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비전교회-대전

꿈과비전교회-대전 수많은 교회들이 있고, 저마다의 특색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교회답고,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가며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꿈과비전교회 입니다.

[추석, 기쁨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고,내가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무지개는 쫒아가서 잡는 것이 아니고,그저 예쁘게 바라보면 됩니다.예배는 화려하게 드리는 것이 아니고,내가...
04/10/2017

[추석, 기쁨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고,
내가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무지개는 쫒아가서 잡는 것이 아니고,
그저 예쁘게 바라보면 됩니다.

예배는 화려하게 드리는 것이 아니고,
내가 서있는 삶이 언제나 예배의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했던 저의 어머니 박남옥 권사님을 하나님 부르셔서 천국으로 가신지 어언 두 달이 지났습니다. 힘들게 사셨던 그녀의 일생에 보답해드린 것이 너무 적어, 생각할 때마다 그리움이 사무쳐 밤마다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 주셨던 사랑에 힘입고, 성령님께서 세워주시니 이제 힘을 내서, 추석 연휴가 지나면 페이스북 칼럼을 쓰며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복되고 행복한 추석과 연휴 동안 못다하신 사랑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신나게 지내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순절 QT - 나를 살리기 위해 당하셨던 예수님의 고난]“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 (Very early in the ...
26/03/2017

[사순절 QT - 나를 살리기 위해 당하셨던 예수님의 고난]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 chief priests, with the elders,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whole Sanhedrin, reached a decision. They bound Jesus,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마가복음 15:1]

예수님의 삶 자체, 전체가 고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들이 창밖을 내다 볼 때 문을 활짝 열지 않고도 조그맣게 구멍을 뚫어 놓고 거기에 눈을 대고 바라보면 처음에는 좁게 보이던 것이 점점 더 크고 넓게 보이는 것과도 같이, 우리들이 파편 조각 같은 예수님의 삶의 흔적들을 깊이 묵상하고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예수님의 고난을 볼 수 있으며, 또 예수님께서 당하셨던 그 고난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고난을 깨우치고, 그 흔적을 상고해야 합니다. 태어나셨던 구유에서, 또 옥합에서, 떡과 잔에서 그리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던 대야와 수건에서, 채찍과 가시 면류관에서 우리는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흔적을 배우고, 믿음의 사람 우리 신앙인에게 주어지는 도전이 어떤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님의 고난은 점차 가시화되었고 구체적이 되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체포를 당하시고 재판을 받으시게 됩니다. 그 첫 과정이 채찍질 당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자색 옷을 입히신 것이고, 또 한 가지는 가시 면류관을 엮어서 머리에 씌운 것입니다.

[사순절 QT - 마음이 완악했던 나발 이야기]“아침에 나발이 포도주에서 깬 후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 일을 말하매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과 같이 되었더니 /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으니라 ...
25/03/2017

[사순절 QT - 마음이 완악했던 나발 이야기]

“아침에 나발이 포도주에서 깬 후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 일을 말하매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과 같이 되었더니 /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으니라 (Then in the morning, when Nabal was sober, his wife told him all these things, and his heart failed him and he became like a stone. / About ten days later, the LORD struck Nabal and he died)” [사무엘상 25:37-38]

사무엘상 25장을 보게 되면 나발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양과 염소 4천 마리를 길렀습니다. 엄청난 부자입니다. 그런데 도둑 떼들이 와서 이 양과 염소를 빼앗아갑니다. 그에게는 시련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때에 다윗과 그 일행을 보내 주셨습니다.

사울임금에게 쫓겨 더 이상 예루살렘에 있을 수가 없어서 여기저기 도망을 다니는 가운데 이 나발이라는 사람의 어려움을 아시고 하나님이 다윗을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양과 염소 떼가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다윗이 얘기하기를 “우리에게 먹을 것을 좀 주시오.” 재산을 나누어 달라고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먹을 것을 좀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탁에 대해 나발은 거절합니다.

