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om Family Church

Kingdom Family Church KINGDOM FAMILY CHURCH는 미국예수교장로회 교회이며 사회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담아 사회를 하나님 나라의 영향력으로 개혁하고 변혁하는 개혁신앙을 추구합니다.

21/08/2026

가정을 다시 잇는 교회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만 회복시키지 않으십니다.
한 사람을 부르시고, 그 사람을 통해 무너진 가정을 다시 이어 가십니다.

킹덤패밀리처치에는 오랜 세월 헤어져 있던 부모와 자녀가 다시 만나고, 끊어진 관계가 회복되며, 서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회는 단지 함께 예배드리는 장소가 아닙니다.
말씀 안에서 상처 입은 사람이 살아나고, 흩어진 가족이 다시 연결되며, 다음 세대가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 말라기 4:6

우리는 오늘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마음을 돌이키실 때, 한 가정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킹덤패밀리처치 #가정회복 #말씀으로세워지는가정 #다음세대 #하나님의가족

19/08/2026

🌿 월삭 29일 기도 여정
제7일

주의 임재가 나를 쉬게 하리라

📖 출애굽기 33:1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먼저 길을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친히 너와 함께 가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쉬게 하다’는 히브리어 **누아흐(נוּחַ)**는 단순히 일을 멈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마음이 제자리를 찾고 평안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우리를 안전하게 하는 것은 모든 상황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뭅시다.

🙏 오늘의 기도

아버지 하나님, 앞날을 알지 못해도 주께서 친히 함께 가심을 믿습니다. 제 안의 조급함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의 임재 안에서 참된 쉼을 얻게 하소서. 우리 가정과 교회와 사역의 길을 앞서 가시며, 지친 영혼에 새 힘을 부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선포

하나님께서 친히 나와 함께 가신다.
나는 염려하지 않고 주님의 임재 안에서 쉰다.
내 마음은 제자리를 찾고 새 힘을 얻으며,
하나님의 평안 가운데 다음 길을 걸어간다!

🌱 오늘의 한 줄

길을 다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가십니다.

18/08/2026

한 사람을 세우면 가정이 살아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한 사람을 먼저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 한 사람을 부르셔서
한 가문과 민족을 세우셨고,
요셉 한 사람을 준비하셔서
가족과 나라를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한 사람을 작게 보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한 사람을 세우고,
기도로 한 사람의 상처를 품으며,
그 사람이 자신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도록 돕습니다.

한 사람이 회복되면 가정이 회복되고,
한 가정이 회복되면 다음 세대가 살아납니다.

킹덤 패밀리 처치는
사람을 모으는 데서 머물지 않고,
말씀 안에서 한 사람을 온전히 세워
가정과 일터와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 나라의 가족으로 함께 자라갑니다.

“너로 말미암아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얻을 것이라.”
— 창세기 12장 3절

한 사람을 살리는 교회,
가정을 회복시키는 교회,
다음 세대를 하나님 나라의 가족으로 세우는 교회.

킹덤 패밀리 처치입니다.

#킹덤패밀리처치 #한사람의회복 #가정회복
#하나님나라가족 #다음세대 #말씀과기도 #도시와열방

17/08/2026

🌿 월삭 29일 기도 여정
제5일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

📖 이사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내가 새 일을 행한다”는 히브리어
**힌네니 오세 하다샤(הִנְנִי עֹשֶׂה חֲדָשָׁה)**는
“보라, 내가 지금 새로운 일을 만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아직 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일하고 계십니다.
길이 없다고 느끼는 바로 그곳에 길을 내시고, 메마른 자리에서 생명의 강이 흐르게 하십니다.

오늘은 지나간 일에 마음을 묶어두지 말고,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새 일을 바라봅시다. 새 길은 사람의 능력으로 만드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내시는 길입니다.

🙏 오늘의 기도

아버지 하나님, 지나간 실패와 상처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지금 행하고 계시는 새 일을 보게 하소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우리 가정과 교회와 사역 가운데 막힌 길을 여시고 생명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선포

하나님께서 지금 새 일을 행하고 계신다.
광야에 길이 열리고 사막에 강이 흐른다.
나는 지나간 것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께서 여시는 새 길로 나아간다!

17/08/2026

2026년 8월 24일 월요일부터 시작, 토요일만 쉬고 월–금 강의 + 주일예배 강해로 진행하합니다. 시간 밤 8시

민수기 16장부터 36장까지는 21장이므로 하루에 한 장씩 강해 말씀을 나눕니다.

그리고 다케오 선교 파송 하는 준비를
민수기 강해 전체 마무리 하고 선교여정
떠납니다.

