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사 - 歸信寺

귀신사 - 歸信寺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모악산 서쪽 기슭에 있는 사찰

영문명칭 :
Guisin Temple

귀신사의 창건에 관한 기록은 676년 신라의 고승인 의상(義湘 625∼702)의 창건이라고 알려져 있다.
최치원(857∼?)의 〈당대천복사고사주번경대덕법장화상전 (唐大薦福寺故寺主飜經大德法藏和尙傳)〉각주에서 의상화엄전교십찰의 기록에 국신사(귀신사의 옛 이름)가 언급되어 있으므로 적어도 9세기 이전에 귀신사가 창건되어 국신사(國信寺)라 불린 것만은 틀림없다.

한편 백제 법왕(法王, 재위 599∼600) 때 원당(願堂) 사찰로 창건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원당 사찰은 왕실의 안녕과 명복을 빌기위해 지은 자복사찰이다.

오늘의 말씀 긍정적 마인드로  마음을 긍정적으로 운전하는 즐겁고 행복한 날 입니다.❤마음은 모든 깨달음의 뿌리이고악행의 가지이다.해탈도 자신의 마음에서열매를 맺고,윤회의 고통도 자신의 마음에서싹이 튼다.마음은이 세상...
03/02/2026

오늘의 말씀

긍정적 마인드로 마음을 긍정적으로 운전하는 즐겁고 행복한 날 입니다.❤

마음은 모든 깨달음의 뿌리이고
악행의 가지이다.

해탈도 자신의 마음에서
열매를 맺고,
윤회의 고통도 자신의 마음에서
싹이 튼다.

마음은
이 세상을 뛰어넘는 문이고
해탈로 나아가는 나루터다.

마음의 문을 열면
나아가지 못할까 하는
걱정이 없고,

나루터를 알면 강 건너 기슭에
이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없다.

(달마)

[오늘의 동사섭 말씀]갈림길세계를 실체(實體)시 하는가. 아니면 연기(緣起)시 하는가. 그것이 중생과 부처의 갈림길이다.생각이 길이다
01/02/2026

[오늘의 동사섭 말씀]

갈림길

세계를 실체(實體)시 하는가.
아니면 연기(緣起)시 하는가.
그것이
중생과 부처의 갈림길이다.

생각이 길이다

Address

금산면 청도6길 40
Gimje
576-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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