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TI - 한국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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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하는 설렘을 누리고자 하는KDTI 36기 훈련생을 모집합니다!
11/01/2026

주님과 함께하는 설렘을 누리고자 하는
KDTI 36기 훈련생을 모집합니다!

KDTI를 경험한 지체들이 소개하는 KDTI!!영적 정비를 고민하는 여러분을 KDTI 36기 훈련으로 초대합니다!
09/01/2026

KDTI를 경험한 지체들이 소개하는 KDTI!!

영적 정비를 고민하는 여러분을
KDTI 36기 훈련으로 초대합니다!

21/12/2025
선교훈련 후 다시 훈련에 잘 적응 한 후 일주일간 훈련을 사모하는 지체들이 참여하여 KDTI 훈련을 경험하는 OPENHOUSE를 잘 마치었습니다.어느덧 9개월의 여정을 마무리하여훈련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인도하시며필...
05/12/2025

선교훈련 후 다시 훈련에 잘 적응 한 후
일주일간 훈련을 사모하는 지체들이 참여하여
KDTI 훈련을 경험하는 OPENHOUSE를 잘 마치었습니다.

어느덧 9개월의 여정을 마무리하여
훈련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인도하시며
필요한 은혜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졸업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오는 12월 6일(토) 오전 10시,
JDM 훈련센터 송호채플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훈련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35기 졸업예식을 갖게 됩니다.

이번에 졸업하는 훈련생은 총 7명이며,
그 중 4명은 캠퍼스 간사로,
3명은 사회로 나아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게 됩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신 사랑과 기도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35기 졸업예식 소식을 전합니다.

더불어 계속해서 준비되고 있는
KDTI 36기 훈련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세워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방콕에서의 일정을 잘 마치고태국 북부 치앙라이에 와있습니다.잠시 후 이곳에서 JDM 태국청년대학 연합집회인Iam캠프가 시작됩니다. 오늘(31일)부터 11월 3일(월)까지 ‘나는 영적리더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31/10/2025

방콕에서의 일정을 잘 마치고
태국 북부 치앙라이에 와있습니다.

잠시 후 이곳에서 JDM 태국청년대학 연합집회인
Iam캠프가 시작됩니다.
오늘(31일)부터 11월 3일(월)까지
‘나는 영적리더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방콕과 우본, 치앙라이의 JDM 지체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성경을 배우고 은혜를 나누며,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아감으로
은혜 가운데 영적리더로 살아가길 소망하는 귀한 집회입니다.

저와 훈련생들은 여러 팀(관리, 취사, 봉사, 미디어)으로 섬깁니다.
무엇보다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역사하실 성령님을 기대하며
주제강사로 훈련원 원장이신 윤태호 목사님께서 섬겨주십니다.
말씀사역을 위해서 더 간절히 기도하게 돕니다.
(지체들은 허예지 간사의 통역으로 듣게 됩니다.
허예지 간사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언어와 환경은 다르지만 동일한 하나님을 예배하고,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심으로 따르려고 하는 마음은
모두가 같기에 서로를 통해서 격려가 되고 위로가 됩니다.

말씀과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풍성한 은혜와 아름다운 열매가 있길
소망하며 소식을 전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분들의 기도의 능력을 경험한 초청잔치였습니다. 구보윤 자매의 소감을 나눕니다. 오늘은 EA3국에서의 마지막 전도 날이자 카페초청 날이었습니다. 마지막이기 때문에 더 간절한 마음으로 가게 됐습니다...
24/10/2025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분들의 기도의 능력을 경험한 초청잔치였습니다. 구보윤 자매의 소감을 나눕니다.

오늘은 EA3국에서의 마지막 전도 날이자 카페초청 날이었습니다. 마지막이기 때문에 더 간절한 마음으로 가게 됐습니다. 이러한 간절한 마음을 주는 것도 참 감사했습니다. 한 주 동안 캠퍼스 전도를 하며 느낀 것이 나의 마음조차 의지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과 한 영혼에 대한 마음을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했습니다.
몇몇의 친구들에게 말을 걸었지만 아쉽게도 복음은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이 되어 학식을 먹으러 갔는데 많은 학생들이 이미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두 남자 친구에게 학식 먹는 법을 물어봤습니다. 놀랍게도 그것을 시작으로 긴 대화가 이어졌고 결국 한 친구는 카페초청 모임에 오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정말 생각지도 못 한 방법으로 되는구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친구들에게 거절당했지만 이렇게 쉽게 수락하고 적극적으로 교제하는 친구는 처음이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확실하게 느껴진 것은 이것은 분명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역시 전도하는 것은 나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에 걱정할 게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저녁이 되어 카페초청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현지 지체들과 초청해서 온 두 명의 친구들까지 함께 모여 맛있는 김밥을 만들어 먹고, 즐겁게 레크리에이션을 하고, 말씀을 듣고, 교제하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소규모였지만 그럼에도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게 되었고 오고 가는 교제가 활발했습니다. 초청해서 온 친구는 말씀을 듣고 집에 가게 됐는데 갈 때 배웅하며 느낀 감정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 다시 보기 힘든 이 친구가 오늘 들은 말씀을 시작으로 언젠가 꼭 천국에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다음 전도할 때 더 간절하게 나아가보려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선물을 많은 이들이 깨닫고 믿어서 함께 이 기쁜 천국의 삶을 살아가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화요일 부터 오늘(금) 오전까지 캠퍼스 전도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저희가 전도한 곳은 국가에서 설립하고 운영하는 여러 국립대학이 모여 있는 ‘대학촌’입니다. 그만큼 똑똑하고 자부심이 강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24/10/2025

