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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hus_shop 오르후스는 미드센츄리 모던 디자인의 지속 가능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노력합니다

.직선적인 박스 구조 위에 가늘게 떨어지는 원형 다리를 더해, 가볍고 안정적인 인상을 완성한 테이블입니다.두 개의 서랍은 일상 속 작은 물건들을 정리하기에 충분하며, 손잡이 또한 동일한 소재로 제작되어 전체적인 통일...
18/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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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적인 박스 구조 위에 가늘게 떨어지는 원형 다리를 더해, 가볍고 안정적인 인상을 완성한 테이블입니다.

두 개의 서랍은 일상 속 작은 물건들을 정리하기에 충분하며, 손잡이 또한 동일한 소재로 제작되어 전체적인 통일감을 유지합니다.

상판과 측면을 따라 흐르는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세월이 더한 깊은 색감은 빈티지 가구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전해줍니다.

침실에서는 베드사이드 테이블로, 소파 옆에서는 사이드 테이블이나 작은 콘솔로도 활용 가능해 공간에 따뜻한 균형을 더해드립니다.

작은 크기 안에 기능과 감성을 함께 담아낸, 사용할수록 더욱 자연스러워지는 북유럽 디자인의 가치를 느끼실 수 있는 테이블입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ed
AARHUS

+ Made in Denmark
+ Designed 1960's
+ Material Teak
+ W.45 D.31 H.48 Cm

251NO_19

#빈티지베드사이드테이블 #빈티지가구 #빈티지소품 #침실가구 #신혼부부가구 #빈티지신혼 #빈티지공간 #감성가구 #오리지널빈티지가구 #북유럽가구 #구리빈티지

.로즈우드 특유의 깊고 풍부한 결이 상판 전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며, 소재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테이블입니다.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된 상판 모서리는 시각적인 긴장감을 낮추고, 사용자의 움직임까지 고려한 섬세한 배려를...
18/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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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우드 특유의 깊고 풍부한 결이 상판 전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며, 소재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테이블입니다.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된 상판 모서리는 시각적인 긴장감을 낮추고, 사용자의 움직임까지 고려한 섬세한 배려를 느끼게 합니다.

가늘게 테이퍼드된 네 개의 다리는 안정적인 지지와 함께 가볍고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북유럽 미드센추리 특유의 균형미를 보여줍니다.

양쪽으로 확장되는 익스텐션 구조는 공간과 사용 인원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확장된 상태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비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목리의 흐름은 이 테이블의 높은 완성도를 잘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Ib Kofod-Larsen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이 테이블은 단순한 식탁을 넘어, 일상과 시간이 머무는 공간의 중심이 되어줍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Manufacturer Christian Linnebergs Møbelfabrik
+ Designer Ib Kofod-Larsen
+ Made in Denmark
+ Material Rosewood
+ Designed 1960's
+ W.125(272) D.80 H.72 Cm

dk17-31

#입코포드라르센 #빈티지확장형식탁 #빈티지익스텐션식탁 #익스텐션다이닝테이블 #오리지널빈티지 #확장형식탁 #북유럽빈티지가구 #감성가구 #구리빈티지 #홈스타일링 #인스타홈 #디자인가구 #구리빈티지 #오르후스

.Carlo Jensen이 디자인하고 Hundevad & Co에서 제작한 빈티지 로즈우드 체스트입니다.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요소는 수평선을 고요하게 이어주는 일체형 손잡이 디테일입니다.단순한 타원형이 아닌 부드럽게...
17/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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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 Jensen이 디자인하고 Hundevad & Co에서 제작한 빈티지 로즈우드 체스트입니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요소는 수평선을 고요하게 이어주는 일체형 손잡이 디테일입니다.

단순한 타원형이 아닌 부드럽게 굴린 구조의 홈은 손끝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촉감을 전해드립니다.

짙은 로즈우드 결을 그대로 살린 프레임과 45도로 처리된 모서리는 입체감을 더하면서도 전체 볼륨을 한층 가볍게 정리합니다.

서랍 내부는 밝은 목재로 마감되었으며, 도브테일 조인트로 정교하게 제작되어 시간이 지나도 견고함을 유지합니다.

