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교회 - 장로교 통합

산본교회 - 장로교 통합 산본교회는 장로교 통합측으로 군포, 안양, 시흥, 의왕을 비롯한 수도권을 섬기며 청년과 다음세대를 섬기는 교회입니다. 주소는 고산로 511 산본교회 입니다.

“저는 한없이 흠 많은 狂人이었습니다”  ( 제 목회철학에 큰 영향을 주었고 힘들 때마다 운전하면서 개인적으로 100번은 넘게 들었던 옥한흠목사님의 광인론 & 강의 내용 전체 정리하여 나눕니다. )1. 그는 광인(狂...
27/08/2026

“저는 한없이 흠 많은 狂人이었습니다” ( 제 목회철학에 큰 영향을 주었고 힘들 때마다 운전하면서 개인적으로 100번은 넘게 들었던 옥한흠목사님의 광인론 & 강의 내용 전체 정리하여 나눕니다. )

1. 그는 광인(狂人)이었다. 광인이란 말은 그 스스로 지은 말이다. 미치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 수 없고,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그 어떤 전통이나 관례도 깰 수 있는 가슴에 불을 가진 자유롭고 열정적인 사람을 그는 광인이라고 불렀다.

2. 그의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의 핵심 강의가 '광인론'인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옥 목사가 1986년 처음 CAL 세미나를 준비할 때 하나님께서 광인론이란 제목을 자꾸 생각나게 하셨고, 스스로도 목회자가 미치지 않으면 제자훈련을 할 수 없다고 절감했기에 당시로는 생경했던 이 단어를 과감히 선택했다. 이후 광인론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많은 목회자를 깨우는 도구로 사용됐다.

3. 광인론 강의 내용을 전체 정리하여 나눈다.

4. 제자 만드는 것은 목회의 본질이다. 이것이 목회철학이어야 한다. 목회의 생명은 본질을 붙드는 데 있다. 목회의 본질을 붙드는 사람은 성경적으로 바른 길을 찾아서 간다. 그러나 본질이 없다면 잘못된 곳으로 간다. 비본질의 것으로 실험하지 마라. 유리방황하며 헤메지 말라. 목회의 인생은 단 한번이다. 부디 본질을 붙들어라.

5. 그렇다면 왜 제자훈련인가? 제자훈련은 교회의 체질을 건강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교회의 영적 체질이 건강하면 교회는 자연스럽게 성장한다. 이것을 확신해야 한다.

6.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교회는 병든 체질인 경우가 많다. 체질이 바뀌지 않으면 어떤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도 다 소용없다. 소화력이 없기 때문이다. 생명력이 없기 때문이다. 체질이 바뀌려면 바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그래서 각 사람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자라게 하려고 제자훈련에 생명을 거는 것이다.

7. 1986년도에 이 세미나를 계획하면서 어느 세미나를 카피하고, 모방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마음에 “광인론” 이란 주제가 계속 멤돌았다. 그래서 광인론을 그때부터 강의해서 지금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 광인론을 들으면서 목회에 눈을 뜨신 분들이 많다. 어떤 목사님은 광인론을 듣고 나서 잠을 자다가 잠꼬대를 “미쳐야 해, 그래 미쳐야 해”라는 목사님도 있으셨다. 사도바울도 미쳤다. 예수도 미쳤다. 나도 미쳐야하지 않겠는가?

8. 누구나 한 인생을 살면서 내 생명을 걸어도 좋은 확신이 있는 사람은 거기에 미치게 되었다. 그가 진짜 행복한 사람이다.

9, 손숙씨가 장관을 하다가 손을 들고 다시 무대로 돌아왔는데 그때 쓴 글이 있다. “그여자”를 하면서 공연을 며칠을 앞두고, 이렇게 기도했다고 한다.

“ 무대를 떠나 장관을 한 외도를 용서하시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연극 하나에 내 인생을 걸고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래서 밤을 세워도 행복했던 그 순간을 되찾게 해 주소서”

10. 이때 작품이 내 가슴속에 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말한다.