민수기 16–36장

1주차 — 무너진 질서를 다시 세우시다

날짜/본문 /주제

8월 24일(월)
16장
고라의 반역—하나님이 세우신 질서

8월 25일(화)
17장
싹 난 지팡이—하나님의 선택에는 생명이 난다

8월 26일(수)
18장
제사장과 레위인—사명과 책임의 질서

8월 27일(목)
19장
붉은 암송아지—죽음의 부정을 씻으시는 하나님

8월 28일(금)
20장
므리바—사명자의 분노와 하나님의 거룩

8월 30일(주일)
21장
놋뱀을 바라보라—죽음에서 생명으로

2주차 — 저주를 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본문/주제

8월 31일(월)
22장
발람의 길—하나님의 뜻은 돈으로 바꿀 수 없다

9월 1일(화)
23장
저주가 복으로 바뀌다

9월 2일(수)
24장
야곱에게서 나오는 별—메시아와 열방

9월 3일(목)
25장
바알브올과 비느하스—거룩한 열심

9월 4일(금)
26장
두 번째 인구조사—새로운 세대를 계수하시다

9월 6일(주일)
27장
슬로브핫의 딸들과 여호수아—기업을 이을 새 세대

3주차 — 약속의 땅에서도 예배가 먼저다

매일의 제사—하루를 여는 예배
9월 8일(화)

29장
절기와 나팔—하나님의 시간표
9월 9일(수)

30장
서원—하나님 앞에서 지켜야 할 말

9월 10일(목)
31장
미디안 전쟁—승리 이후의 정결

9월 11일(금)
32장
르우벤과 갓—내 기업보다 공동체의 사명

9월 13일(주일)
33장
광야의 노정을 기록하라—지나온 길이 증거가 된다

4주차 — 광야 학교의 졸업
날짜/본문/주제

9월 14일(월)
34장
가나안의 경계—하나님이 정하신 자리와 분량

9월 15일(화)
35장
도피성—생명을 보호하는 하나님 나라

9월 16일(수)
36장
기업을 보존하라—약속을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라

9월 17일(목)
민수기 전체 지도 ①
시내산에서 모압평지까지

9월 18일(금)
민수기 전체 지도 (선교여정)

첫 세대의 실패와 새 세대의 준비

9월 20일(주일)
민수기 완결 정리이어 선교

광야를 통과한 교회, 약속 앞에 서다

9월 21일(월)
교회 적용

진영·질서·예배—킹덤패밀리교회의 정체성

9월 22일(화)
선교 적용

구름이 움직이면 진도 움직인다

9월 23일(수)(유 전도사님 준비)
다케오 중보기도

일본의 영적 역사와 열 교회의 연합

9월 24일(목)
선교 파송예배

광야에서 열방으로—일어나 다케오로 가라

9월 25일(금)
다케오 출발

“여호와께서 우리보다 앞서 행하신다”

민수기의 마지막은 단순히 36장을 끝내는 것이 아니에요.

이스라엘은 모압평지에서 가나안을 바라보았고, 킹덤패밀리는 민수기를 마치며 열방에 땅 증에서 선교지로 부름받아 KFC 맡겨진 다케오를 바라봅니다.

파송의 핵심 문장은 이것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광야에서 말씀으로 훈련받았고,
이제 하나님의 임재를 따라 열방으로 출발한다.
민수기는 끝났지만, 우리의 행진은 이제 시작된다.”

17/08/2026

광야에서도 하나님은 약속을 준비하십니다

“너희가 내가 주어 살게 할 땅에 들어가서…”
— 민수기 15:2

이스라엘의 눈앞에는 아직 광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이미 가나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현재의 형편이 아니라
완성하실 약속을 기준으로 말씀하십니다.

광야 한가운데서 예배를 가르치시고,
아직 심지 않은 곡식과 포도주를 말씀하시며,
그들이 들어가 살 땅을 준비하셨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없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계신 것을 바라봅시다.

기도는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현실보다 먼저 붙드는 믿음입니다.

우리의 가정과 다음 세대, 일터와 교회 안에
하나님께서 이미 시작하신 새 일을 선포합니다.

광야는 마지막 장소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약속의 땅으로 이끌고 계십니다.

#킹덤패밀리교회 #오늘의말씀 #민수기15장
#기도 #가족 #다음세대 #약속의땅 #하나님나라

15/08/2026

🌿 사람을 세우면 하나님 나라의 문화가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문화를 세우시기 전에 먼저 한 사람을 세우십니다. 상처로 자신의 이름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회복시키시고, 두려움 속에 감추어 둔 은사와 재능을 다시 일으키십니다.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베드로전서 2장 5절

기도받던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세움 받은 한 사람이 또 다른 영혼을 일으킬 때 공동체가 됩니다. 그 사랑과 섬김이 반복되어 다음 세대로 전해질 때 하나님 나라의 문화가 됩니다.

