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7/2024
서른 다섯번째 대구사랑걷기 끝!!
여느때 같으면 시작하면서 함께 기도하고
또 함께 걷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첨부터 끝까지 혼자였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17년만에 다시 혼자가 된 느낌이랄까요?
유난히 더워서 평균 35도 외부온도는 42도를 찍는 폭염 속에 위험도 감내해야 했습니다
아내가 승용차로 시원한 물과 중간 쉼터를 제공해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8월 한달간 사역휴가를 내고
주님만 바라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