“이 연극은 나를 구원해 주고, 나를 일으켜 주었다. 나를 살린 것은 바로 연극이었다. 무대는 무너지고 있는 나를 구원해 주었다. 인생이 힘들어질수록 무대는 나를 일으켜 주었다. 그리고 나를 치유해 준다. 나는 매일 한없는 감사로 관객을 만난다.”

11. 그녀는 연극에 미친 사람이다. 그런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역하는데 연극과 비교하는가? 우리 안에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는 감사와 감동이 있는가?

12. 어떤 면에서 제자훈련은 미쳐야만 가능한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에 미쳐야 제자훈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13. 우리가 미쳐야 하려면 2가지 요소가 있어야 한다.

14. 첫째. 미치려고 하면 이유가 있어야 한다. 이론적인 신학적 근거가 있어야 한다. 이론이 없이 이유 없이 미치면 그는 정말 바보다. 그 이론이 바로 신념이다. 이 신념을 발견한 사람은 마음에 불꽃이 튄다. 이것이 열정이다. 그리고 열정을 가진 사람의 눈에는 그림이 그려진다. 이것이 비전이다. 이러면 미치게 된다. 이렇게까지 되면 미치게 된다. “한번뿐인 인생, 내가 무엇을 위해 목숨을 걸고 뛸 것인가?”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15. 둘째, 누구나 어디에 미치려면 그 동기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누구나 위기가 있다. 그런데 뒤돌아보면 위기가 기회가 된다. 처음 대학부를 지도한 교회에서 대학부가 빈약했다. 서울공대 1학년에 다니는 안수집사님 아들과 함께 에 대학부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 학생이 네비게이토에게 반해 있었다. 그 학생에게 네비게이토에 빠지지 않는 조건으로 가서 배워오라고 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나누었다. 그때 발견한 것이 있다.

16. 캠퍼스 선교 단체에는 생명처럼 중요한 것이 3개가 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교회에 이 3가지가 없었다.

17. 첫째. 복음이 살아 있었다. 그런데 교회에는 복음에 대한 감격이 없었다. 복음에 대한 감사, 복음으로 인한 눈물,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었다. 선교단체 학생들이 예수님을 생각할 때마다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로 인하여 전도하고 있었다.

18. 둘쨰, 양육이 있었다. 영적으로 서로 성숙해지도록 정성을 쏟고 있었다. 그런데 교회에는 사람을 키우는 정신이 없었다. 일만 시키지 제대로 집중하여 가르치는 것이 없었다. 그러니 사람이 자라지 않고 일만하다가 자칫 잘못하면 그리스도인이 아닌 종교인이 되는 것이다.

19. 셋째, 비전이 있었다. 민족이 복음화 되는 것이다. 세계가 복음화 되는 것이다. 나의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 바로 그들의 비전이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예산을 타서 친목회하고, 행사하고 이벤트 할 것을 꿈꿨다. 비전이 사라진 청년, 비전이 사라진 교회에 무슨 힘이 있겠는가?

20. 이러한 이유로 왜 한쪽에는 생명이 있고 열매가 있는데 왜 한쪽에는 생명이 없고 죽음만 있는가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새로운 눈으로 제자훈련에 눈을 뜨게 되었다. 목회의 생명이 복음, 양육, 비전을 심는 제자훈련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1. 그때부터 몇 명의 학생들을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1년 6개월이 지나고 제자 훈련을 받은 학생들이 변했다. 그리고 그들이 대학부에서 썩어서 밀알이 되어주었다. 이런 형제들과 함께 제자훈련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

22. 그 당시에 옥목사는 미쳤다. 학생들이 변하는 것을 보고 미쳐버렸다. 내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었다. 주일 저녁 예배 설교, 심방 별로 힘들지 않았다. 푸대접도 서럽지 않았다. 박봉도 신경쓰지 않았다. 제자훈련에 미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때 나는 정말 미쳐있었다.

