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6/2026
5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주일.
정말 오랜만에 전 교인이
야외로 나갔습니다.
넓은 농장이 있는
문정자 집사님 큰 언니 댁
채소도 따고
고기도 구워서
너무 너무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눴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가족들과
재미있게 놀아준 아이들
귀한 곳에 초대해 주신
문집사님 가족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