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교회 대구

남성교회 대구 남성교회는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통해 성령충만한 신앙생활을 누리고, 성도들 간에 서로 사랑하고 칭찬하며 위로하는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바람직한 교회를 지향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입니다.

코스프레(cospre)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요즘 종종 들어보는 말입니다. 누가 코스프레한다고 말입니다.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7: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영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는냐

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조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7: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그때 그들은 선지자가 아니라 선지자노릇을 한 코스프레였습니다.

선지자로 위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선지자 처럼 보였으나 실상은 선지자가 아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우리 교회에 참 많습니다.

어쩌면 그들이 우리일지도 모릅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또 있습니다.

목사 코스프레도 있습니다.

목사가 다 목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코스프레하는 목사인척 하는 목사도 있다는 것입니다.

목사까운만 입었다고 목사가 아닙니다.

정말 목사다워야 목사입니다.

참 목자이신 예수님은 참 목자가 되려는 목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0: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0:13 달아나는 것은 그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목자인 목사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사람입니다.

양 때문에 이익을 얻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약 그런 목자라면 그 목사는 삯꾼 목자가 맞습니다.

그런 관계에서 양과 목자는 끈끈한 관계를 맺습니다.

여러분의 목사님은 어떤 목사님입니까?





새벽기도 설교시간에 조기은퇴와 관련하여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감수한다고 말씀하셨고,

이에 성도들은 눈물을 흘리며 화답? 하셨습니다.



조기 은퇴로 인하여 퇴직연금 월수령액이 70세에 은퇴하였을때의 반 밖에 되지않는다 하였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음에도

과장된 코스프레를 하셨습니다.



65세 조기은퇴시 한국 남자의 평균 기대수명 81세를 기준으로 16년간 192회의 퇴직연금을 수령하며

정년 은퇴시 10년간 120회의 퇴직연금을 수령하게 됩니다.

총 누적 수령액은 밝히지 않고

월 수령액이 그저 많이 준다고만 부각시켜 성도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였습니다.



사 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희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으니라







가만있는 것만이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키는 것만이 정답이 아닙니다. 잘못되었으면 고쳐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그대로가 없습니다.

맞습니다.

가만 있으면 썩습니다. 그것이 개혁이며 그것이 신앙입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신자가 된다는 것은 더 많이 더불어 함께하는 것입니다.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함께하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며, 지역의 필요와 시대적 아픔과 더 많이 함께하는 것이 더 성숙한 신앙인입니다.

우리는 쉼, 환대, 스스로를 통해 함께를 지향합니다."

평소 존경하는 목사님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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