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의 강

생명수의 강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대로 믿으며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수의 강은 변개되지 않은 바른 성경을 전파하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이 민족의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착시키고 진리의 지식을 확산시키며, 이 민족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겨오는 것이 저희의 사명입니다.

08/06/2026

[두려워하지 말고 낙담하지도 말라.]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 (눅 19:10)

로마서 8장 38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확신합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현재의 일들이나 다가올 일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으리라.

이 말씀이 바로 우리의 확신이 되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의 영원한 보장에 관한 약속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찾으셨을 때, 주님은 우리를 더 이상 떠나시거나 버리시지 않으시고 단념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고난이나 위기에 직면한 성도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너를 단념하지도 않으시고 너를 버리지도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낙담하지도 말라(신 31:8)"는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에게 고난과 위기가 닥쳤다고 해서 주님의 약속이 취소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혹은 가장 친한 친구가 죽었습니까?
그렇다면 너를 단념하지도 않으시고 너를 버리지도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낙담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구원받은 성도에게 있어서 이 약속은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조차 유효한 주님의 약속입니다.
염려하지도 말고 불안해하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만 전적으로 신뢰하십시오.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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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026

[기차는 떠났다.]

한 세대를 풍미했던 어느 배우의 죽음과 관련된 일화가 있습니다.
의사에게서 “앞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지금은 고인이 된 그가 했던 말은 “인생이 드라마 같진 않구나.”였다고 합니다.

배우로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신의 현실과 같은 상황을 여러 차례 연기했지만,
막상 그것이 실제가 되고 보니 연기하던 때와는 느낌이 다르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연기가 부족했구나.”라고 했다고 하는데,
그가 진정으로 죽음 앞에서 되돌아봐야 했던 것은 자신의 연기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하고 살았는가?"였습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드라마 촬영이 끝난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가 다시 살 수는 없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 (히 9:27)
사람은 저마다 자기가 옳다고 여기는 일들을 하면서 살지만,
그가 어떤 길을 걸었든 그 끝은 죽음의 길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이 죽음의 그 길들에서 빠져나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즉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고 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죗값을 대신 치러 주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 합니다.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
(잠언 14:12)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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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026

[식인종들을 물리친 어느 선교사의 기도]

남태평양 뉴헤브리디스 제도에서 식인종들에게 복음을 전하던 존 페이튼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존 페이튼은 어느 날 밤 원주민들에게 포위를 당해서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는 장막 안에서 하나님께서 보호하신다는 약속의 말씀 한 구절을 붙들고 하나님께 간절히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당시에 그는 마태복음 28장 20절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그는 이 구절을 단순한 위로의 글귀 정도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의 살아 있는 약속으로 믿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식인종들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모두 자기 집으로 돌아가 버린 것이었습니다.

존 페이튼이 나중에 그 이유를 묻자, 추장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천막을 수많은 거인 군사들이 에워싸고 지키고 있기 때문에 당신을 죽일 수 없었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식인종들에게 환상을 통해서 그것을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가 너의 발을 실족시키지 아니하실 것이며 너를 지키시는 그는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3)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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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026

[당신에게 피어 있는 백합화]

우리는 꽃이 “피고 진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꽃이 “태어나고 죽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꽃은 활짝 핀 그 순간을 위해 봉오리를 여는 것이며, 그 뒤 시들어가는 것입니다.

꽃은 더 이상의 성장이 없고, 다만 줄기 끝에서 얼굴을 활짝 펼쳐 보일 뿐입니다.
우리가 꽃을 시든다고 말하고 죽는다고 말하지 않는 이유는, 꽃에는 생로병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꽃을 기억할 때 그 만발한 화사함을 기억할 뿐, 시들어 버린 모습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꽃의 이미지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꽃이 늘 피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솔로몬의 노래 2:1에서
"나는 샤론의 장미요, 골짜기들의 백합화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샤론의 장미이며, 골짜기들의 백합화이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처럼 나의 사랑도 딸들 가운데 그러하도다." (솔 2:2)

신랑이신 예수님과 신부의 사랑은 비할 데 없는 향기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백합화입니다.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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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2026

[소망의 시작점,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는 고통과 치욕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이 주님을 만나고 새로운 시작을 가능케 하는 은총의 자리입니다.
그 십자가에서 무릎을 꿇으라는 명령은 단순히 육체적인 자세를 넘어,
성도의 자아를 내려놓고 주님의 절대적인 권위 앞에 온전히 항복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진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자신의 힘으로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지만 피로감과 깊은 염려만 쌓여 갈 뿐입니다.
당신의 모든 염려를 십자가 밑에 내려놓으십시오.
당신의 어깨 위에 진 모든 짐을 주님께 맡겨 드리십시오.
그럴 때 비로소 진정한 쉼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 앞에 무릎 꿇는 것은 결코 멈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주님 안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끊임없이 흔들리며 거짓으로 타락한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늘 반짝이는 우상들로 우리들을 유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 거짓 세상에서 돌이켜 "위에 있는 것들(골 3:1)"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면 위에 있는 것들을 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로새서 3:1)

【설교 정보】
백일선 형제 /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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