없어서 못주는 게 아닙니다. 있는 것을 안줍니다. 마음이 완악했습니다. 그리고 무시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나발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10일이 지나고 몸이 빳빳하게 굳어서 죽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의 소유 재산은 어떻게 됐습니까? 나발이 죽었다는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필요에 의해서 사람을 보낸다는 말씀을 드리려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나발이 그때에 다윗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면, 왕이 된 다윗은 누구를 도와주었겠습니까? 누구를 세웠겠습니까? 당연한 일입니다. 누구든 내가 도움 받은 사람을 높이 들어 세우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만약 나발이 다윗을 도왔다면 그는 ‘나발’이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지 않았을 겁니다. ‘나발’은‘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라는 뜻입니다.

[사순절 QT -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은혜를 주십니다]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신다는 겁니다. 언제요? 우리가 어렵고 힘들 때 찾아오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려울 때, 떨어져 나갑니다. 탕자를 보세요. 돈 떨어지니까 친구...
24/03/2017

[사순절 QT -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신다는 겁니다.
언제요? 우리가 어렵고 힘들 때 찾아오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려울 때, 떨어져 나갑니다. 탕자를 보세요. 돈 떨어지니까 친구들이 다 떠나가지 않았습니까? 아무도 그를 돌보지 않습니다. 세상인심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나를 찾아오셔서 위로를 주십니다. 그리고 사랑의 손길로 도와주십니다.

열왕기상 17장을 보게 되면 엘리야 선지자가 사렙다 과부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물과 떡을 달라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나그네에게 물과 한 끼 식사의 떡을 대접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3년 6개월 동안 가뭄과 씨름하고 있을 어려운 때였습니다. 나 한사람 살기도 힘들 때입니다.

그래서 사렙다 과부가 엘리야에게 말을 합니다. “하나님 여호와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는데 나는 떡이 없습니다. 그리고 통에 한 움큼의 가루와 조금의 기름뿐인데 나와 내 아들이 먹을 마지막 양식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 남은 것을 드시면 우리는 죽을 겁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엘리야가 말하기를 “다 안다.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으로 먼저 내가 먼저 먹을 떡을 만들고 그 다음에 너와 네 자식이 먹을 떡을 만들어라”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필요에 의해서 사람을 보낸다는 말씀을 드리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십니다. 그리고 나를 보호해 주십니다. 그리고 더 큰 축복을 위해서 헌신을 요구하십니다.

[사순절 QT -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I tell you the truth," he continued, "no ...
23/03/2017

[사순절 QT - 고향에서 배척 받으신 예수님]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I tell you the truth," he continued, "no prophet is accepted in his hometown)” [누가복음 4:24]

예수님이 고향 방문 하셨다가 실망하고 돌아오신 사건이 나옵니다. 실망정도가 아니라, 고향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겠습니까?

예수님은 가시는 곳마다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병든 자를 고쳐주시고, 귀신들린 자들은 귀신을 쫓아 내셨고... 오병이어의 기적까지 베푸시며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적과 권능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런데 고향에서만큼은 환영을 받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고향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4:25-27절) 이 말씀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구약시대에 사렙다의 이름 없는 과부와 이방의 아랍나라 군대장관 나아만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 받았노라.”

이 두 사람 사렙다의 과부와 나아만 장군, 한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이방인이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 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되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고자 하심일까요?

하나님의 은혜는 은혜를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 하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베풀어 주시고, 사랑주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사순절 QT - 십자가는 예언 성취의 현장이기도 합니다]“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
22/03/2017

[사순절 QT - 십자가는 예언 성취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런 일을 하고 ("Let's not tear it," they said to one another. "Let's decide by lot who will get it." This happened that the scripture might be fulfilled which said, "They divided my garments among them and cast lots for my clothing." So this is what the soldiers did)” [요한복음 19:24]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인 이들은 예수님의 겉옷은 나누고 속옷은 제비뽑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편은 이미 분명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실 때 옷을 나누기도 하고 제비도 뽑게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시 22:18)

예수님의 십자가 현장은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시는 성취의 현장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면서 사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며 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두 가지 예언이 성경의 핵심입니다.
하나는,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리라는 예언입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예언의 현장에서 살아야 합니다. 도박꾼들은 하나님의 예언과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시며 찢어지는 아픔으로 죽고 계신 현장입니다. 우리는 오직 복음 전파로 살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로 살아야 합니다. 땅 끝 까지 복음이 누룩처럼 퍼질 때까지 전도와 선교를 멈추면 안 됩니다.

