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8/2026
행한 일로 말미암아(삼상24:16-22)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은 수많은 믿는 자들 통하여 깨닫게 하심과 이끄심이 있어 왔습니다. 사울에게도 선지자와 제사장과 아들과 신하들의 간청이 있었지만 거부하는 어리석은 자가 됩니다.
다윗을 따르는 자들이 사울을 죽일 기회를 허락하셨다고 하지만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죽이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옷자락을 베어냅니다. 죽이려는 마음이 없음을 나타내는 옷자락의 증거와 하나님이 우리를 판단하실 것임으로 선하게 행하였다고 고백합니다.
사울이 회개할 기회를 얻었지만 악한 영들에 사로잡혀 구속사를 대적하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다윗을 인정하고 선대해주기를 부탁하지만 구원의 기회를 놓쳐버리게 됩니다.
마지막처럼 기회가 주어질 때 예배하자고, 믿음에 서 있으라고, 주의 날이 이르기까지 승리하도록 축복할 것입니다. 구원의 기회가 허락되었을 때 예수 이름을 전하고, 입으로 시인하게 하고, 천국을 소망하라고 권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내일로 미루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간청합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