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2017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1)
십자가만이
"유일한 삶의 법칙"입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내 고통을 통해
내가 죽여야할 "자아"를
예수와 함께
"찾아가는 행위"이며
"구체적으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십자가를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받아들이십시오.
한뫼교회 청지기 김소진 드림
• 설교를 들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누르십시오.
https://youtu.be/4Z3mY2Zm_zY
고후 4:7~18 설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