화요일 부터 오늘(금) 오전까지 캠퍼스 전도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저희가 전도한 곳은 국가에서 설립하고 운영하는 여러 국립대학이 모여 있는 ‘대학촌’입니다. 그만큼 똑똑하고 자부심이 강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들에게 큰 관심도, 귀 기울임도, 마음의 열림도 적습니다. 날씨도 우기 때라 더 덥고 습하고, 생각보다 언어의 소통도 수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주님 주시는 마음과 담대함, 그리고 구원의 은혜의 열매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감사함을 가지고 계속 캠퍼스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그동안 만난 친구들을 초청하여 함께하며 메세지로 복음을 전하고 그 내용으로 나눔을 하는 더 깊은 교제를 가지려고 합니다.

현지시간 오후 6시(한국시간 오후 8시)부터 시작됩니다.
-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귀한 영혼을 사랑담아 환대하고,
- 귀하고 아름다운 복음을 직접적으로, 또 간접적으로 전해질 때 성령께서 각 사람의 마음 가운데 역사하시도록,
- 복음을 들은 이들이 선교사님과 잘 연결되어 지속적인 믿음의 여정으로 나아가도록

기도로 함께 동역해 주세요.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로 잘 감당하겠습니다!

유재화 훈련생의 소감입니다.오늘은 EA3국에서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오늘의 목적은 캠퍼스로 가 복음을 전하고, 금요일에 있을 카페 모임으로 초청하는 것이었습니다.숙소에서 QT와 아침 식사를 간단히 ...
23/10/2025

유재화 훈련생의 소감입니다.

오늘은 EA3국에서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오늘의 목적은 캠퍼스로 가 복음을 전하고, 금요일에 있을 카페 모임으로 초청하는 것이었습니다.

숙소에서 QT와 아침 식사를 간단히 마친 뒤 조별로 캠퍼스로 향했습니다. 저는 구보윤 훈련생과 한 조를 이루었습니다. 전날 선교사님들의 강의를 통해 캠퍼스 전도의 상황과 실제적인 팁을 들었는데, 학교 내에서는 무작정 복음을 전할 수 없고 경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영적으로 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언어적인 한계가 있었지만, 준비한 시나리오를 최대한 활용하며 복음을 흘려보내길 기대하며 일정을 맞이했습니다.

기대와 떨림으로 시작한 캠퍼스 전도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큰 관심을 받지 못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다가가기도 조심스러웠습니다. 언어의 장벽도 뚜렷해, 접촉과 대화를 이어가는 모든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더 조심스러워졌고, 어느새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에 눌린’ 우리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때 우리는 “쫓겨나면 쫓겨나는 것이다.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자.”는 마음으로 다시 중심을 다잡았습니다. 그러자 우리의 계획보다 훨씬 크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했습니다. 전략보다 주님 안에서의 여유로움이 오히려 사람들과의 만남을 더 자유롭게 만들었고, 그 가운데 놀랍게도 먼저 다가와주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접촉조차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만남을 예비하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고백으로, 기회가 된다면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를 누구보다 잘 아시며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언어적 한계로 복음을 자유롭게 전하기 어려웠고, 대화가 이어져도 복음으로까지 나아가는 데 조심스러움이 따랐습니다. 그래서 남은 전도 일정 속에서는 더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복음을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또한 혹시나 마음속에 회피의 태도가 있다면, 그 두려움보다 기대를 더해주시길 소망하게 됩니다.

