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2026
새누리이음교회 창립 및 유성지방회 가입 예배.
8월 1일
이 무더위속에 하나의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교회가 낳은 교회이기에 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무더위에도 함께 모였습니다.
약자의 친구가 되고 고통 당하는 자들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자처한 교회입니다.
오랫동안 그 사명 잃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유성지방회에 새누리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만 6개, 그리고 새누리 출신 목사님만 12명
한 교회가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권위적이지 않을 수 있는 문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새누리교회로부터 시작된 지난 30년의 시간이 이뤄낸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새누리3교회도 쓰임 받을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