로워하는 유대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함일테고, 칼빈선생님도 구원론이 타락한 로마카톨릭에게 던지는 일침으로 던진 교리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는 분이 예수님 말고 더 있습니까?
성경은 성령께서 기록하신 하나님 말씀이니 있는 그대로 하나님을 드러내신 것으로 믿어야 할 대상입니다.

-다음은 5,6절이지요.
결국 예정하신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건지러 오셨고, 그 사랑은 거저 주시는 은혜요, 그 목적은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속의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교회를 못가는 가장 큰 이유를 신앙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물으면, 대략 대답이 다 그렇습니다.
"힘들고, 재미없고, 따분하고, 시간 아깝고, 상처받고, 지겹고..."
위의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구원의 은혜와 감사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이지요. 더 자아비판을 하자면, 오늘날의 교회가 그들에게 준 거라고는 '내고, 일하고, 섬겨라,' 밖에 없어서라는 것도 회개합니다.
성경공부좀 하자면 이리저리 바쁘다는 이야기로, 교회에서 봉사좀 하자면 그런 일은 급여를 주고 사람을 채용하자고 하는 시대이지요.
그냥 놀고, 먹고, 쉬자고 하면 그나마 모입니다. 사실 교회로서는 그나마도 감사한 것이죠.
정말 교회로서는 그나마 감사한게 맞냐구요? 맞습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그들에게 베푼 모든 섬김과 나눔에 비하여서는 너무 감사한 것이죠.
정말 문제는요...
교회 안에 그리스도 복음. 우리에게 거저 주신 복음이 사라지고, 복음의 능력을 허투루 사용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 교회의 아픔이자 자승자박의 덫이 되고 만 것이지요.
교회의 머리가 누굴까요?
그리스도 맞습니까?

- 마지막으로 바울사도는 그리스도의 피로 속량. 죄사함 받은 것을 확증합니다.
우리가 교회를 섬기는 것은, 사례를 받아서가 아니라, 남이 알아주어서가 아니라 죄사함을 받았다는 증거로 그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 어떤 것이 첨삭되면, 그 순간 모든 것이 변질되고 말지요.
물론 입으로만 그런 척 하는 것도, 변질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너무 배부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만족해야 해는데, 그 밖에의 것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전도의 방법론이나 교회학교의 다양성, 목회의 여러가지 팁과는 무관하게, 그저 내용이 - 알맹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런 질문을 잊어버리는 순간, 우리의 배는 산으로 가고 말지요.
때문에 끊임없는 자기성찰, 공동체 신앙고백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의 나 된 것은...'

- 그리스도의 복음은 그 자체로 큰 능력입니다. 믿는 자에게 있어서 구원으로 인도하시고, 구원의 길로 들어서는 순간, 그 길에서 길잡이가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확증으로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의 피로, 새생명을 이루신 주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것 밖에는 능력이 없습니다. 허다한 건물과 넓다란 주차장, 다양한 문화시설이 아닌, 돈과 명예와 권력이 아닌, 결국 심판대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저와 여러분이라면, 오늘 한 번 주님의 보혈을 되새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29/04/2013


페친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바른교회' 는 어떤교회일까요??
여러분이 꿈꾸는 바른교회를 찾습니다!
- 가장 미래지향적이지만 현실감있는 댓글을 남기신 두 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선물은 정말 좋은걸로 ㅎㅎ! 많이 자주 참여하시면 당첨확률이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ㅋㅋ

28/04/2013

"바른교회"
-바른신앙
-바른성도
-바른목회자
(주일예배-2001아울렛부평점 4층 문화센터,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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