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천주교 대구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천주교 대구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입니다.

오늘 의경신병교육대에 강의를 했습니다.30분간 신부님의 강의에 이어서1시간 선교사님들과 함께 미술작업활동을 했습니다.짧은 시간이지만 대원들의 삶에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21/06/2017

오늘 의경신병교육대에 강의를 했습니다.
30분간 신부님의 강의에 이어서
1시간 선교사님들과 함께 미술작업활동을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대원들의 삶에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5월 24일(수) 오후5시, 계산성당에서 '제3회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을 합니다.14명의 의경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게 됩니다.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2015년과 2016년에는 1년에 한 번 했으나...
19/05/2017

5월 24일(수) 오후5시, 계산성당에서
'제3회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을 합니다.
14명의 의경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게 됩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1년에 한 번 했으나
올해부터는 세례식을 5월과 11월.
한 해에 두 번 하려고 합니다.

"부활엠마오스 기차 타고 떠나는 성지순례"22일(토)에 신우회, 선교사와 봉사자와 함께30명. 전북 익산 나바위 성지에 다녀왔어요.기차 좌석은 갈 때와 올 때 두 번 뽑기로 정했어요. 환승하면서 또 자리가 바뀌는 재...
24/04/2017

"부활엠마오스 기차 타고 떠나는 성지순례"

22일(토)에 신우회, 선교사와 봉사자와 함께
30명. 전북 익산 나바위 성지에 다녀왔어요.

기차 좌석은 갈 때와 올 때 두 번 뽑기로 정했어요.
환승하면서 또 자리가 바뀌는 재미가 솔솔.
기차 안에서 부활에 관한 미션도 하고요.
물론 상품도 있었죠^^

강경역에 내려서는 성지에서 보낸 버스타고 성지까지 쌩쌩~~
미사참례하며 성지신부님의 감동적인 강론과 은총에 가슴이 뜨거워졌지요.
강경 젓갈과 함께 맛있는 밥도 뚝딱.

오후엔 쨍쨍하던 해가 자취를 감추더니
한여름마냥 억수 같은 소나기가 퍼부었어요.
다시 해가 더욱 환하게 빛날 때
보물찾기를 했지요.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보물찾기는 늘 설레고 즐겁죠^^

강경역으로 갈 땐 금강둑길 따라 걸었습니다.
서대전역에 내려서는 조별로 시내에 가서
성심당 빵도 사먹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한
즐겁고 기쁜 엠마오스였습니다^^

성서서 유치장 방문 활동 시작 기념으로!대구에 네 곳의 유치장 중에 한 곳은 작년 여름부터, 두 곳은 올 3월 말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유치장 안에 들어가기는 어렵지만 두드리고 두드리면 언젠가 열리게 되...
24/04/2017

성서서 유치장 방문 활동 시작 기념으로!
대구에 네 곳의 유치장 중에 한 곳은 작년 여름부터, 두 곳은 올 3월 말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유치장 안에 들어가기는 어렵지만 두드리고 두드리면 언젠가 열리게 되리라 믿습니다.

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
24/04/2017

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

부활계란 포장하는 선교사님들~4월10일
24/04/2017

부활계란 포장하는 선교사님들~4월10일

2월20일~21일 1박2일 한티에서 경찰사목선교사피정을 했습니다.12명의 선교사들이 기도하며영적인 힘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너희가 기도하며 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그러...
25/02/2017

2월20일~21일 1박2일
한티에서 경찰사목선교사피정을 했습니다.
12명의 선교사들이 기도하며
영적인 힘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너희가 기도하며 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마르 11,24)

성탄절을 영어로 뭐라고 하죠? Christmas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와 미사가 합쳐진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미사,가톨릭교회의 예배를 미사라고 합니다.미사 마지막에 사제는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와 같은...
23/12/2016

성탄절을 영어로 뭐라고 하죠? Christmas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와 미사가 합쳐진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미사,
가톨릭교회의 예배를 미사라고 합니다.
미사 마지막에 사제는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와 같은 말로
모인 신자들을 세상으로 파견합니다.
미사는 ‘파견하다, 보내다’라는 뜻입니다.
놀라지 마십시오. ‘미사일’의 어원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는 하느님께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낸 날입니다.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만나러 온 날,
하느님의 극진한 사랑을 만나는 날을 기념하며 성탄의 기쁨을 서로 나눈답니다.

어둠을 이기려면 빛이 얼만큼 필요할까요?
아주 작은 불꽃 하나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압니다.
작은 불 빛 하나만 있더라도, 어렴풋이 볼 수 있고 걸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예수님은 우리가 더는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밝혀 주시는 빛이심’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이라는 이 빛은, 구유 안의 아기처럼 작게 태어난다 해도
밤을 밝히며 어둠을 그 빛을 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빛은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청년 의경 여러분~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십시오.
여러분들이 어둔 세상을 비추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하반기 부대 방문 기동1중대부터 시작했습니다.요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수고가 많은 친구들이죠.진압해야하는 입장이지만 마음만큼은 여느 국민들과 같습니다.
16/11/2016

하반기 부대 방문
기동1중대부터 시작했습니다.
요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수고가 많은 친구들이죠.
진압해야하는 입장이지만
마음만큼은 여느 국민들과 같습니다.

20/10/2016

오늘 경찰관2명, 의경12명이 세례성사를 받습니다. 그리고 3명의 의경들이 첫영성체를 합니다. 시위와 파업들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오늘이 왔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일시: 2016.10.20(목) 19시30분
장소: 계산주교좌성당

10월1일~3일, 2박3일 동안아름다운 울릉도와 우리 땅 독도까지하느님의 은총 안에서경찰신우회 가족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천부성당 영성센터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05/10/2016

10월1일~3일, 2박3일 동안
아름다운 울릉도와 우리 땅 독도까지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경찰신우회 가족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천부성당 영성센터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Address

Daegu
42183

Telephone

0537670735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천주교 대구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