23. 한 사람 한 사람에 미치는 것!!! 이것이 목회의 생명이다. 그 구체적인 적용이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이다. 사람을 키우는 비전이 없으면 그것은 비전이 아니다. 교회에서 많은 것을 해도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고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도록 하지 않는 것은 목회가 아니다. 그래서 제자훈련에 미쳤던 것이다.

24. 그런데 선교단체의 약점이 있다. 그것은 교회론이 넘 약하다. 그런데 신학적인 건강하고 든든한 이론을 가지지 못하고 미친 것은 일찍 말라버릴 수 있다. 그 생명이 길지 않다. 뭔가 평생을 몸 바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것을 찾으려고 유학을 갔다.

25. 혼자서 도서관에 틀어박혀서 틈틈이 제자훈련에 대한 정보를 연구했다. 제자훈련에 관하여 잘 아는 좋은 교수를 만날 수는 없었어도 도서관에 박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웨스트민스터에서 “ 왜 제자훈련, 평신도를 왜 시켜야 하는가?” 에 대한 물음의 대답을 하려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노력을 했다. 고민을 하고 있는데 웨스트민스터 서재에 들어가서 한 책을 발견했는데, 한스큉의 교회론이었다. 그 책의 일부를 읽고 너무 감격했다.

26. 그 후에 제자훈련을 실제로 적용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 후 3달 만에 개척을 했다. 그 당시 기성교회에서 요청이 왔는데 유혹이 엄청났다. 제자훈련을 기성교회에서 하면 싸우면서 해야 하는데 그것은 성령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다. 준비작업만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른다. 그 때 당시 41세인데 너무 늦었다. 목회는 한번인데..7월 앞당겨서 창립예배를 드렸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였다. 9명 데리고 시작했다.

27. 그 당시 한사람이면 된다고 확신하면서 미쳐버렸다. 다른 것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제자훈련에 미치면서 제자훈련 과정을 통해서 직접 가르쳐 키워서 배출된 사람들이 사랑의 교회의 기반이 되었다. 성도들이 변화되니 무섭게 변화되었다. 그리고 성경에서 잘못된 신앙생활과 바른 정체성을 훈련을 하면서 발견했다. 그 말씀들이 그들의 인격, 가정, 삶을 흔들었다. 은혜의 지진이 훈련하는 가운데 실제적으로 일어났다.

28. 이 모든 것은 계속해서 한 길을 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제자훈련이라는 한 길을 갔기 때문이다.

29. 한 길을 가셨던 분 옥한흠목사님에게는 성경을 파고드는 치열함이 있다. 방법론이 아닌 목회 본질을 파고드는 집요함이 있다. 그것이 끝까지 목회자다운 목회자로 자신을 절제하며 근신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달려가게 한것이다.

30. 오늘 우리 한국교회의 혼란과 혼돈의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의 자리에 사리사욕이 자리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성경의 복음이 아닌 성공의 복음이 교묘하게 파고들어 자리잡고 잇지는 않은지 성찰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라지면 자기 소위에 좋을 대로 행하는 것이 인생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라지면 혼돈과 공허함이 찾아 온다. 그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31. 목회자가 먼저 제가가 되어 제자를 낳고 그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넣게 해야 한다.

32. 오늘 한국교회는 칭의만 붙들고 성화를 놓치고 있는 모양새이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은 백번 옳은 말이고 참 좋다. 그런데 믿음으로 사는 삶이 빠져 있으면 성화란 없다. 제자는 성화되어 가는 사람이다. 제자훈련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게 하기 위함이다.

33. 우리 시대 과제는 제자가 되어 제자를 삼는 것이다. 목회자가 먼저 예수님을 닮아가고 예수님이 하셨던 일을 하면서 동시에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돕고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 이것이 미치는 것이 광인이 아닌가 싶다.

