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의 강

생명수의 강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대로 믿으며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수의 강은 변개되지 않은 바른 성경을 전파하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이 민족의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착시키고 진리의 지식을 확산시키며, 이 민족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겨오는 것이 저희의 사명입니다.

13/09/2026

[범인용 CCTV]

어느 학급에 물건이 자꾸 없어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은 CCTV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또 없어지자 선생님은 CCTV를 공개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이상하게도 학생들은 물건을 못 찾아도 좋으니 공개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CCTV 안에는 도둑의 모습도 찍혔겠지만,
그동안 자기들이 행한 부정행위와 싸움, 왕따 등 악한 일들도 모두 찍혔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보호를 위해 설치한 CCTV가 그들의 감시자가 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함께하십니다.
그분의 눈동자는 마치 CCTV처럼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성도들을 쳐다보시며 지키십니다.
하나님의 눈동자는 고정된 CCTV와는 달리, 성도가 어디를 가든 함께하시며 지켜보십니다.

자신의 자녀를 지켜보시는 주님의 눈동자는 분명 감시를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보호를 목적으로 하십니다.
우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거워하시며,
우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힘들어하시며 도우십니다.
마귀가 우리를 쓰러뜨리려는 것을 보시면 막아 주시고 싸워 주십니다.

나를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나를 압제하는 악인과 나를 에워싸 죽이려 하는 원수들로부터 지켜 주소서.
(시편 17:8-9)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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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026

[자신을 위해 살랴? 그리스도를 위해 살랴?]

그리스도인은 누구를 위해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고후 5:14에서 세 가지의 삶이 묘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옛 성품을 따라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인데, 그는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삽니다.
둘째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인데, 그는 그리스도만을 위해서 삽니다.
셋째는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의 삶인데, 그분은 우리를 위해서 사십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살면서 잘못된 삶에 대한 가책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의 구원을 더 생각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신 그리스도는 덜 생각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자신들만을 위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서는 조금의 관심만을 기울이는 것에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반면 주님의 숭고한 소명과 삶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특권과 복을 깨닫는 성도는 행복합니다.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불신앙의 장애물을 넘겼기 때문에 주어진 행복입니다.
진리가 우리를 사로잡으면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위해 사시고
주님의 생명을 내게 나누어 주시고 나로 하여금 주님만을 위해 살 수 있게 하십니다.
그들은 “사랑하시는 주 예수님, 이 순간부터 날마다 저를 그리스도를 위해,
온전히 그리스도를 위해 살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느니라.
이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우리가 판단하기 때문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산 자들이 이제부터는 더 이상 자신들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그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는 것이라.
(고후 5:14,15)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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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26

[내 마음속의 오르골]

오르골에는 마음을 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악기도 아닌 것이, 태엽을 감아 주면 길이가 다른 금속판들을 튕겨 꿈결 같은 음악을 연주합니다.

오르골에는 상자로 된 것도 있습니다.
발레리나 인형이 숨어 있다가
뚜껑을 열어젖히면 음악과 함께 빙그르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눈앞의 상자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에겐 그저 상자에 지나지 않지만,
뮤직박스라고 불리는 오르골임을 알았을 때는,
그 닫힌 뚜껑 속에서 당장에 멜로디가 튀어나올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오르골 상자를 볼 때 열고 싶은 충동이 이는 것은,
공명하는 그 속의 멜로디를 듣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요?

"나 주는 마음을 살피고 나는 속을 시험하며 그 사람의 행위와 행실의 결과대로 각 사람에게 주노라." (렘 17:10)

주님께서는 마음의 뚜껑을 열어 그 속을 살펴보십니다.
마음속을 살피실 때 거기서 찬양이 흐르고 있다면 얼마나 기뻐하실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기쁨을 주님께 드리고 싶다면 당신의 마음에 주님을 인장처럼 새겨
그 마음을 주님의 소유가 되게 해야 합니다.

"네 마음에 인장처럼, 네 팔 위에 인장처럼 나를 새기라." (솔 8:6)

오 주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양하며 내가 주의 모든 놀라운 일들을 전하리이다.
(시편 9:1)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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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026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다.]

잠언 16:32에서는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신 반면에,
14:17에서는 화를 속히 내는 자는 어리석게 행한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속히 화내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급히 말하는 것과 열이 오른 얼굴, 폭발할 것 같은 성격, 불끈 쥔 주먹은 성경적 원칙들과는 맞지 않습니다.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자기 통제가 되지 않는 사람은 "영이 조급한 자"로 그런 자의 행위는 미련한 것입니다.

유명한 격언 중에 “서두르면 망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영이 조급한 자는 자기 영을 다스리지 못하기에 그의 상태는 무너져 버린 성읍에 성벽이 없는 것과도 같습니다. (잠 25:28)

성경에서 “마음의 문제”는 “마음에 낀 지방”(시 119:70)이나 “심장 마비”(눅 21:26)나
“약한 마음”(창 45:26)이나 “마음의 완고함”(파라오)이나 “마음의 부패함”(렘 9:14; 17:9, 겔 6:9; 11:21; 28:2) 등으로 표현됩니다.

"건전한 마음"은 몸으로 말하자면 판막과 심실이 제 기능을 하는 심장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마 22:37) 그분의 말씀(시 119:11)과 그분의 백성을 사랑하고(요 13:35),
믿음으로 정결케 되고(행 15:9), 위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골 3:1-3) 마음이기도 합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 깨달은 자이나, 영이 조급한 자는 미련함을 드러내느니라.
건전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잠언 14:29,30)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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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26

[성경을 깨닫는 길]

서점에 가면 책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를 읽어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책등에는 제목이 쓰여 있는데 제목이 없는 책은 없습니다.
간혹 너무 얇아서 책등에 제목이 없는 것들도 있지만,
서점에서 판매되는 책에는 반드시 제목이 있습니다.

책은 우선 제목으로 시선을 끕니다.
독자들도 일단 제목을 보고서 책을 집어 듭니다.
저자의 이름을 보았을 때 손이 가는 책도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내놓은 책은,
그의 이름값 때문에 무조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마니아인 것입니다.
그 작가의 문체와 스토리 전개 방식에 매료되어,
그의 책이면 일단 사고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누가 베스트셀러 작가일까요?
단연 "피터 럭크만" 박사입니다.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는 말씀을 믿는 성도에게 깨달음을 주십니다.
"위로자이신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들을 기억나게 하시리라." (요 14:26)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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