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scribable : 형언할 수 없는

Indescribable : 형언할 수 없는 a story. base on bucheon pyoung-an church.

준혁이 기타잡다. 멋지다!
19/08/2012

준혁이 기타잡다. 멋지다!

26/06/2012

청년들이여, 이번 수련회에 가서 봉사만 한다고 하니..혹시 걱정되지 않습니까? '이러다 은혜 못 받는 것은 아닌가..', 혹은 '내 기도는 언제하지?'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요. 여러분의 그런 우려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은 그렇게 작은 분이 아닙니다.

결론만 말하면, 느헤미야와 함께 성벽을 재건한 이들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하나님이 주신 기쁨을 누렸습니다.(느12:43), 성막을 만든 이스라엘백성들은 마치고 탈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보았습니다.(출 40:33-39), 낮에도 밤에도 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그들의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요.

나는 이번 수련회에 색다른 기대가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리라는 기대입니다.
- 아침 스탭경건회 시간에 은혜주시기를 소원합니다.
- 릴레이로 프로그램을 중보하기 위해 조용히 찾은 기도의 다락방에서 큰 은혜를 내려주시기를 소원합니다.
- 학생들이 열심히 뛰며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크게 마음으로 뛰는 스탭 청년들을 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문틈으로 듣는 말씀 속에서 영적인 눈이 열리는 역사를 성령님께 구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헌신과 봉사와 내려놓음과 권리포기를 귀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이번 수련회에 더많이 땀흘릴 것이며, 더 많이 기도할 것이며, 풍성한 은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귀한 포기에 동참하는 청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민하목사.

05/06/2012

우리교회 Design 팀을 만들려해.. 관심있는 사람 손!!
From 박목사.

기도의 손...  모으는건 아닌거 같은데?
03/06/2012

기도의 손... 모으는건 아닌거 같은데?

오늘은 김경석이병 면회하는 날.여기는 화천입니다.
26/05/2012

오늘은 김경석이병 면회하는 날.
여기는 화천입니다.

간만에 왔는데 좀 이겨주렴아무나?
24/05/2012

간만에 왔는데 좀 이겨주렴
아무나?

19/05/2012
동규에게 메세지남기기
19/05/2012

동규에게 메세지남기기

동규면회중
19/05/2012

동규면회중

얘는 누구게?
13/05/2012

얘는 누구게?

청년1부모임을 준비하며
29/04/2012

청년1부모임을 준비하며

오늘은 승철이퇴소식에다녀왔습니다함께 동행한 경철,지나,옥주 수고많았다^^
26/04/2012

오늘은 승철이퇴소식에다녀왔습니다
함께 동행한 경철,지나,옥주 수고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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