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2015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우리를 향해 있다 !"
일주일 전쯤 하나님께서 이런 감동을 주셨다. "여호와 라파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며 차를 운전하고 있었는데
"너는 나의 모든 성품이 너를 향해 있는것을 알고 있니? 나의 전 존재가 너를 향해 있는것을 알고 있니?" 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불같이 나의 마음을 터치하는 것을 느꼈다. 나는 그 순간 "Oh ! 하나님, 당신의 모든 성품이 저를 향해 계신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라는 외침이 나도 모르게 내 영혼 깊은 곳에서 부터 터져 나왔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에게 치유 정도가 아니라 그분의 성품 중심에서 부터 흘러나오는 우리를 향한 불타는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를 구속하시고, 치유하시고 성품과 능력에 있어 예수님을 닮은 삶으로 자라나도록 온전히 헌신하신 분(자신을 기꺼이 선물로 내어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 창15:1)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셨다.
그렇습니다. 페친 여러분! 우리가 믿고 사랑하는 하나님은 바로 이런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바로 여러분을 향해 계신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하시고 그분을 맛보아 아는 놀라운 은혜가 있으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