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2020
주일 신우 예배(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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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고 비유한다. 이 겨자씨가 심기기 전에는 작지만 심긴 후에는 그 어떤 씨보다 큰 영향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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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구를 사귈 때 돈 많고 힘 있는 즉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한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힘 없고 연약한 존재들을 친구로 두셨다. 그 이유는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게 아니라 도리어 섬기러 오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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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적 삶을 살게 되면 때론 무시당하며 소외되기도 하고, 또 날마다 손해 보며 살아간다. 세상 적으로 보면 이런 삶은 참으로 어리석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렇게 겨자씨와 같은 삶 즉, 다른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사랑으로 섬길 때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할 수 있다!!
- 나성한 목사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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