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026
지난 10년간
우리 교회와 함께 하며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루고
멀고 먼 용인에서 인천까지
매주 키보드 반주와
방송실 봉사로 수고하던
이은성, 김고은 가정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새로운 공동체와 사역지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헤어지는 아쉬움과
안타까움은 표현할 길이 없지만
지금껏 인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 교회가 축복하며
두 사람을 파송 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기 시작할 때
환영하고 축복하는 마음을
떠날 때에도 가지자고
함께 결심하며 시작한 목회지만,
파송하는 일은
참 쉽지 않습니다.
파송한 다음 날은 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