[사순절 QT - 십자가는 처절한 인내의 현장입니다]“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just as the Son of Man did ...
21/03/2017

[사순절 QT - 십자가는 처절한 인내의 현장입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just as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마태복음 20:28]

절규하며 인생 최대의 고통을 당하시는 주님의 십자가 밑에서 도박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차지하려는 몸부림을 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에게 침을 뱉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지릅니다. “남은 구원하면서 너는 너를 구원하지 못 하느냐?” “기적을 행하던 자여! 기적을 행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이 때 만일 주님이 참지 못 하고 십자가에서 죽지 않으시고 내려 오셨다면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지 못하셨습니다.

그럴 수 없이 야속한 사람들이 자기 옷을 벗겨 놓고 제비뽑아 나누어 가지는 모습을 보시면서도 인내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참고, 참고 또 참으셨습니다. 처절한 인내의 현장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러 오셨기에, 그 목적을 이루실 때까지 참으셨습니다. 목적을 이룰 때까지 모든 것을 참아야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현장은 처절한 예수님의 인내의 극치 현장입니다.

[사순절 QT - 십자가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사랑]영국 근대 대정치가 중에 글래드 스턴이 총리로 있을 때였습니다.그는 국회에서 네 번째로 야당의원들의 거센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한창 열띤 공격을 받고 있을 때, ...
20/03/2017

[사순절 QT - 십자가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사랑]

영국 근대 대정치가 중에 글래드 스턴이 총리로 있을 때였습니다.
그는 국회에서 네 번째로 야당의원들의 거센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한창 열띤 공격을 받고 있을 때, 직원 한 명이 총리 곁으로 오더니 귓속말로 무슨 말인가를 하고 내려갔습니다. 총리는 일방적으로 말했습니다. “제게 하시는 공격을 연기하여 주십시오.”

그는 다급하게 말하고는 국회 밖으로 뛰어 나갔습니다. 국회에서는 야유가 터졌습니다. “답변 기피다. 직무유기다. 우리를 무시한 처사다. 이유를 한 마디도 이야기하지 않고 떠나는 법이 어디 있느냐?”

곳곳에서 야유가 터져 나오고 집기를 던지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수라장이었습니다. 국회를 뛰쳐나간 총리가 찾아 간 곳은 병원이었습니다. 그의 마차를 끄는 마부가 죽어가는 침상이었습니다.

늙은 마부가 막 운명하려는 순간이었습니다.
늙은 마부는 자기가 평생을 섬겨온 주인의 손을 꼭 잡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운명하였습니다. 이 소식이 국회에도 전해졌습니다. 총리가 다시 국회에 들어 왔을 때, 국회위원들은 기립박수로 그를 맞았습니다. 물론 공격도 그쳤습니다.

아픔을 당하는 사람 곁에 가서 아픔을 같이 나누는 것도 사랑입니다. 자기에게 조금만 손해가 되어도 공격형으로 바뀌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순절 QT - 십자가 형장은 극단적인 이기주의의 현장입니다]“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
17/03/2017

[사순절 QT - 십자가 형장은 극단적인 이기주의의 현장입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About the ninth hour Jesus cried out in a loud voice, "Eloi, Eloi, lama sabachthani?" -- which mean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마태복음 27:46]

절규하는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서 도박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시나요?

어떤 직장에서 생긴 일입니다.
같은 직장에서 두 사람이 기독교인 인데 티를 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둘이 술을 마시던 중 싸움이 되었습니다. 사소한 말 한 마디가 격한 싸움으로 바뀌었습니다. 한 사람은 코뼈가 부러지고 다른 사람은 이빨 하나가 부러졌습니다. 둘은 파출소로 끌려갔습니다.

두 사람의 양쪽 교회 목사님들이 소식을 듣고 파출소에 왔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기독교인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한 사람은 장로였고 다른 한 사람은 집사였습니다. 사과하고 파출소에서 나오면서 집사님이 말했습니다. “너 장로라고 하면서 여태 티 한번 안 내냐?”장로님이 말했습니다. “너 집사라고 하면서 그렇게 술을 잘 마시냐?”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두 분 모두 회개하고 더 좋은 장로, 더 좋은 집사가 되셨겠지요?

우리는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이기주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죽어가는 십자가 밑에서 도박하는 도박꾼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아픔을 당하는 이와 함께 아파하고, 같이 아픔을 나누는 세상이 주님이 원하는 세상인데도 말입니다.