34. 광인론, 제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강의입니다. 너무 좋아서 공유하고자 기록으로 남깁니다.

* 광인론과 제자훈련에 대해서 옥한흠목사님을 기념하는 은보포럼에서 나누길 원합니다. 여러분을 분당우리교회에서 있는 포럼에 초대합니다. 초대합니다. 댓글의 큐알코드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상갑목사

1. 독일에는 분데스리가가 있다면 한국에는 군대스리가가 있습니다. 군대 축구를 할 때 저는 일명 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만 오면 빼았겼습니다.2. 그런데 축구에서 이기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축구선수 출신 편에 서는 것...
23/08/2026

1. 독일에는 분데스리가가 있다면 한국에는 군대스리가가 있습니다. 군대 축구를 할 때 저는 일명 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만 오면 빼았겼습니다.

2. 그런데 축구에서 이기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축구선수 출신 편에 서는 것입니다. 워낙 뛰어나기에 클래스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축구 선수편에 서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도 있습니다. 시합을 할 때 축구선수보다는 장군 편에 있으면 무조건 이깁니다.

3. 제 능력일까요? 아닙니다. 장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선다는 의미가 바로 그러합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됩니다.

4. 여호수아를 보십시오. 그는 모세가 죽자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약속의 땅을 정복해야 하는데 너무 두렵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함께 하심의 약속을 통해 "나는 네 편이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여호수아1:5~9절)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 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5. 예레미야가 선지자로 부름을 받고 두려움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내가 네 편이 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예레미야1:6~8절) “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6. 우린 부족합니다. 연약합니다. 실수합니다. 실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서 나와 함께 하시면 아무리 아이여도 하나님 한 분이 내 편이 되신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7. 하나님의 자녀들이 각종 문제로 신음하며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말씀 하십니다. (이사야 43:2절)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8. 우리의 문제가 우리를 죽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같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9. 우리는 문제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문제보다 크십니다. 여러분의 영혼에게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선하심과 인자하심의 크고 영원하신 하나님께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10. 그리하여 우리고 이런 고백과 간증을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ZPrzZyfVmjs

이상갑목사

예배 영상 화질이 흐리게 나오면 영상 화질을 1080으로 높여주시기 바랍니다.축복의 통로~ 산본교회 홈페이지 - ht...

22/08/2026

신앙유산 전수 ㅡ 특별새벽기도회 ㅡ 영적나침판을 확인하라. 2026.8.31~9.5. 산본교회

1. 그리스도인은 운명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야베스가 알고 있었던 꿈의 사람, 치유와 회복의 사람 요셉의 형통함의 비밀은 어디에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자가 되어"...
15/08/2026

1. 그리스도인은 운명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야베스가 알고 있었던 꿈의 사람, 치유와 회복의 사람 요셉의 형통함의 비밀은 어디에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자가 되어" (창39:2)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창39:23)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 이것이 요셉이 형통한 사람이 된 비밀입니다.

3. 저는 다윗을 좋아합니다. 바로 그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의 성공비결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사무엘하 5장 10절의 말씀입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심” 이것이 핵심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이 말씀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5.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께 우리를 의탁하고 드릴 때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대신하여 싸우는 인생이 복이 있습니다.

6.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라는 말씀은 잠언3:3-6말씀으로 통합니다.

"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7. 하나님의 손이 도우시는 인생,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는 그 한 사람 예배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8. 야베스는 인생은 안개와 같으며 들의 풀과도 같음을 인식하고 영원하신 하나님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에게 그 인생을 의탁하고 있습니다.

9. 야베스는 결국 주의 손이 함께 하심으로 인하여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후손에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위로자, 격려자가 되었습니다.

10. 그 결과 점점 존귀한 인생으로 세워져 갔습니다. 야베스는 상처를 입어 보았기에 상처입은 치유자로 상처 입은 인생들을 잘 섬길 수 있었습니다.

