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성소국

인천교구 성소국 천주교 인천교구 성소국에서는 사제 및 수도성소로의 부르심을 받은 이들?

특별히 예비신학교 운영을 통하여 신학교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을 동반하고 있으며, 보좌 1년차 사제들의 양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소국 산하단체인 교구 내 성소후원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와 영적 물적인 도움과 기도를 통하여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31/01/2014

세상을 잘 살아가는 방법
얼마나 깊이 있게 살 것인가는
어린 아이들을 예뻐하고,
나이 든 사람에게 연민을 느끼며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동정하고
강자와 약자 모두를 용인하는 데 달려있다.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그런 시기들을 겪기 때문이다.
- 조지 워싱턴 카버 (교육학자)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행복은 돈 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 달려있습니다.
가족, 친인척뿐만 아니라 주위의 여러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28/01/2014

아는 자가 아닌 배우는 자가 되어라.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에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 라즈니쉬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크리슈나무르티는 ‘아는 것은 무지하다는 것이다.
알지 못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어윈 홀은 ‘열린 마음은 자기 발견과 성장의 시작이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을 수 없다는 걸
인정하기 전까지는 새로운 어떤 것도 배울 수 없다.’라고,
순류 스즈키는 ‘초심자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많지만,
전문가의 마음에는 거의 없다.’라고
지적(知的)겸손이 성장의 바탕이 됨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28/01/2014

노벨상을 받은 후 뭔가 해낸 사람은 하나도 없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맥패든은
“조심하지 않으면 노벨상이 수상자의 경력을
끝장내는 상이 될 수 있다. 자칫 방심하면,
온갖 기념행사의 리본을 자르고 다니는데
나의 모든 시간을 허비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자 T. S 엘리엇은 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노벨상은 자신의 장례식 티켓이다.
노벨상을 받은 후 뭔가 해낸 사람은 하나도 없다.”
- 존 맥스웰, ‘어떻게 배울 것인가’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성공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성공은 우리가 훨씬 더 나은 사람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성공은 우리를 유혹해서 더 이상 배울 게 없다고 믿게 합니다.
성공은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는 환상을 부추깁니다.
실패보다는 성공을 더 경계해야합니다.

24/01/2014

먼저 주고, 먼저 사랑하라.
인(仁)한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고
예(禮)가 있는 사람은 사람을 공경한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남으로부터 항상 사랑을 받고
남을 공경하는 사람 또한
남으로부터 꼭 같이 항시 공경을 받는다.
- 맹자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남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나를 바꾸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를 바꾸게 되면 남도 바뀌게 됩니다.
남을 가르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내가 먼저 실행하면 자연스럽게 나를 따라 하게 됩니다.
남 탓이 아닌 내 탓을, 받기 보다는 먼저 주는 것을 생활화하면
누구나 관계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24/01/2014

인맥 쌓기 달인이 되는 법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 웨인 베이커 (미시간대 교수)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인맥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그저 상대방이 잘 될 수 있도록 먼저 도울 때 쌓이게 됩니다.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를
먼저 자문하는 사람이 인맥의 달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랫사람에게 잘 대하는 사람이
진짜 인맥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말도 새겨둘만한 금언입니다.

24/01/2014

긍정과 낙천주의를 유지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
나는 긍정적 사고를 견지하기 위해 책상 유리 밑에
낙천적 성향이 강한 금언이 적힌 종이를 넣어두었다.
*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진 않다.
* 내일 아침이면 더 좋아질 것이다.
* 나는 해낼 수 있다.
* 두려움을 주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의 충고를 듣지 마라.
- 콜린 파월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필드 마샬 몽고메리는
‘리더의 첫 번째 임무는 낙천주의자가 되는 것이다.
당신과 미팅을 하고 난 뒤 부하직원이 어떻게 느끼는가?
의기충천하게 느끼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리더가 아니다.’고 했습니다.
사기충천한 부하직원을 만들기 위해선 리더 스스로
항상 낙천적 사고와 희망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합니다.