가까이에서는 깊은 목리의 표정을, 멀리에서는 침착한 사각형의 균형을 보여주는 이 드로어는
실용성과 조형미가 균형을 이루는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정직한 미학을 담고 있습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Designer Carlo Jensen
+ Manufacturer Hundevad & Co
+ Made in Denmark
+ Material Teak
+ Designed 1960's
+ W. 70 L. 43 H. 77 Cm

252BL_6

#덴마크가구 #로즈우드가구 #도브테일조인트 #스칸디나비아가구

.덴마크 디자이너 Kurt Østervig가 디자인한 이 북쉘프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을 정리하는 하나의 건축적 오브제입니다.견고한 오크 프레임 위에 가벼운 선반과 수납장이 층층이 배치되어 기능과 미학이 균형 있...
17/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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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디자이너 Kurt Østervig가 디자인한 이 북쉘프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을 정리하는 하나의 건축적 오브제입니다.

견고한 오크 프레임 위에 가벼운 선반과 수납장이 층층이 배치되어 기능과 미학이 균형 있게 어우러집니다.

상부의 슬라이딩 도어는 차분한 청록색으로 마감되어 공간에 부드러운 포인트를 더하고, 하부의 짙은 흑색 수납장은 안정감 있는 대비를 만들어냅니다.

얇고 길게 뻗은 다리는 전체 구조를 가볍게 떠 있는 듯 보이게 하며 시각적인 무게감을 덜어냅니다.

Østervig 특유의 유기적인 곡선과 절제된 라인은 목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각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1950~60년대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핵심을 담은 이 북쉘프는 실용성과 조형미, 그리고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전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이 구조적 아름다움은 지금의 공간에서도 여전히 새롭고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Designer Kurt Østervig
+ Made in Denmark
+ Material Teak . Oak
+ Designed 1960's
+ W. 105 L. 41 H. 179 Cm

252RF_1

#덴마크디자인 #북유럽가구 #빈티지가구 #미드센추리모던 #스칸디나비안디자인 #월유닛 #티크가구 #북쉘프

.H. W. Klein에서 제작되고 디자이너 H. W. Klein이 직접 디자인한 소파 테이블입니다.얇고 단정한 상판과 부드럽게 테이퍼드된 다리는 시각적인 무게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균형을 만들어냅니다.로즈우드의...
16/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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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W. Klein에서 제작되고 디자이너 H. W. Klein이 직접 디자인한 소파 테이블입니다.

얇고 단정한 상판과 부드럽게 테이퍼드된 다리는 시각적인 무게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균형을 만들어냅니다.

로즈우드의 깊은 결을 살린 상판은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채 소재 자체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한쪽에 더해진 슬라이딩 보조 상판은 과하지 않게 숨겨진 기능으로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여유를 더해드립니다.

거실의 중심에 놓였을 때 다른 가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공간 전체의 리듬을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테이블입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Designer H. W. Klein
+ Manufacturer H. W. Klein
+ Made in Denmark
+ Material Rosewood
+ Designed 1960's
+ W.165 D.60 H.50 Cm

dk17-77

#덴마크빈티지 #미드센추리모던 #소파테이블 #빈티지가구 #덴마크디자인 #거실가구

.Hedensted Møbelfabrik에서 제작된 이 데스크는 로즈우드 특유의 깊고 풍부한 결을 바탕으로, 비대칭적 상판과 조형적인 다리 구조가 만나 독창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작품입니다.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된 상판...
16/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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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ensted Møbelfabrik에서 제작된 이 데스크는 로즈우드 특유의 깊고 풍부한 결을 바탕으로, 비대칭적 상판과 조형적인 다리 구조가 만나 독창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작품입니다.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된 상판 모서리는 사용자의 동선을 자연스럽게 고려한 디테일이며, 한쪽에 배치된 서랍장은 입체적인 곡선 손잡이와 정교한 목공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반대편 수납 공간은 문을 여는 순간 아름다운 내부 패턴이 드러나며, 북유럽 장인정신의 세심함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견고한 프레임과 사선형 지지대는 전체 구조의 안정감을 확보하는 동시에 조형적인 긴장감과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기능과 형태, 그리고 목재의 깊은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이 데스크는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미드센추리 디자인의 존재감을 담은 하나의 오브제로 완성됩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Manufacturer Løvig
+ Designer / Peter Løvig Nielsen
+ Material Teak
+ Made in Denmark
+ Designed 1960's
+ W.151 D.89 H.74 Cm

252NO_1

#미드센추리데스크 #로즈우드데스크 #덴마크빈티지 #북유럽가구

.이 체어는 기능을 넘어 형태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조형적 실험의 결과물입니다.플라스틱이라는 소재를 통해 1960~70년대 디자인이 지녔던 미래적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낸 작품입니다.CADO에서 제작되고 Steen ...
15/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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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체어는 기능을 넘어 형태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조형적 실험의 결과물입니다.

