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2021
오랜만에업롯!
시간이 참 빠릅니다.
계절이 지나고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걸 보면요.
코로나였지만 이번 수험생 예배는 더 따뜻하고 눈물입니다.
우리 아이들 생각하면 .. 또 우리 부모님들 생각하면 ..
하루의 시험이 지난 모든 과정을 말해줄 수는 없지만 어떤 결과도 겸허히 받아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기도합니다.
이게 끝이 아니기 때문에 ..
여러분은 아름답기 때문에 ..
고3 모두 사랑합니다.
#두려움속에서믿음작동!
#창33: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