24/01/2014

당신의 열정을 가난하게 하라.
나는 ‘성공은 당신 곁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실패’라는 놈은 한번 붙으면 좀처럼 떠나지 않지만
‘성공’이라는 놈은 늘 당신 곁을 떠날 준비를 한다.
끝까지 성공하고 싶다면 늘 열정을 가져라.
- 강수진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성공은 필연적으로 자만을 불러 옵니다.
매일 매일의 지루한 반복이 탁월한 업적을 만듭니다.
어떤 분야든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삶은 공통적이게도
조금은 규칙적이고 지루한 하루의 반복이었습니다.
지속적 성공을 원한다면 당신의 열정을 가난하게 해야 합니다.

20/01/2014

솔선수범만한 가르침은 없다.
신하의 잘못을 일일이 들어 책망해 봤자 소용이 없고
정사의 잘못을 일일이 들어 비난해봤자 소용이 없다.
임금이 인(仁)하면 그 누구도 仁하지 않을 수 없고
임금이 의(義)하면 그 누구도 義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임금이 바르면 신하들도 다 발라서
백성을 바르게 다스리지 않을 수 없다.
오직 임금이다.
임금이 마음을 한번 바르게 잡으면 나라는 자연히 바르게 안정된다.
- 맹자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슈바이처 박사에게 어떤 사람이
성공적인 자녀 교육방법 세 가지를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슈바이처 박사는
“첫째 본보기요, 둘째 역시 본보기요, 셋째도 본보기”라고 하였습니다.
자녀교육은 물론이고 직원 교육, 더나가 리더십을 제대로 세우는 데 있어서
솔선수범은 필수조건이라 하겠습니다.

20/01/2014

성냥팔이 소녀와 미운오리 새끼 탄생 비화
생각해보니 나의 역경은 정말 축복이었다.
가난했기에 ‘성냥팔이 소녀’를 쓸 수 있었고,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았기에 ‘미운 오리새끼’를 쓸 수 있었다.
- 동화작가 안데르센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안데르센은 매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했으며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곤 했습니다.
그는 그런 역경 속에서도 다락방에 누워 행복한 상상을 즐겼습니다.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고 집이 가난한 것은 축복이라고 말입니다.
위는 동화작가로 명성을 얻었을 때
안데르센이 한 말입니다.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에서)

16/01/2014

핵심인력이 없어야 기업이 장수할 수 있다.
B급 인재야말로 A급 못지않게 중요한 존재다.
기업의 성공은 몇몇 A급 스타플레이어보다는
조직의 70%를 구성하고 있는
평범한 B급 플레이어 층이 얼마나 견고한지에 달려있다.
A급 인재들이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실행하고 완결 짓는 것은 B급 인재들이기 때문이다.
- 샘 구드너 (캐타펄트 시스템 CEO)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조직의 성과는 전체 구성원 역량의 총합으로 이뤄집니다.
핵심인재가 중요하지만, 핵심인재만 우선하는 정책은
조직 내 팀웍과 사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견실한 B급 직원들의 활약이 없이는 장기적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핵심인력이 없어야 기업이 장수할 수 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이도 있습니다. (혜낭록 참고)

15/01/2014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
가끔은 10% 개선보다 10배 좋게 만드는 것이 더 쉽다.
10% 개선을 위해선 기존 방식에서
좀 더 열심히 하는 방식을 찾게 된다.
10배 혁신을 목표로 하게 되면
근본에서부터 생각이 달라진다.
달나라로 가자는 목표가 생기면 가슴속에 꿈이 생기고
좀 더 창의적인 방법을 찾게 된다.
남들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급진적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이라 한다.
- 손재권, ‘파괴자들’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꿈의 크기가 달라지면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꿈의 크기가 달라지면 전혀 다른 솔루션,
보다 창의적인 방법을 찾게 됩니다.
가끔은 불가능을 꿈꾸고 불가능을 향해 달려가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러한 문샷 싱킹이 세상을 바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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