캠퍼스 전도 일정이 끝난 후에는 저녁 식사와 선교사님의 강의, 전도 평가회, 독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감사하게도 베트남 음식이 입에 잘 맞아 식사 자리에서도 감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 채우심을 힘입어 남은 일정도 잘 감당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강의 주제는 ‘제자도와 영성’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제자의 자세 중 하나인 순종이었습니다.
순종은 ‘아래에서 듣는 것’이라면, 불순종은 ‘곁에서 듣는 것’이라는 해석이 인상 깊었습니다. 권위를 인정하고 그 뜻에 자신을 맡기는 태도가 순종이라는 의미였습니다. 그 말씀 앞에서 제 자신을 돌아보며, 어느새 하나님의 곁에서 내 뜻을 앞세우고 합리화하던 죄성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동일한 하나님이심에도 기꺼이 순종하시며 그 순종을 배우셨던 모습을 떠올리며(히브리서 5:8), 저 또한 겸손히 순종의 삶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마음에 남은 것은 공동체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공동체와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의 공동체를 소개하고 싶은가?”라는 질문 앞에서, 공동체가 하나님을 드러내지 못한다면 선교도 온전히 이뤄질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동체의 중심에 언제나 십자가를 두고, 모두가 주님 앞에 죄인이며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워진 동역자임을 기억하고, 판단보다 온유와 사랑으로 서로를 바라보기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평가회 시간에는 오늘 하루의 상황을 나누며 하나님의 크심을 고백했습니다.
첫 전도였던 만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기꺼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동역자들이 있기에 감사했습니다. 내일의 전도 또한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함께 읽은 책은 《역사를 바꾼 복음주의 학생운동 이야기》였습니다.
오늘 읽은 부분을 통해 ‘역사’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할 때, 더 깊이 신뢰할 수 있음을 보게 되었고, 과거의 성도들이 걸어간 길이 오늘 우리에게도 이어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들과 연약한 자들을 사용해 당신의 일을 이루셨음을 기억하며, 나 또한 연약한 존재이지만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남은 일정 속에서도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길 기대합니다.

하루를 마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 고백하게 됩니다.
이 일은 내가 하늘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이기에 가능한 일이며, 크신 하나님께서 그 일을 친히 이루신다는 것을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남은 일정에서도 그 은혜 안에서 기뻐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감사함으로 걸어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 속에 함께 기도해주시고 동역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선교의 첫걸음을 감사히 내디뎠습니다.
남은 일정에서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 복음을 흘려보내고, 선교팀이 주님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과 현지팀의 사역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길 기도합니다.

박승수 훈련생의 소감입니다.EA3국에서 3일차를 맞이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일어나서 처음하는 일정은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였습니다. 수많은 생각과 걱정 기대감을 잠시 내려놓고 말씀 앞에 나 자신을 놓아보는 시...
22/10/2025

박승수 훈련생의 소감입니다.

EA3국에서 3일차를 맞이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일어나서 처음하는 일정은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였습니다. 수많은 생각과 걱정 기대감을 잠시 내려놓고 말씀 앞에 나 자신을 놓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qt말씀은 민수기 2장 25-34절 말씀이었습니다. 승리하는 삶을 만끽했던 모세에게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는 자세가 뒷받침 되어있었습니다. 오늘 전도에 대해서도 전하라는 단순한 명령을 기억하며 '나의 기준으로 복음을 들어야되는지 판단하지 않고 순종의 마음으로 만나는 모든 자들에게 담대히 전해야겠다'라는 소명을 품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제 갔던 대학교와 똑같은 대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지리가 익으니 어디구역에 사람들이 몰려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주저함을 이겨내기 위해 막무가내로 빠르게 다가갔습니다. 예전의 EA3국에서 기억은 한국인들을 신기해하며 환대해줬던 모습이 남아있었는데 오늘의 대학생들에게는 관심이 사라진 모습을 마주하게되었습니다. 말을 걸었던 팀 중 절반은 대화를 거부했으며 복음을 들어준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의 만남이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관심을 갖고 함께 관계를 맺었던 소수의 청년들에게 큰 힘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훈련기간중 읽고있는 책에서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하셨는가' 보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도록 하려면 우리가 이런 새로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말하고 살아야 할까 '라는 질문을 하라고 말한 것이 기억에 납니다. 상황과 환경은 변했고, 나는 그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선교훈련에 임하고 있는지,
먼저 복음에 빚진 자로써 이 캠퍼스의 청년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들고 가는 것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두려움과 떨림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두려움 가운데 한발자국 나아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와 기쁨으로 감당해나가는 훈련생들이 될 수 일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잘 도착했습니다.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반갑게 손을 흔들며 맞이해주신 선교사님을 만남으로,3주간의 훈련 중 첫째 주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주변에서 들려오는 낯선 언어 속에 소통의 한계를 느끼고,긴장을 놓을 ...
20/10/2025

잘 도착했습니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반갑게 손을 흔들며 맞이해주신 선교사님을 만남으로,
3주간의 훈련 중 첫째 주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낯선 언어 속에 소통의 한계를 느끼고,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낯선 환경에서의 이동마저 훈련의 일부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이동하느라 몸은 고단하지만,
선교사님께 이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이곳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대한 이해, 기대, 그리고 설렘이 마음에 일어납니다.

내일부터는 캠퍼스로 들어가 학생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어떤 영혼들을 만나게 될지, 그들과 어떤 나눔이 있을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희를 어떻게 인도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낯선 환경과 언어로 인해 두려움도 있지만,
성령께서 도우실 것을 믿고, 맡겨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담대히 나아가려 합니다.
캠퍼스 전도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번 한 주 저희의 슬로건은
“한! 마! 한! 뜻!” 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한 뜻이 되어 복음을 전하라!

‘한마한뜻’으로 나아갈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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