킹덤패밀리처치는 화려한 행사를 만드는 교회가 아니라, 한 사람을 살아 있는 돌로 세워 가는 믿음의 가족입니다. 오늘도 우리 앞에 보내 주신 한 사람을 귀히 여기며, 사람과 가정과 도시를 살리는 하나님 나라의 문화를 함께 세워 갑니다.

한 사람을 살리는 일이 한 도시의 문화를 바꾸는 시작입니다. 🌱✨

14/08/2026

🌿 킹덤패밀리처치 말씀

기도는 현실을 피하는 일이 아니라
삶의 머리를 바꾸는 일입니다.

“너희의 절기와 초하루에는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 민수기 10:10

성경의 월삭은 로쉬 호데쉬(רֹאשׁ חֹדֶשׁ), 곧 ‘새달의 머리’입니다.

새로운 달이 왔다고 삶이 저절로 새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제의 상처가 여전히 생각의 머리에 있고, 염려가 선택의 머리에 있으며, 사람의 말이 마음의 머리에 있다면 우리는 새날에도 어제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저 시간의 머리를 요구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삶의 머리로 모실 때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말이 달라지며, 말이 달라지면 선택과 삶의 방향이 새로워집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내 계획을 이루어달라고 설득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내 생각과 계획과 관계와 재정을 하나님의 질서에 다시 맞추는 시간입니다.

킹덤패밀리처치는 보이는 숫자에 의해 움직이지 않습니다. 떠난 자리나 부족한 형편이 우리의 머리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는 그분의 나팔 소리를 따라 다시 일어납니다.

모든 것이 준비되어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울렸기에 믿음으로 출발합니다.

🔥 오늘의 선포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과 가정과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어제의 상처가 우리의 내일을 결정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말과 선택을 새롭게 하시고, 흐트러진 모든 것을 하나님 나라의 질서로 다시 세우실 것입니다.”

#킹덤패밀리처치 #로쉬호데쉬 #새롭게하심의기도 #하나님나라 #기도 #재정렬 #새로운시작

13/08/2026

🌸 2026년 8월 14일 아침 묵상 🌸
29일 테필라트 히트하드슈트|제1일

한 달의 머리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너희의 절기와 초하루에는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 민수기 10:10

오늘은 새달의 시작, **로쉬 호데쉬ראש חודש**입니다.
‘로쉬’는 머리, ‘호데쉬’는 새달을 뜻합니다.
즉 오늘은 단순한 하루가 아니라 한 달의 방향을 하나님께 드리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을 걱정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어제의 문제나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을 먼저 생각의 머리로 모십니다.

“주님, 오늘 제 생각과 말과 선택의 머리가 되어주세요.”

하나님께 하루의 머리를 드릴 때, 하루가 바뀌고 한 달의 길이 열립니다.
준비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이 울렸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기억한다. 네 가정과 눈물과 기도를 기억한다. 내가 이미 이달의 길을 열어두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제 삶의 머리를 주님께 드립니다.

어제의 상처와 오늘의 염려가 저를 이끌지 못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 생각과 말과 선택의 주인이 되어주소서.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생명을 전하게 하시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새 일을 보게 하소서.
흐트러진 모든 것을 주님의 질서로 다시 세워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의 선포

“나는 오늘의 머리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머리가 되시므로
오늘 내 삶에는 새로운 질서와 생명이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열어두신 길 위에서
평안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

12/08/2026

가진 것이 적어도, 우리에게는 씨앗이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크고 화려한 것을 가진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넉넉한 재정도, 안정된 예배당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씨앗’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말씀과 기도,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겨자씨 한 알은 가장 작아 보이지만
그 안에는 이미 큰 나무의 생명이 들어 있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도
사람의 손에 있을 때는 부족했지만
주님의 손에 올려졌을 때는 수많은 사람을 먹이는 공급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없는 것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보시는 분이 아니라, ‘드려진 것’을 통해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우리 손에 있는 작은 순종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씨앗을 반드시 큰 나무로 자라게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는
도시와 열방을 살리는 하나님의 공급의 통로가 됩니다.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 마태복음 13장 31절

킹덤 패밀리 처치는
크기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으로 자라나는 생명의 교회입니다.

#킹덤패밀리처치 #겨자씨믿음 #하나님의공급
#작은순종 #하나님나라가족 #기도하는교회 #도시와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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