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뉴스 - pckci.com,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성경과 헌법 가치 수호, 복음보수주의, 철저한 개교회 자율성 추구)

명성교회 사태 종식 해결을 바라보는 기독언론들에게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명성교회에 대한 기독언론들의 그간 보도 태도 장로교 통합교단의 교단지 신문인 한국기독공보 및 CBS와  뉴스앤조이와  베리타스 가스펠투데이 등은...
31/10/2019

명성교회 사태 종식 해결을 바라보는 기독언론들에게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명성교회에 대한 기독언론들의 그간 보도 태도

장로교 통합교단의 교단지 신문인 한국기독공보 및 CBS와 뉴스앤조이와 베리타스 가스펠투데이 등은 한국교회를 살리고 진리 문제가 아니라면 교회를 하나 되게 하고 교단을 화합되게 하는데 한국교회 성도 및 일반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선한 영향력으로 알리고 홍보해야할 것입니다.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 종식 해결을 바라보는 언론들에게 고함 -

   ▲ ©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 사태 종식 해결을 바라보는 기독언론들에게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명성교회에 대한 기독언론들의 그간 보도 태도 장로교 통합교단의 교단지 신문인 한국기독공보 및 CBS와 뉴스앤조이와 베리타...

[예장통합뉴스] 총회 결의에 항명하는 자들을 강력 징계하라. -
18/10/2019

[예장통합뉴스] 총회 결의에 항명하는 자들을 강력 징계하라. -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총회 결의에 항명하는 자들을 강력 징계하라. 지난 9월 104회기 총회는 명성건 위임목사 청빙건에 대해 그동안...

20/08/2019
20/08/2019
카드뉴스 179호. '뉴스앤조이' 는 교회파괴분열세력과 북한의 애완견인가 - 북한 세습 비판은 단 한줄도 없고 늘 교회 비판과 목사님들 정치 발언 입막기에 올인하는 뉴스앤조이
20/08/2019

카드뉴스 179호. '뉴스앤조이' 는 교회파괴분열세력과 북한의 애완견인가 - 북한 세습 비판은 단 한줄도 없고 늘 교회 비판과 목사님들 정치 발언 입막기에 올인하는 뉴스앤조이

©예장통합뉴스 도리어언론으로서공정해야할곳은내로남불'뉴스앤조이'이다.1)기독교와하나님의존재를전면부정하는북한에대해서비판은왜없는가

이런 총회를 다시 믿어야 하나 아예 새판을 짜자 명성이 그간 교단 내에 헌신한 모든 돈과 섬김을 돌려받고 나가서 새판을 짜면 좋겠다. 이런 소망이 없는 교단에서 계속 머무른들 무슨 장래가 있겠나 ?  아마 우리 교단...
20/08/2019

이런 총회를 다시 믿어야 하나 아예 새판을 짜자

명성이 그간 교단 내에 헌신한 모든 돈과 섬김을 돌려받고 나가서 새판을 짜면 좋겠다. 이런 소망이 없는 교단에서 계속 머무른들 무슨 장래가 있겠나 ?

아마 우리 교단은 머지 않아 동성애 허락 교단이 될 것이고, (손봉호 교수 왈 - 동성애는 이미 여성 안수 요청 같은 분위기다. ) 교회내에서 하나님의 성경 중심적인 신본이 지배하지 않고, 인본적인 가치가 지배하고 인본적인 교단과 교회 운영이 눈에 뻔히 보이거늘 뭐하려고 괜한 힘을 빼는지 ?

보편적인 인간들의 집단 보다 못한, 은혜도 모르고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이 풍토에서 하루 속히 떠나서 성경적이고 신본적인 교단의 개혁적인 기치를 내걸고 차라리 뜻 맞는 사람들과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다.

이제부터 정말 세계교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을까에 대해 기도하여 답을 찾고 순종해야 할 것 같다.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뉴스 판결문을보니1 금번명성건에대한총회재판국에판결문이공개되었다.과연판결문을어떤내용으로채웠을까궁금했

Address

부평구
Incheon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예장통합뉴스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예장통합뉴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