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교회

꿈의교회 나의 꿈이 우리의 꿈이 되고,
우리의 꿈은 하나님의 꿈과 만나는 교회!

하나님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오늘~
나와 우리를 통하여~

♡행복 서비스 7가지♡첫째 : Happy look부드러운 미소.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둘째 : Happy talk칭찬하는 대화.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덕담은 좋은...
04/06/2023

♡행복 서비스 7가지♡

첫째 : Happy look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둘째 : Happy talk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셋째 : Happy call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 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넷째 : Happy work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 해줍니다.

​다섯째 : Happy song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여섯째 : ! Happy note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일곱째 : Happy mind
감사하는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 됩니다.

- 좋은글중에서 -

09/04/2022

다 이루셨다!

성경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두 가지를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을 하게 되어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 두 가지란 ‘하나님의 은혜’와 ‘의(義)의 선물’이다(롬 5:17 참조).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방식과 반대다.

인간은 자신의 노력으로 스스로 가치와 자격을 갖춰야만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을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축복이 인간의 행동과 선한 행위에 근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다.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성취’가 아니라 ‘받아들임’에 관계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아들일 때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지, 하나님의 은혜를 획득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우리 자신의 의를 성취할 때 그렇게 될 거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취 시스템’에 근거하여 계속 살아가고 있다.

당신은 이렇게 질문할지 모른다.

“아니, 목사님! 그게 정말 그렇게 쉬운 거라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생명 안에서 왕 노릇을 하고 있지 못한 까닭이 무엇인가요?”

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나도 한 가지 질문을 하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근면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세상의 성공 시스템은 ‘자기 노력’과 ‘근면’이라는 쌍둥이 기둥에 근거하고 있다.

거기에는 꼭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고,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반드시 따라야 하는 방법과 기법들이 있다.

그리고 대개의 경우, 전문가들은 자기들이 제시하는 방법과 단계들을 충실히 따르지 않는다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결과가 매우 미약해질 거라고 단언한다.

세상은 성취하는 것, 행하는 것, 우리의 노력을 의지하는 것에 집중하라고 계속 가르쳐왔다.
우리는 무언가를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데 온 정신을 쏟을 뿐, 기독교 신앙이 ‘실제로 이미 행해진 일’에 관한 것임을 망각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비와 축복이 그들 삶에 흘러넘치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대신, 하나님의 자비와 축복을 얻어낼 만한 자격을 갖추기 위해 자신들의 노력을 의지한다.

하나님의 축복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근거한다.
우리 삶에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은 우리의 자격이나 노력이나 성과와 전혀 무관하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만한 자격과 가치를 지니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축복은 전적으로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 즉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끝마치신 일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아들이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노력과 힘으로 축복을 받으려 애쓰는 것을 즉각 중단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은총과 축복과 치유를 받아들이기 시작할 것을 원하신다.

예수님은 이천 년 전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큰 소리로 “다 이루었다”(요 19:30)라고 외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는 데 요구되는 모든 것을 갈보리에서 성취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가리켜 ‘예수님이 끝마치신 일’이라 일컫는 것이다.

그렇다. 예수님은 끝마치셨다! 완료하셨다! 다 이루셨다!

우리 삶에서 역사하는 유일한 일은 십자가에서 마치신 일뿐이다!

예수님이 이미 이루신 일을 이루려 애쓰는 것을 즉각 중단하라!

이루려 애쓰는 것을 중단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하라!

- 이기는 삶, 조셉 프린스 -

25/03/2022

오랜 꿈이 깨졌다면

요단강 계곡에 나무 세 그루가 있었습니다.
나무들은 저마다 소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 나무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재목이 되고 싶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와서 경배하는 성전의 한 부분이 되고 싶었던 겁니다.

두 번째 나무는 바다로 가고 싶었습니다.
범선이 되어 사람들의 왕래를 도울 뿐만 아니라 온 세계를 두루 다니면서 살고 싶었습니다.

세 번째 나무는 그대로 그 자리에 남고 싶었습니다.
아주 높이 자라서 하늘을 향해 가지를 치켜들고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그 그늘에 앉아 쉬면서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세 그루 나무가 잘리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의 성전 기둥이 되고 싶었던 첫 번째 나무는 잘려서 베들레헴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나무는 나귀와 소의 먹이통이 되는 슬픈 신세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나무는 큰 배가 되어 대양으로 나가고 싶었는데, 서글프게도 조그마한 조각배가 되고 말았습니다.
냄새나는 어부들과 비린내 나는 생선이나 싣고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일이 없을 때는 호숫가에서 따분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있고 싶어 했던 세 번째 나무는 찍히고 다듬어져 엉뚱하게도 저주받은 죄인을 매달아 죽이는 십자가가 되었습니다.
비참하기 그지없었습니다.

한참 후에 유대 땅에 예수가 태어났습니다.
예수는 마구간에서 태어났는데, 첫 번째 나무였던 말구유는 결국 예수를 눕히는 침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첫 번째 나무는 큰 영광을 얻었습니다.

다시 세월이 흘러 예수가 복음을 널리 전할 때 갈릴리 호수에 와서 보잘것없는 한 조각배에 올라앉아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예수가 앉았던 그 고기잡이배가 두 번째 나무로 만들어진 배였습니다.

몇 년쯤 세월이 더 흘렀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는데, 바로 그 세 번째 나무로 만들어진 십자가에 매달리셨습니다.
저주 받았다고 생각했던 나무는 사람들에게 길이길이 귀히 여기는 십자가가 되었습니다.

-박요한, 『인생 칸타타』 중에서-

11/10/2021
30/09/2021

■묘수 妙手

‘묘수(妙手) 세 번 두면 그 바둑은 진다’는 바둑의 격언이 있습니다.
묘수는 기발한 착상으로 다 죽어가던 돌을 살리거나 전세를 역전시키기도 합니다.

하수들은 밋밋한 정수(正手)보다 화려한 묘수와 진기명기에 더 환호합니다.

그러나 묘수를 연발해서 바둑을 이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묘수를 둔다는 것은 그만큼 상황이 안 좋다는 증거입니다.

위기에 몰린 뒤 묘수를 찾는 것보다 위기가 오지 않도록 기초가 든든한 착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은 더욱 그러합니다.
위기가 왔을 때는 하나님의 특별한 묘수를 간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묘수만 반복될 수는 없습니다.
묘수 전에 늘 신실한 예배와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정수가 더욱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딤전 4:5)

19/08/2021

⚫겸 손
수탉 두 마리가 암탉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둘은 한참을 싸웠고
마침내 승패가 결정됐습니다.

싸움에서 진 수탉은 깊은 상처를 입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리고 어둑한 구석으로 숨어 버렸습니다.

반면 이긴 수탉은 암탉을 차지하게 된 기쁨과 승리에 도취해 높은 담장 위에 올라가서 큰 소리를 내지르며 자랑했습니다.

“꼬끼오~~이 세상은 내 것이다!!”

그때 그 소리를 듣고 독수리 한 마리가 어디선가 날아와 눈 깜짝할 사이에 담장 위의 수탉을 낚아채 가버렸습니다.

결국, 싸움에서 진 수탉이 암탉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에서 영원한 승자, 영원한 패자는 없습니다!!~~

오늘의 승자가 내일의 패자가 될 수도 있고 오늘의 패자가 내일의 승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자만 하지 마십시오!!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조심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오늘도 한없이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

19/07/2021
12/07/2021
맥추감사주일/ 감사로 드리는 예배
06/07/2021

맥추감사주일/ 감사로 드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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