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2012
예장총신 열두성 신학원을 소개합니다
저희 신학교는 학기 초에 입학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학기 말에 졸업하는 그 흔한 보통학교와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 학교에는 출석 날 수를 어떤 형태로든 학과목 수강 점수로 쳐 주어 엄격한 졸업 사정에 어물쩍 통과 시키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1) 학점 이수
13주 출석해서 강의를 들어야 한학기를 마치게 되는데 국경일이나 공익목적이거나 사사로운 부득불 당연한 결석이나 교실 안에서 졸거나 자거나 교실 밖에서 무슨 봉사를 한다거나 막론하고 그만큼 졸업 일자가 개별적으로 늦춰집니다
개인별로 입학 날자가 각각 달라도 모두 함께 졸업하는 여늬 학교와 달리 우리 학교는 그만큼 졸업 날자조차도 개인별로 각각 달라 집니다
이건 무슨 외모 형태 만을 뽐내자는 말이 아닙니다
등록금 낸 만큼 공부를 다 마쳐야 온전한 학점이 주어집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시험지 제출과 과제물 제 때 제출 없아는 비록 경건 예배까지 모두 개근자일지라도 학점 이수가 제때 인정되지 않습니다
2) 강의 평가
우리 신학교 강의는 일방적 주입식 강의가 아닙니다
교수님이 문답식으로 강의할 뿐만 아니라 생도의 질의애 응답하고 집단 토론을 유도하는 활기찬 갑절의 강의를 150분간 행합니다(중간에 잠시 휴식 허용)
신학 이후 전도사 고시 강도사 고시 목사 고시 목사 청빙 심사에 줄줄이 합격해야 주의 종으로 사역이 시작됩니다
신학이 끝이 아니므로 신학때 대응 준비가 강의를 통하여 완벽해야 합니다
수강생들의 미래 사역에 필요한 실용적 유익을 생도에게 전달되어 보태 주지 못하여 겉으로만 보이기만 하고 마는, 노우하우 속 비결을 전수하지 않는, 겉만 보라는 강의이라면, 명강 특강 시범강의라 주장하시는지 몰라도, 우리 학생들은 그런 강의를 마술 쇼 구경 또는 웃고 울리는 만담 개그의 일종이라고 평가합니다
3) 신학 입학과 변화되는 수강자세
우리 신학교에는 교수 임용은 매우 엄격하면서도 입밖에 내지도 못할 만큼 이모양 저모양 미달되고 부족한 학생을 너그러이 수용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사랑으로 당연히 품고 가르쳐 지키게하는 인재 기르는 사역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신학교는 배우는 학생 수 보다 가르치는 교수의 수효가 훨씬 많이 계십니다. 전문 분야별 감동적으로 강의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신학생이면 장차 목회자가 되어야헙니다
목회자는 가짜가 없어야합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 따르는 분부 거행 ㅡ 지켜 본보이지 않으면서 입술로만 유창하게 미사여구 현란하게 성경구절 줄줄이 나블대면서 설교해서는 그건 자기 과시일뿐 하나님의 사람을 길러내는 참된 양육 설교가 아닙니다
그런 설교 듣자는 모임이 아니므로 오로지 시간 낭비이며 한낱 구경꺼리 마술 쇼이거나 만담개그일 뿐으로 보입니다
불신자가 죄인임을 자각하고
죄인으로 자복하고
죄의 굴레 벗을 길이 도무지 없음을 자인하지 않고서는
죄에서 해방받기를 갈망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감동적으로 회개하지 못하는 이치와 같습니다
참된 회개 없다면 신앙 생활 흉내를 계속 내면서 착각속에
죽어가는 사망에로의 인생 나그네 방황입니다
입학 당시와는 전혀 딴판으로 소명을 받고 향학열기가 높아죠 지각 조퇴 결석이 없어집니다
신학하는 목적과 의도가 또렷해져 갑니다
시간드려 몸드려 물질드려 정성드려 학교와서 진주 같고 보배같은 오병이어 양식을 열두광주리나 얻어 담아 가고 싶은 거룩한 소망을 품게되는 까닭은 시간 시간 강의가 꿀맛 같기에 그렇습니다.
4) 교수 임용
학생은 관용해도 교수는 엄선합니다
임용서류 갖추는건 기본이고
강의 계획서와 강의안 사전 제출 심사없이 임용치도 않습니다
교수후보가 굽신굽신 채용청탁한다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학장이 탁월한 교수님께 열번 스무번 빌고 빌어서 귀한 시간 할애 받아 간신히 얻어 모셔옵니다
학생수보다 더 많은 수의 교수님들이 무릎으로 준비하고 기도하며 대기하여 가르치십니다.
강의를 담당한 교수로는, 명망높고 학벌좋고 실력좋고 언변 몸짓 교수법 좋고 성경지식 출중해도 간단히 임용되지 않습니다
그런 분일수록 자기 일상에 매여 분방하며 바쁘다가 충분한 준비없이 불쑥 신성한 선지동산 강의실에 등장하여 한 시간 동안 자기 생각을 언변술로 그럴듯하게 미화 분장하여 주절주절 늘어 놓고 휘리릭 떠나기가 십상입니다.
교육한 사명감 부족하여 학생의 귀한 정성 무책임하게 짓밟는 그런 미운 물건이 우리 신학교 거룩한 자리에 서지 못하게, 도무지 발붙일 수조차 없게 제도적으로 장치 되어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한 만큼 신학생이 가르침 그대로 본보고 본받고 흉내내고 모방해서 훈련 숙련 연습 자습 복습해서 연단으로 스스로 창조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사하고 요청드려 그대로 하시겠다고 수락받고 나서야 비로소 임용합니다
신학교수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의 분부대로 제자를 지식으로 가르칠 뿐만 아니라 제자로 하여금 실천적으로 신령스럽게 지키게(지켜 나가게, 지키며 살게) 해야하는 책임지는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5) 참된 목회자로 알뜰살뜰 보살펴 양성
목회는, 여전히 불신 죄인인 피조 인간을, 아직 성도 덜된 인생을 하나님의 감화 감동으로 변화 받아 하나님께 받으심직한 성도 되게 의인처럼 살게하는 영적이고도 현실적인 양육 사역입니다
목회자는 하나님의 백성 양육하여 천국 알곡 늘려야 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충성스러운 사역자입니다
사역자는, 자기만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도록 구별되어져 감이 아니라, 남을 이웃을 불신가족을 맡겨주신 양무리를 불신자를 부족한 성도를,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진리의 말씀따라 변화케 하여 생명의 알곡성도 만들어 내는 거룩하고 복된 천국 일꾼입니다
신학생은 자기 스스로 성도이던 자이었었는데, 이제 다른 사람을 온전한 알곡으로 만드는 사역자 후보생입니다
보통 인간 이상의 내적 인품을 품은 하나님의 사람이어야 하고 또한 밖으로도 예수 향기 풍겨내며 선한 일을 행하여 본보이는 신앙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으로도 부족하면서 남을 가르치는 전도자로 목회자로 지도자로 세움 받으려 하는 욕심 버려야 합니다.
세월만 흘렀다고 사역 면허증를 남발하면 이는 대동강물 팔아 먹던 봉이 김선달 이상가는 천국 사기군 양성소일 뿐입니다.
이러한
우리 신학교를 축복해 주소서
예장총신 열두성 신학원
원장 김종해 목사 032.429.8291
학장 윤종곤 목사 010-3495-8823
전철 1호선 주안역(인천)에서 남쪽으로 보행거리 1.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