11. 그는 하나님께 아뢰는 시간들을 통해 상처를 보석으로 빚어내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하시기를.....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qOVqp-LTQ4

이상갑목사

예배 영상 화질이 흐리게 나오면 영상 화질을 1080으로 높여주시기 바랍니다.축복의 통로~ 산본교회 홈페이지 - ht...

교회탐방
13/08/2026

교회탐방

만약 1000억 짜리 예배당 건물이 있는데 세속적이고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그 가운데 없다면 그곳은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 건물이 없지만 두 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12/08/2026

만약 1000억 짜리 예배당 건물이 있는데 세속적이고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그 가운데 없다면 그곳은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 건물이 없지만 두 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그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를 탐방 하면서 두 교회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처음 방문한 곳은 예배당 건물은 너무 화려하고 좋은데 관광지였습니다. 예배당 건물이 최소 500억 이상은 되어 보였습니다. 예배당 주변이 무덤들이었고, 예배당 안에는 납골당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예배당 안에 돌로 만든 무덤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성도가 거의 없어서 교회에 입장료를 받고 있었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엽서나 십자가, 그림들과 여러 장식들과 물품들을 팔아서 건물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방식으로 교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 방문한 곳은 주일에 문화 회관을 빌려서 예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환대를 받았습니다. 젊은 분들이 안내를 하면서 환영해주었습니다. 예배당 입구에서는 커피와 쿠키가 제공되었습니다. 교회를 상징하는 여러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주로 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상징들이 새겨진 것들이었습니다.

성도들이 교제를 하다가 찬양 시작 10분 전에 예배를 드리는 장소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찬양과 함께 그 시대의 문화를 두루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최첨단 조명과 음향을 활용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곳에서는 찬양과 말씀과 기도 중심의, 비교적 단순하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경험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날 밤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건물을 지어서 유지하는데 힘을 쏟을 것인가? 교회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없지만 기존의 여러 시설을 사용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에 초점을 둘 것인가?

한국교회가 전자에 머문다면 비극입니다. 예수님이라면 후자를 기뻐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 일을 경험하면서 예배당 중심의 교회가 아니라 예배자 중심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능력, 영광을 추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전문은 링크로: 예배당 중심 교회, 예배자 중심 교회
https://www.gobac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3

예배당 중심 교회가 아닌 예배자 중심의 교회로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기를 소원하며

이상갑목사

1. 만약 1000억 짜리 예배당 건물이 있는데 세속적이고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그 가운데 없다면 그곳은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2. 그러나  교회 건물이 없지만 두 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
11/08/2026

1. 만약 1000억 짜리 예배당 건물이 있는데 세속적이고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그 가운데 없다면 그곳은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2. 그러나 교회 건물이 없지만 두 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그곳이 교회입니다.

3. 교회를 탐방 하면서 두 교회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4. 처음 방문한 곳은 예배당 건물은 너무 화려하고 좋은데 관광지였습니다. 예배당 건물이 최소 500억 이상은 되어 보였습니다. 예배당 주변이 무덤들이었고, 예배당 안에는 납골당이 있었습니다.

5. 심지어 예배당 안에 돌로 만든 무덤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성도가 거의 없어서 교회에 입장료를 받고 있었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엽서나 십자가, 그림들과 여러 장식들과 물품들을 팔아서 건물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6.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방식으로 교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7. 두 번째 방문한 곳은 주일에 문화 회관을 빌려서 예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환대를 받았습니다. 젊은 분들이 안내를 하면서 환영해주었습니다.

8. 예배당 입구에서는 커피와 쿠키가 제공되었습니다. 교회를 상징하는 여러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주로 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상징들이 새겨진 것들이었습니다.