플라스틱이라는 소재를 통해 1960~70년대 디자인이 지녔던 미래적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CADO에서 제작되고 Steen Østergaard가 디자인한 이 체어는 하나의 덩어리처럼 이어지는 유려한 곡선 구조가 특징입니다.

다리와 좌판, 등받이가 분절되지 않고 연결된 형태는 조형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당시 플라스틱 성형 기술의 진보를 보여줍니다.

강렬한 컬러와 조각 같은 실루엣은 공간 속에서 단순한 가구를 넘어 하나의 오브제이자 작품으로 기능합니다.

이 체어는 북유럽 디자인이 실험과 유머를 함께 품고 있던 시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Manufacturer CADO
+ Designer Steen Ostergaard
+ Made in Denmark
+ Material Plastic
+ Designed 1960's
+ W.53 D.49 H.75 S.46 Cm

​ni19-21

#플라스틱체어 #빈티지가구 #미드센추리디자인 #스칸디나비안디자인 #빈티지체어

.공간은 가구를 통해 그 성격을 드러냅니다.특히 북유럽 티크 가구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감성을 담아내며 시간과 함께 더욱 깊어지는 분위기를 전해줍니다.이 티크 뷰로는 따뜻한 나무 결 위에 이야기를 담고, 실용적인 구...
15/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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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가구를 통해 그 성격을 드러냅니다.

특히 북유럽 티크 가구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감성을 담아내며 시간과 함께 더욱 깊어지는 분위기를 전해줍니다.

이 티크 뷰로는 따뜻한 나무 결 위에 이야기를 담고, 실용적인 구조로 일상에 여유를 더해주는 오브제입니다.

부드럽게 흐르는 티크의 결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질감을 만들어내고, 상단 오픈 셸프는 책과 오브제를 위한 작은 갤러리처럼 공간을 완성합니다.

내부의 네 개 미니 서랍은 소품과 서류를 섬세하게 나누어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전면 슬라이딩 데스크는 필요할 때 펼쳐지는 작은 워크 스페이스를 만들어드립니다.

수납과 데스크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구조는 북유럽 미드센추리 가구의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느끼게 하며, 공간이 좁아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점을 지닙니다.

티크의 따뜻한 온도감과 빈티지가 지닌 시간의 질감이 더해진 이 뷰로는 일상 속 작은 습관과 취향을 담아내는 소중한 가구가 되어드립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Made in Denmark
+ Material Teak
+ Designed 1960's
+ W. 82 L. 44 H. 115 Cm

252NO_19

#티크뷰로 #빈티지가구 #스칸디나비안디자인 #미드센추리가구 #공간인테리어 #북유럽가구

.Hans J. Wegner가 디자인한 AT-33 Sewing Table은 수공예적 감성과 기능적 사용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덴마크 생활 가구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좌우로 펼쳐지는 확장형 상판과 자연스럽게 매달린 라...
14/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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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J. Wegner가 디자인한 AT-33 Sewing Table은 수공예적 감성과 기능적 사용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덴마크 생활 가구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좌우로 펼쳐지는 확장형 상판과 자연스럽게 매달린 라탄 바스켓, 그리고 세분화된 내부 서랍 구조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디테일에서 당시 장인정신을 온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라탄 바스켓은 단순한 수납을 넘어 사용자의 방식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실과 패브릭, 작은 소품까지 담아내며 일상의 쓰임에 맞게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안정적인 오크 우드 프레임과 부드러운 곡선 라인은 웨그너 특유의 절제된 조형미를 보여주며, 가볍게 보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설계된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사이드 테이블, 작업대, 취미 공간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작지만 풍부한 기능과 따뜻한 감성을 지닌 AT-33은 ‘생활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덴마크 디자인의 철학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시간과 함께 깊어지는 목재와 라탄의 조화는 일상 속에 잔잔한 온기를 더해주며, 이 테이블은 단순한 가구를 넘어 취향을 담아내는 작은 공간이 되어드립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Designer Hans J. Wegner
+ Manufacturer Andreas Tuck
+ Made in Denmark
+ Material Oak
+ Designed 1960's
+ W. 67(118) L. 58 H. 60 Cm

252SW_1

#웨그너 #덴마크가구 #라탄바스켓 #티크테이블 #북유럽빈티지 #빈티지가구 #디자인가구

.덴마크 디자이너 Kai Kristiansen이 디자인한 빈티지 오리지널 드로어입니다.6단의 수납 구조가 단정하게 정리되어 실용성과 조형미를 동시에 보여드립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요소는 라운드형 인그루브 손...
14/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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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디자이너 Kai Kristiansen이 디자인한 빈티지 오리지널 드로어입니다.

