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7/2015
[청년부 빛과 소금 프로젝트]
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바닥까지 실추되어버린 이 시대 가운데, 우리가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이전에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선한 모습을 드러내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쓰레기 줍는다하여 예수님의 선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작은 것에 충성된 자가 큰 것에서도 충성된다(눅16:10)는 주님 말씀 새기며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프로젝트 모임 뿐만 아니라, 각자의 삶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삶이 이어지길 원합니다.
열정은 뜨거움이 아니라 꾸준함이라 했습니다. 잠깐 이벤트처럼 반짝 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닌, 꾸준함 속에서 진정성이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청년부 빛과 소금 프로젝트에 청암의 청년들을 초대합니다 ^^
매주 토요일 5시 30분, 교회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