9. 성도들이 교제를 하다가 찬양 시작 10분 전에 예배를 드리는 장소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찬양과 함께 그 시대의 문화를 두루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최첨단 조명과 음향을 활용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10. 그곳에서는 찬양과 말씀과 기도 중심의, 비교적 단순하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경험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11. 그날 밤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건물을 지어서 유지하는데 힘을 쏟을 것인가? 교회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없지만 기존의 여러 시설을 사용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에 초점을 둘 것인가?

12. 교회가 전자에 머문다면 비극입니다. 예수님이라면 후자를 기뻐하실 것입니다.

13. 저는 이 일을 경험하면서 예배당 중심의 교회가 아니라 예배자 중심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능력, 영광을 추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4. 산본 교회는 어제 미자립 교회를 위한 수련회 장소로 교회 건물을 내어 주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여 들었습니다. 동서남북 원근 각처에서 모여서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는 미자립 교회들이 모여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었습니다.

15. 산본 교회는 미자립 교회를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대략적으로 46개 교회가 모였습니다. 전남 해남과 전라도 각처에서, 경상도에서, 충청도에서, 강원도에서, 경기도와 서울에서 산본 교회로 모였습니다. 450명이 넘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이 함께 했습니다.

16. 저도 국 배식을 도와주면서 잠시나마 섬겼습니다. 쓰임 받음이 행복입니다.

17. 저는 저희 교회가 한국교회를 위해 쓰임 받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곳곳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감사했습니다.

18. 우리 교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를 품고 중보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참 감사합니다.

19. 산본 교회는 한국교회를 품고 섬기는 교회임이,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교회임이 감사합니다.
......

칼럼 전문은 링크로: 예배당 중심 교회, 예배자 중심 교회
https://www.gobac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3

주일설교: https://www.youtube.com/watch?v=GzhSyFcfoM8

이상갑목사

1. 교회를 다니면서 크고 작은 문제를 발견하곤 했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더 자주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납니다. 마치 파도처럼 계속 문제들이 이어집니다. 2. 교회를 다니면서 저는 교회 구성원 전체가 아주 성숙한 교...
11/08/2026

1. 교회를 다니면서 크고 작은 문제를 발견하곤 했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더 자주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납니다. 마치 파도처럼 계속 문제들이 이어집니다.

2. 교회를 다니면서 저는 교회 구성원 전체가 아주 성숙한 교회가 좋은 교회고 건강한 교회라고 생각했었습니다.

3. 그런데 목회를 하면서 점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4. 미성숙한 이들이 계속 교회로 들어오고, 성숙한 사람들이 미성숙한 사람들을 품고 섬김으로 계속해서 성숙해 가는 영적 성장과 성숙이 계속 일어나는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5. 성숙한 사람들만 모인 교회는 좋은 교회입니다. 또 좋아 보입니다.

6. 그러나 영적 갓난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영적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교회는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교회입니다.

7. 불신자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영적 갓난아이로 들어오지만 계속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그런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8. 영적 갓난 아이와 어린 아이는 울고, 똥오줌도 쌉니다. 계속 돌봄이 필요합니다. 좀 더 성숙한 이들이 그 일을 합니다. 영적 아비가 그 일을 합니다.

9. 저는 어디를 가든지 틈틈이 교회 탐방을 하였습니다. 유럽을 갔을 때입니다.

10. 방문했었던 교회 안에 납골당이 있었는데 교회는 700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70명 정도의 노년들만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11. 그곳은 갓난아이의 울음소리도, 어린아이의 웃음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남아서 예배 드리는 분들은 성숙한 분들이지만 그날 굉장히 우울했습니다. 수백년의 역사와 전통이 막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2. 그때 교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좋은 교회는 문제가 없는 교회가 아니라 문제가 있지만 조금이라도 더 성숙한 신자들이 좀 더 미숙한 신자를 잘 돌보고 섬기면서 함께 세워져 가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GzhSyFcfoM8
주일 청년신혼부부 4부 예배

진정한 교회는 어떻게 세워지는가? 중에서

이상갑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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