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0/2017
[추석, 기쁨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고,
내가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무지개는 쫒아가서 잡는 것이 아니고,
그저 예쁘게 바라보면 됩니다.
예배는 화려하게 드리는 것이 아니고,
내가 서있는 삶이 언제나 예배의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했던 저의 어머니 박남옥 권사님을 하나님 부르셔서 천국으로 가신지 어언 두 달이 지났습니다. 힘들게 사셨던 그녀의 일생에 보답해드린 것이 너무 적어, 생각할 때마다 그리움이 사무쳐 밤마다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 주셨던 사랑에 힘입고, 성령님께서 세워주시니 이제 힘을 내서, 추석 연휴가 지나면 페이스북 칼럼을 쓰며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복되고 행복한 추석과 연휴 동안 못다하신 사랑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신나게 지내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