[사순절 QT - 우연이란 없는 하나님의 섭리]“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
16/03/2017

[사순절 QT - 우연이란 없는 하나님의 섭리]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런 일을 하고 ("Let's not tear it," they said to one another. "Let's decide by lot who will get it." This happened that the scripture might be fulfilled which said, "They divided my garments among them and cast lots for my clothing." So this is what the soldiers did)” [요한복음 19:24]

예수님 당시 옷은 그대로 돈이었습니다.
직조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일일이 실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손으로 일일이 한 올 한 올 짜야 합니다. 그래서 옷은 너무나 귀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새벽부터 아침 9시 정도까지 계속 채찍을 맞으셨습니다. 그래서 옷은 찢겨지고 피가 낭자하게 묻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로마 병정은 네 명이었습니다. 이들은 부수입이 생겼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옷을 다 벗긴 후에 나누어 가지면 술값정도는 나올 것 같았습니다.

예수님의 겉옷을 벗겨서 네 조각으로 나누었습니다. 각각 한 깃씩 가졌다고 한 것을 보면 네 명이었음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옷 조각도 돈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피가 묻었어도 빨면 됩니다.
지금 성경학자들은 네 조각으로 예수님의 나눈 것은 동서남북 네 방향으로 복음이 퍼져 나갈 것에 대한 예표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우연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사순절 QT - 예수님은 입고 있는 옷 모두를 벗김을 당한 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
15/03/2017

[사순절 QT - 예수님은 입고 있는 옷 모두를 벗김을 당한 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When the soldiers crucified Jesus, they took his clothes, dividing them into four shares, one for each of them, with the undergarment remaining. This garment was seamless, woven in one piece from top to bottom)” [요한복음 19:23]

중세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교회에서 유명한 화가에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화가는 성경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세밀하게 연구하였습니다. 오랜 세월이 걸렸습니다. 화가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모습을 그려서 교회에 가지고 갔습니다. 그림을 보는 이들은 까무라칠 뻔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완전 나체였습니다. 도저히 그 그림을 벽에 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왜 이렇게 완전 나체로 그렸습니까?” 화가가 대답하였습니다.
“성경대로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완전 나체로 십자가에 못박혔음을 증언하여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입으셨던 옷을 모두 벗겼다고 성경이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대중 앞에 벌거벗겨 놓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수치가 없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할 때 임신한 여자들을 발가벗겨 행진하게 한 후 죽였습니다. 발가벗고 대중 앞에 걷는 것은 죽는 것보다 더 큰 모욕이었습니다.

[사순절 QT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병도 짊어지셨습니다]“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This was to fulfill ...
14/03/2017

[사순절 QT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병도 짊어지셨습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This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through the prophet Isaiah: "He took up our infirmities and carried our diseases.")” [마태복음 8:17]

예수님은 우리의 병도 짊어지셨습니다. 그래서 채찍에 우리 대신 맞으셨습니다.

덴마크의 윌리라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안과 의사가 있었습니다. 눈병을 고치는 데에는 그를 따라 올 사람이 세계적으로 없을 정도로 안과계의 최고 전문의였습니다. 그는 윌리는 캐서린 부드(구세군 창시자인 W.부드의 아내. 사회사업가. 전도자)의 전기를 읽고 감격하여 복음전도를 위해 헌신할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주변에서는 모두 말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돈도 포기하고, 명예도 버렸습니다.

선교사로 십자가를 전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뒤늦게 신학교에 들어가 공부하였습니다. 졸업 후 선교부로 가서 선교사로 파송하여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가 대답하였습니다.


마침내 그의 소원대로 인도네시아의 자바 섬으로 파송되었습니다. 그 곳은 눈병환자가 매우 많은 곳이었습니다. 인구의 5분의 1이 눈병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는 그곳에 큰 안과 병원을 설립하고 전도를 목적으로 토인들의 눈병을 치료하여 주면서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30년 간을 봉사하고 노령으로 은퇴하였습니다. 네델란드의 여왕은 그에게 그 나라 최고 훈장을 수여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대신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 병을 짊어지셨습니다. 윌리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질병을 짊어지신 예수님의 뜻을 따라 살았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닮아 사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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