6단의 수납 구조가 단정하게 정리되어 실용성과 조형미를 동시에 보여드립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요소는 라운드형 인그루브 손잡이입니다.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감기는 곡선과 완만한 파임은 절제된 감성과 기능미를 동시에 담아내며, 작지만 인상적인 포인트로 전체 분위기를 부드럽게 완성합니다.

티크 우드의 은은한 결은 시간이 지나며 더욱 깊어진 질감을 보여주고, 측면까지 이어지는 나무결의 흐름에서 장인의 세심한 제작 완성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서랍 내부는 솔리드 우드 구조로 견고하게 제작되었으며, 핑거조인트 마감은 북유럽 가구 특유의 정직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얇게 다듬어진 프레임 라인과 자연스러운 곡률의 다리, 안정적인 비례감이 어우러져 어느 공간에서도 균형 잡힌 존재감을 만들어냅니다.

이 드로어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에 깊이를 더하는 하나의 오브제입니다. 침실과 거실, 스터디룸까지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덴마크 디자인의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조용히 전해드립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Designer Kai Kristiansen
+ Made in Denmark
+ Material Teak
+ Designed 1960's
+ W. 78 L. 46 H. 107 Cm

252BL_2

#북유럽가구 #빈티지가구 #티크드로어

.Vintage CH 29 Chairs by Hans Wegner for Carl Hansen, 1950s직선과 곡선 사이, 절제된 균형 속에서 완성된 하나의 디자인입니다.Hans J. Wegner의 CH29 Cha...
13/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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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CH 29 Chairs by Hans Wegner for Carl Hansen, 1950s

직선과 곡선 사이, 절제된 균형 속에서 완성된 하나의 디자인입니다.

Hans J. Wegner의 CH29 Chair는 시대가 바뀌어도 흐려지지 않는 실루엣과 감성으로 오늘도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끕니다.

Carl Hansen & Søn에서 제작된 ‘Sawback Chair’ CH29는 A-프레임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가볍고 날렵한 인상을 전달합니다.

등받이의 독특한 컷아웃 디테일은 하나의 오브제처럼 조형미를 드러내는 동시에 손에 닿는 감각까지 고려한 웨그너의 세심함을 보여줍니다.

오리지널 패브릭과 시간이 만든 질감은 빈티지 가구만이 지닌 깊이를 더해줍니다.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존재감으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CH29는 북유럽 디자인의 미학과 실용성이 어떻게 하나로 완성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ed
AARHUS

+ Designer Hans J. Wegner
+ Manufacturer Carl Hansen & Søn
+ Made in Denmark
+ Material Oak
+ Designed 1950's
+ W.51 D.41 H.82 Cm

252SW_2

#북유럽디자인 #덴마크가구 #빈티지가구 #웨그너체어 #공간스타일링

.가구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Hundevad & Co에서 제작되고 Carlo Jensen이 디자인한 이 사이드보드는 로즈우드 특유의 깊은 결감과 절제된 구조로 스칸디나비아 ...
13/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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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Hundevad & Co에서 제작되고 Carlo Jensen이 디자인한 이 사이드보드는 로즈우드 특유의 깊은 결감과 절제된 구조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정면을 가득 채운 대칭적인 북매칭 무늬는 자연이 만든 패턴의 깊이를 그대로 드러내며 별다른 장식 없이도 강한 존재감을 만들어냅니다.

직선 위주의 단정한 캐비닛 구조와 슬림한 테이퍼드 레그는 안정적인 비례감 속에서 가볍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합니다.

내부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선반과 트레이 구조로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하며, Hundevad 특유의 정교한 제작 완성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기능성과 미감, 그리고 소재의 아름다움이 균형을 이루는 이 사이드보드는 거실과 다이닝, 오피스 공간까지 북유럽 모던의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해드립니다.

Mid-Century Modern Design
AARHUS

+ Manufacturer Hundevad & Co
+ Designer Carlo Jensen
+ Made in Denmark
+ Material Rosewood
+ Designed 1960's
+ W.138 D.43 H.78 Cm

251BL_15

#로즈우드사이드보드 #북유럽빈티지 #스칸디나비안모던 #미드센추리모던 #빈티지가구 #사이드보드 #북유럽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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